기준연도: 2025년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11개 기관·단체 12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지진으로 인한 관광숙박시설 대형화재 합동 수습'이라는 주제로 재난대응 현장종합훈련을 29일 실시했다. 안전한국훈련은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의 재난대응과정 전반에 대한 점검과 임무 숙지를 위해 2005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는 범국가적 훈련으로, 올해 청송군은 토론훈련과 현장훈련을 실시간으로 병행해 동시에 진행했다. 토론훈련은 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윤경희 군수의 주재로 진행됐으며, 상황판단회의에 이어 재난안전대책본부 실무반별 주요 임무와 조치사항에 대하여 심도 있게 토론을 실시했다. 또한 그 시각 소노벨청송에서는 청송경찰서, 청송소방서, 청송군자율방재단, 청송군의용소방대연합회, 청송군여성단체협의회, 대한적십자사봉사회청송지구협의회 등 여러 유관기관·민간단체와 지역주민이 참여해 실제상황을 방불케하는 합동훈련을 펼쳤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안전한국훈련은 민·관의 유기적인 재난대응체계를 점검하는 중요한 계...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오는 31일까지 김밥 등 분식류 배달음식점에 대한 집중점검을 실시한다. 청송군은 최근 1인 가구 증가 등으로 배달음식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4개반 9명으로 점검반을 구성하여 특별 위생점검에 나서게 됐다. 이 기간 동안 조리장, 조리시설의 위생적 관리, 소비(유통)기한 경과 원료의 보관·사용 여부, 식재료의 보존·보관기준 준수 여부, 냉장·냉동식품 보존기준 준수 여부, 쥐, 해충 등 이물 혼합 방지 조치 여부 등을 철저히 점검할 계획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최근 소비자 수요가 증가하는 배달음식에 대한 안전관리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관내 사과재배농업인 210여 명을 대상으로 GAP(농산물우수관리) 인증 및 재배기술교육을 24일 가졌다. GAP는 농산물의 생산에서 판매단계까지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해 농산물에 잔류할 수 있는 각종 유해물질(농약·중금속·유해생물 등)을 중점 관리하고 주어진 조건을 충족한 농산물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를 말한다. 특히 이번 교육은 고품질 안전 농산물 생산 및 청송군 명품사과재배단지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전문 강사의 지도하에 GAP 인증제도 및 절차·기준 교육, 명품 청송사과 재배기술교육으로 진행됐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안전한 농산물에 대한 관심도가 더욱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청송사과에 대한 소비자 신뢰 향상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오는 26일 ‘제8회 주왕산 시와 국악의 만남’을 개최한다. 줄꾼 이의태의 줄타기 공연으로 시작되는 이번 행사는 민요 연주, 판소리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이 돼 있으며, 인기 트로트 가수인 김희재와 김태연, 청송홍보대사 우연이가 출연해 공연을 더욱 풍성하게 꾸밀 예정이다. 또한 행사 중간에는 장마와 무더위에 지친 관람객들의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국악 반주 아래 시낭송을 하는 시간도 준비돼 있다. 주왕산의 웅장한 기암을 배경으로 대전사 특설무대에서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누구나 무료입장이 가능하며, 관람객이 쉽게 공감하고 일상의 스트레스와 늦여름 무더위를 떨쳐 버릴 수 있는 흥겨움과 풍요로움이 가득한 멋진 공연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모쪼록 이번 공연이 지역 주민은 물론 관광객 여러분께 힐링의 시간이 되어, 음악과 함께한 주왕산 여행이 오래도록 좋은 추억으로 기억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21일부터 오는 24일까지 국가위기관리 역량 강화와 국가총력전 수행태세 확립을 목표로, 비상사태 발생 시 국가와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2023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이번 연습은 3박 4일 동안 진행되며, 연습기간 동안 공무원 비상소집, 전시 직제 편성, 전시현안과제 토의, 실제훈련 등의 전시대비연습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1일차인 21일에는 을지연습의 일환으로 주민들과 함께하는 '대군민 안보체험행사'를 가졌다. 청송군 안보단체연합회에서 주관한 안보체험행사는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과 국가 안보의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해 마련됐으며, 보훈단체 회원 80여 명은 군청 제1회의실에서 안보영상 시청, 군사장비 체험,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았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코로나19 이후 정상적으로 실시되는 첫 전시대비 연습인 만큼 철저하게 준비하여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는 실효성 있는 훈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보건복지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주관한 2023년(2022년 실적)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또한 청송시니어클럽(관장 황진호)은 사업유형 중 공익활동 단일유형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5백만 원의 인센티브를 받는다. 이번 평가는 전국 광역·기초지자체, 노인 일자리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2022년 사업수행 결과를 종합 평가한 것으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전국 14개 기초 지자체 중 청송군이 최우수상을, 노인일자리 사업 수행기관 1,134개소 중 공익활동 단일유형 평가에서 청송시니어클럽이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청송군은 올해 총 127억 원의 예산으로 어르신 3천 300여 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매년 군비로 참여자를 확대하고 있는 만큼 올해도 추가 예산을 확보해 241명의 어르신 참여자를 늘이는 등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통한 노인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오는 18일 ‘청송군민과 함께하는 한여름밤의 Happy 콘서트’가 열린다고 16일 밝혔다. 경북타악인회 누리오케스트라와 청송군민오케스트라가 함께 하는 이번 콘서트는 2023년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으로 추진되는 퍼블릭 프로그램 ‘신바람 군민 오케스트라’ 수강생들이 지난 6월부터 경북타악인회 단원들로 구성된 강사진과 호흡을 맞추며 준비해 왔으며, 그 성과를 발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1997년 경북타악기앙상블로 창단돼 많은 연주활동을 해왔고, 해를 거듭할수록 음악의 폭을 넓혀 가고 있는 경북타악인회 누리오케스트라의 무대는 캄모밴드와 재즈보컬이 함께 하여 청송군민에게 음악으로 하나되는 힐링의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콘서트가 무더위에 지친 군민의 심신을 풍요롭게 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더불어 주민들의 화합과 소통의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여름 휴가철 피서지 쓰레기 관리대책'을 마련해, 관내 주요 관광지, 유원지, 하천, 계곡, 공원 등을 대상으로 9월 2일까지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피서지 쓰레기 관리대책의 일환으로 지난달부터 읍·면과 협조하여 관내 주요 피서지를 대상으로 쓰레기 발생억제를 위한 홍보·계도활동 및 피서지 발생 쓰레기 수거 및 처리 체계 정비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피서객들이 집중되는 8월부터는 피서지에 쓰레기가 쌓이지 않도록 관리하고, 민원 및 무단투기 신고 등에 대처하고자 피서지 분리배출 실태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쓰레기 상습 무단 투기지역 등 집중단속을 강화해 위반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을 실시하고, 피서지 내 종량제 판매점을 점검해 봉투판매가격 준수여부도 병행해 점검할 계획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작년 대비 많은 피서객들이 청송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철저한 방역과 피서객들에게 안전하고 기억에 남는 청송 여행이 되도록 휴가철 쓰레기 관리에 최...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제6호 태풍 '카눈' 대비 비상대책회의를 열고 재난대응 대책을 10일 점검했다. 청송군은 지난 9일 오후 2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했으며, 태풍주의보가 발효되는 즉시 10일 자정 비상 2단계로 격상했다. 이어서 10일 아침 8시에는 재난종합상황실에서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하는 비상대책회의를 가지고, 각 부서별 재해대책 대응사항을 철저히 점검하고 주요 안전대책에 대해 논의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각 부서별 태풍 대비 사항을 면밀히 파악하고 대응할 것”을 강조하며, “부서장 및 읍면장은 특히 인명사고나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현장점검을 강화하라”고 주문했다. 또한 각 읍·면의 현장을 직접 찾아 “산사태 및 저지대 침수 우려지역과 인근 마을 주민들을 사전에 경로당, 마을회관 등 안전한 곳으로 대피할 수 있도록 조치하는 등 군민의 안전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고 말했다.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홀로 사는 취약계층 어르신 15명에게 AI돌봄로봇 ‘효돌이’를 시범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중 실제로 기기 사용이 가능한 지를 중점적으로 판단해 선정했다. AI돌봄로봇 ‘효돌이’는 어르신들의 정서관리, 생활관리 등을 도와주는 인형모양의 로봇이며, 기상부터 취침까지 곁에서 음성으로 말벗이 돼주고, 식사·복약 등 일상생활 관리와 노래·퀴즈·체조 등의 인지 강화 콘텐츠 재생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어르신의 움직임이 일정시간 이상 감지되지 않으면 보호자의 휴대폰으로 메시지가 전송돼 위험상황을 사전에 예방할 수도 있다. 청송군은 이달까지 AI돌봄로봇 설치를 완료하고, 향후 사업효과를 평가해 사업 확대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어르신들과의 정서적 교감을 통한 우울감 해소와 건강관리 및 안전사고 예방에 AI돌봄로봇이 큰 도움이 될 것” 이라며 “앞으로도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하여 어르신들...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청송 세계지질공원 일원에서 '2023 청송 지오 뮤직캠프'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올해 6회째를 맞이한 '청송 지오 뮤직캠프'는 관내 학생들에게는 문화적 접근성을 향상시키고, 관외 학생들에게는 국제적 가치를 지닌 청송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홍보를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캠프의 참여 학생들은 바이올린, 첼로, 플루트 등 악기 연주 개인 지도를 받는 음악 교육뿐만 아니라, 지질공원 해설사와 함께하는 지질명소 탐방 및 교육, 청송백자 만들기 체험 등을 통해 청송 세계지질공원의 지질학적 가치와 자연환경 보전에 대한 중요성을 깨닫게 됐다. 특히 캠프 마지막 날인 4일에는 참여 학생 전체가 하나의 하모니를 만들어내는 ‘청송 지오 뮤직캠프 음악회’를 통해 캠프 기간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함과 동시에, 협동의 즐거움과 중요성을 되새겨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지오 뮤직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이 또...

청송군(군수 윤경희)이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취약계층에 대한 방문건강관리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 이에 청송군보건의료원은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방문건강 전문인력(7명)을 꾸리고, 수시로 관내 취약계층 가구와 경로당을 방문해 혈압·혈당 등의 기초 건강상태 측정, 폭염대비 건강관리와 응급상황 대처법 교육과 함께 유선상담 등을 실시하는 등 폭염 취약계층을 집중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한낮 활동을 줄이고 야외활동을 자제할 것”을 당부하며, “여름철 폭염 대비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강화하여 군민들의 건강관리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