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청송군(군수 윤경희)이 산림청에서 실시한 2023년 지자체 합동평가 산림분야 우수 기초지자체 선정에서 현안대응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산림청장 표창과 함께 포상금을 받는다고 13일 밝혔다. 청송군은 2022년 합동평가 지표에서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산림자원육성, 산불방지 성과 달성도, 산림병해충방제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냈으며, 특히 산불감시원 운영과 지속적인 산불예방 홍보로 산불감시를 철저히 하고, 2022년 경상북도 지상산불진화 경연대회에서 우승한 노하우를 살려 산불 발생(1건 0.69ha) 시 체계적이고 신속한 진화로 피해를 최소화하였다. 또한 산림 54ha를 대상으로 1.2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재선충병 예방나무주사사업을 실시하고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및 산불진화헬기를 활용한 예찰에 총력을 기울인 실적 등을 인정받아 현안대응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정부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에 큰 자부심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행정으로 군민에게 도움...

청송군(군수 윤경희)농업기술센터에서 우리음식연구회원을 대상으로 지역특화식품개발 활성화 요리교육이 진행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교육기간은 6월 5일부터 오는 13일까지 총 3회 운영되고, 하반기에 5회 정도 요리교육을 추가로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은 청송 대표 특산물인 사과를 활용해 전통 식문화 계승 및 발굴에 이바지하고자 마련됐으며, 사과소스 떡갈비, 산채나물 사과탕수, 사과견과호떡 등 9가지 메뉴로 진행해 일상생활 속 쉽게 접할 수 있는 요리에 사과를 활용한 청송만의 창의적인 개발로 회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3회차 메뉴인 사과소스 떡갈비는 주부 및 식당을 운영하는 회원들이 쉽게 응용할 수 있도록 레시피와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지역 특산물을 활용하여 청송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형태의 식품 및 레시피를 개발하고, 각종 행사 등을 통해 청송군의 품질 좋은 농산물 홍보와 농가 소득 증대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4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사업비 24억 원을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해당 공모 사업은 취약지역 주민들이 쾌적한 정주환경을 보장 받을 수 있도록 주거, 안전, 위생 등 주민 생활여건 개선을 목표로 하는 것으로, 청송군은 올해 4월에 경북도, 6월에 국가균형발전위원회‧농식품부의 사업평가를 거쳐 2024년 신규사업대상지로 최종 선정되었다. 총사업비는 24억 원(국비 15억, 지방비 9억)이며, 사업기간은 2024년 기본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2027년까지 4년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청송군은 환경‧경관개선사업 등을 통하여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조성 뿐만 아니라 거대리 지역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산소카페 청송군’의 청정 이미지 개선에도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함께 노력해 주신 거대리 유태근 위원장 및 주민들께 감사드리고, 사업을 성공적으로 ...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5일 반부패·청렴 향상 추진 회의를 개최했다. 해당 회의는 윤경희 청송군수 주재로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해 2023년 반부패·청렴 추진 계획 및 주요 과제 공유, 청렴 마일리지 제도 안내, '공무원 행동강령' 준수사항 안내, 부패 취약 분야 개선 과제 도출을 위한 토론으로 진행됐다. 청송군은 반부패·청렴 향상과 부패 취약 분야 개선을 위해 3개 분야, 13개 중점 추진과제를 선정하고 군수를 비롯한 전 공직자들이 변화하고 체감할 수 있도록 청렴 시책을 연중 강도 높게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청렴도 향상을 위해서는 간부 공무원들의 역할과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군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청렴하고 청정한 청송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자원봉사 활성화의 일환으로 2일 청송읍 교리에서 행복마을 만들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한국자유총연맹청송군지회, 꽃길봉사단, 재봉전문봉사단, 청송라온색소폰앙상블, 교리새마을부녀회, 청년연구소, 선광당 등 7개 단체 50여명의 봉사자들이 추억사진 촬영, 리마인드 웨딩촬영, 맞춤 돋보기 지원, 일회용품 줄이기 교육, 손마사지, 건강 체조 교실, 네일아트, 세탁 지원, 수제 사과빵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재능나눔을 실천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재능나눔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더욱 행복한 삶을 이끌어 가는 계기가 될 수 있길 바라며, 행복청송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1일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과 협력해 청송군에 소재한 현충시설 사진전을 연다고 밝혔다. 현충시설 사진전은 제13회 의병의 날을 기념해 '청송 항일투쟁의 흔적을 찾아서'라는 부제로 열리며 총 54점의 사진이 전시된다. 이번 사진전은 청송의병선열의 유적지를 탐방해 저술한 박여진 작가의 '푸른 소나무의 땅 이야기' 에세이집에 수록된 사진을 전시했으며, 특히 전시 첫날에는 의병선열의 후손 2명이 참석해 뜻깊은 자리가 됐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청송군 현충시설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이번 사진전을 통해 의병선열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나라사랑 정신을 시대정신으로 계승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5월 31일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용역은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2022. 1.27.시행)'에서 요구하는 경영책임자의 안전보건확보 의무사항인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하여 부서별, 사업장별, 현장별 등 책임과 역할을 부여함으로써 청송군의 안전보건 이행과 관리상 조치를 마련하기 위하여 추진됐다. 이번 용역을 맡은 행복건설안전기술원은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청송을 실현하고 위험성평가 실시로 중대재해 ZERO를 달성하기 위해 종사자 의견 청취, 경영책임자(윤경희 군수) 면담을 통하여 사업장, 50억 원 이상 건설공사, 도급·용역·위탁 사업장, 공중이용시설의 안전보건확보 사항과 안전보건 법령에 따른 의무이행에 필요한 관리상의 조치인 건설공사 반기별 점검 등 점검표를 작성하고, 위험성평가 등 안전보건활동에 대하여 작성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군민과 종사자 모두 중대재해가 없는 안전한...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이 지난 2017년 7월 5일에 착공한 ‘삼자현터널 국도건설공사’가 오는 6월 7일 준공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이에 앞서 삼자현터널은 5월 31일 임시개통(규정속도 30km/h)을 하며, 6월 7일 정식으로 개통(규정속도 60km/h)될 예정이다. ‘삼자현터널 국도건설공사’는 국도31호선 현동면 도평리~부남면 대전리를 잇는 도로에 총사업비 49,354백만 원(국비)을 투입, 도로개설 L=4.7km(2차로), 구간 내 터널 2개소(삼자현1터널 L=874m, 삼자현2터널 L=319m), 교량 1개소(삼자현교 L=80m), 교차로 2개소(평면1, 회전1)를 설치한 도로건설공사이다. 청송군은 공사 준공에 따라 지역 개발촉진 및 국토의 균형 발전은 물론, 교통편의 및 도로 안정성이 좋아져 교통 환경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삼자현터널 개통으로 접근성이 개선된 만큼 물류비용 절감 등 경제효과를 유발하게 ...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에게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공립형 지역아동센터인 ‘진보지역아동센터’를 신축하고 지난 5월 26일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신축한 ‘진보지역아동센터’는 약 8억 원(도비 2억 2천, 군비 5억 8천)의 예산을 들여 531㎡(160여 평)의 대지 위에 220.65㎡(66평)의 지상1층 건물로 구성, 프로그램실, 사무실, 급식조리실, 사무실 등으로 꾸며졌다. 특히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종합적인 돌봄 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건축해 돌봄이 필요한 아동에게 체계적인 방과 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며, 지역아동센터 단독 전용공간으로 운영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아동들이 큰 꿈을 키워 미래를 주도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더 좋은 환경에서 우리 아동들이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아동복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농업인구 고령화와 생산성 저하 등 농촌의 어려운 여건을 극복하기 위한 일환으로 농업대전환 공동체 역량강화 아카데미 교육을 시작한다. 이번 교육은 개별농가 중심의 생산농업에서 규모화되고 첨단기술이 융복합된 공동체 중심의 농산업으로 전환하기 위한 인적자원을 육성하고자 추진하게 되었다. 교육생 모집은 5월 31일까지로 청송에 거주하는 농업인과 청년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교육기간은 6월 23일부터 9월 8일까지 매주 1회, 4시간씩, 총10회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며, 그 중 3회는 타 지역의 우수 농업경영체를 견학할 예정이다. 교육은 농업대전환 공동체 육성 의식전환, 법인설립 및 운영, 2모작 작부체계 구성, 밀·콩 재배 기술, 농업법인 세무교육, 온라인 마케팅, 농산물 판매전략과 타지역 선진지 견학 등으로 진행되며, 신청은 농업기술센터 작물환경팀으로 하면 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청송군에 적합한 들녘단위 사업모델을 발굴하여 한 단계 더...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올해 청송군 4-H연합회 신규 회원이 30% 이상 증가하며 농촌지역 활기를 되찾고 있다고 밝혔다. 청송군4-H연합회는 지덕노체의 이념을 실천하는 청년농업인 단체로 농업 정보교류 회의 및 화합활동, 과제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올해 신규 회원 수가 크게 증가하는 등 청년농업인의 저변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특히 지난 5월 16일에는 청송군4-H회의 협력과 화합을 목표로 농업기술센터에 모여 스테인드글라스 스탠드 제작 실습, 화합활동 등의 과제활동을 펼치기도 했으며, 그라인더 작업 및 동테이프 붙이기, 납땜 작업을 통해 스테인드글라스 조명을 제작하며 상호 소통 능력배양과 협력 강화에 이바지하였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청송군4-H연합회는 우리 지역의 농업 견인차 역할을 수행해 나갈 미래농업 인력으로 농업·농촌의 중요한 버팀목이다.”며 “청송군의 대표적인 농민단체로서 농업 발전에 핵심리더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난 5월 18일 윤경희 청송군수 및 실과원소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역여건분석과 주민 의견청취 등을 통해 도출된 전략을 바탕으로 청송군만의 특색 있고 차별화된 사업들을 검토하여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에 대한 보다 현실적이고 효율적인 대책 마련하고 2024년 지방소멸대응기금을 최대한 많이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4년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투입하여야 할 사업들에 대한 전략적 분석과 청년인구 유입을 위한 특화사업 추진방안, 청송사과사관학교 운영을 통한 귀농인구 유입방안, ‘산소카페 청송군’의 이미지를 부각시킬 수 있는 휴양 치유형 가족 워케이션 활성화 사업 등 행정안전부로부터 최대한 많은 기금을 확보하기 위하여 열띤 논의가 이루어졌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국가의 인구감소방지 정책이 정주인구증가, 정주인구 유출방지, 생활인구 확보 등 다양하게 변화하고 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