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청송군 사회적경제기업 창업지원사업’ 공모전 참여자를 모집한다. '청송군 도약형 사회적경제조직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시행하는 이번 공모전은 관내 우수한 사회적경제기업을 발굴·육성하여 예비 창업인들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사회적경제 비즈니스 모델을 찾아 사업화를 지원하고자 기획되었다. 신청조건은 청송군에 주 사무소를 두고 사업 기간 중 (예비)사회적기업 인·지정, (예비)마을기업 지정 신청, 협동조합 설립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팀 혹은 창업한 개인사업자로, 대표자가 청년(만 45세 이하)이거나 여성인 경우 선정 시 우대된다. 사회적기업·마을기업·협동조합 3가지 부문에서 1차 서류심사를 거쳐 2차 발표심사까지 최종 3개소 정도의 예비 창업팀을 선정하여, 인·지정과 설립을 위한 컨설팅 지원, 사업화 지원금(팀별 1천만 원 내외)을 지급하며, 5월 21일까지 (사)지역과소셜비즈 이메일(coop@sebiz.or.kr)로 신청(053-942-8002)하면 된다. 윤경희...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캐릭터를 활용한 지역 홍보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대표 캐릭터 ‘청이와 송이’를 개발하고 군청 홈페이지와 청송새소식지를 통해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청송군은 귀엽고 친근한 이미지로 대중들의 관심을 이끌어 내 지자체의 홍보대사가 되어줄 대표 캐릭터의 필요성을 느끼고 뉴미디어의 다양한 흐름에 대응하기 위해 2021년부터 대표 캐릭터 신규개발에 착수했다. 청송군은 지역 특성을 캐릭터에 반영하기 위해 스토리라인을 설계하고 ‘산소카페 청송군’ 청정 이미지와의 조화를 위해 첫 번째로 캐릭터 색상과 표정, 동작까지 세심하게 고민하는 개발 과정을 거쳐 다양한 캐릭터 후보를 선정했다. 이어서 두 번째로 직원대상 네이밍, 호응도, 향후 활용방안 등의 설문조사 후 최종적으로 ‘청이와 송이’ 캐릭터를 개발하게 되었다. 청송에서 태어난 ‘청이와 송이’는 빨갛고 노란 청송사과를 나타낸다. ‘청이와 송이’의 얼굴은 청송사과의 싱싱한 과육을 나타내며 머리 위 갈색 꼭지와 초록색 잎은 맑...

청송군(군수 윤경희)이 점차 심화되는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대책 마련에 온힘을 쏟고 있다. 청송군은 지난 4월 21일 윤경희 청송군수 및 실과원소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송군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 2024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그간 진행된 지역 여건분석과 주민 의견청취(설문조사)를 통해 도출된 중장기 인구정책 비전 및 전략과제 등을 바탕으로 청송군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실제적인 방안을 논의하고, 이에 필요한 구체적인 사업들을 제안·검토하는 시간으로 이어졌다. 청년층의 이탈방지 및 지역정착 유도를 위한 정주여건 개선, 청송 무료버스의 활성화와 다양한 관광자원의 연계를 통한 유동인구 증가방안, 농업기술력 고도화 및 주력산업 경쟁력 강화를 통한 귀농인 유인효과 증대방안, 열악한 지역 의료 여건 개선을 통한 정주만족도 제고 방안 등 지역의 발전과 활력을 높이기 위한 다양...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난 4월 19일 필리핀 말바르시 및 카빈티시에서 MOU방식의 올해 첫 외국인 계절근로자 76명이 입국했다고 20일 밝혔다. 입국 후 청송군으로 이동한 외국인 근로자는 청송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신체검사, 마약검사, 통장개설 신청 후 청송경찰서 범죄예방 교육을 모두 마쳤으며, 다문화 이해, 인권침해 예방, 고충사항 또는 위급사항 발생 시 대처방법 등에 대해 교육을 추가로 받았다. 이번에 입국한 계절근로자는 4월부터 9월 중순까지 5개월 간 지역 내 22농가에서 일을 하게 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계절근로자는 농가 일손부족 해소에 큰 도움을 주기에 안전과 인권에 관심을 가지고 무사히 끝날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 쓰겠다.”며 “하반기에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수급을 확대하여 농촌 일손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밝혔다.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역 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부처별 다양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매칭하여 지원하는 ‘통합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청송군은 매년 연초에 읍·면사무소를 통해 추천받은 가구를 현장조사 후 대상가구로 선정하고 있으며, 해당 가구에서 필요로 하는 집수리(지붕 보수, 화장실·욕실·부엌 수리, 샷시 교체 등)를 지원하고, 타 부처 집수리사업을 매칭하여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이 사업은 집수리 분야의 전문 자원봉사자와 일반봉사자 30여 명으로 구성된 행복나눔집수리봉사단이 시행하며,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1~2가구씩 가구당 보수규모에 따라 자재비 500만 원~1,500만 원 이내에서 재능기부 자원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전문기술인력인 자원봉사자들의 재능기부활동에 감사와 응원을 보내며, 앞으로도 자력으로 주거환경 개선이 어려운 군민들의 쾌적하고 안락한 주거 공간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가축 구제역 예방 및 차단방역을 위해 4월 3일부터 5월 12일까지 예방백신 접종을 실시한다. 소, 돼지 50두 이상의 가축사육 농가는 축협을 통해 구제역 백신을 구입해 자율접종을 실시하고, 자가 접종이 어려운 50두 미만의 소규모 사육농가나 노령농가 등은 수의사로 구성된 접종반을 투입해 예방접종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청송군은 농가별로 구제역 백신접종을 지도하고 접종실태를 확인하는 등 구제역 백신 접종율 100% 달성을 목표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밖에도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및 조류인플루엔자(AI)를 예방하기 위하여 거점소독시설 1개소를 24시간 가동하고 가축전염병예방 상황실을 운영하며, 농가별 전담공무원을 지정하여 전화·방문예찰을 실시하는 등 각종 가축질병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구제역 차단방역을 위해서는 철저한 예방접종 실시는 기본이며 농장 내외부의 주기적인 소독과 외부차량 및 사람의 통제가 필수”라며, “축산농가에서...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4월 한 달 간 관내 과수농가에서 발생하는 과수 전지목 처리를 위한 '과수전지목 수거 및 처리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전정가지의 경우 영농부산물로써 생활폐기물에 해당하며, 농업관행(병충해 방지 등) 및 처리비 부담 등의 이유로 대부분 노천에서 불법소각이 성행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청송군은 농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불법소각에 따른 산불 예방 및 폐자원의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과수전지목 수거 및 처리 시범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농가에서 영농부산물(과수전지목) 처리가 어려워 방치해둔 사과나무 가지나 기둥을 현서면 두현리 507-4번지 ‘전지목 집하장’(구. 영천 도수터널 입구)으로 가져가면 이를 무상으로 처리해주며, 일정량이 집하장에 모이면 이동식 파쇄기를 통해 현장파쇄 후 재활용 시설로 운반되어 친환경원료로 사용될 예정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시범사업으로 불법소각에 따른 대기오염 발생을 줄이고, 과수전지목의 안정적인 수거 체...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허리와 무릎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경로당을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경로당에 맞춤형 소파 등의 설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청송군은 어르신들의 좌식 생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올해 지정기탁 후원금 9,000만 원을 들여 회원이 60명 이상인 경로당을 대상으로 맞춤형 소파 제작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올해 6,900만 원의 예산으로 경로당 신청 수요를 거쳐 맞춤형 소파와 입식테이블 세트를 설치하고, 2025년 까지 연도별로 사업을 추진하여 모든 경로당에 맞춤형 소파 및 입식 테이블 설치를 마칠 계획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편안하고 안전하게 여가생활을 보내시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청송군(군수 윤경희) 부남면 ‘양숙2리 마을만들기사업’이 준공됐다고 11일 밝혔다. 청송군은 이를 기념하기 위해 지난 4월 11일 본 사업으로 조성한 부남면 양숙2리 마을회관(양숙리 50-4번지)에서 ‘양숙2리 마을만들기사업’ 화합의 날 행사를 열었다. 앞서 청송군은 ‘자연 속 숲 내음 가득한 살고 싶은 양숙2리 마을 만들기’라는 기치를 내걸고, 2020년부터 총 사업비 5억 원을 투입해 마을 생활인프라 확충을 위한 마을회관 신축과 지역 역량강화 사업을 추진해 마을 주민들의 화합을 이끌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살고 싶은 아름다운 농촌마을, 양숙2리 마을만들기를 위해 애써주신 주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 더욱 마을을 잘 가꾸어 청송군을 대표하는 동네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당초예산 보다 480억 원(10.3%) 증가한 5,140억 원을 편성해 4월 10일 청송군의회에 제출했다. 청송군은 이번 추경안을 통해 고물가 등으로 어려운 지역 경제를 회복하기 위한 경제 활성화 사업 및 군민생활과 밀접한 생활인프라 확충을 위한 생활SOC사업 확대에 집중했다. 우선 회계별로 살펴보면 일반회계는 당초보다 454억 8,700만 원(10.6%) 증가한 4,744억 5,700만 원, 기타특별회계는 25억 1,300만 원(6.8%) 증가한 395억 4,300만 원 규모이다. 분야별로는 일반공공행정분야 38억 원, 공공질서 및 안전 45억 원, 문화 및 관광 59억 원, 환경 60억 원, 보건 6억 원, 농림수산 151억 원, 교통 및 물류 24억 원, 국토 및 지역개발 97억 원 등을 증액하였다. 또한, 고물가로 힘든 지역상권의 활성화를 위해 국비확보를 통한 청송사랑화폐할인보전금 48억 원을 확보하였고, 농업...

청송군(군수 윤경희) 치매안심센터는 '찾아가는 치매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오는 11월까지 8개 읍·면 경로당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찾아가는 경로당 치매예방교육은 어르신들이 낮 동안 가장 많이 이용하는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치매예방 실천과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주요교육 내용은 치매예방체조, 치매예방 3.3.3법칙 등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치매예방법칙과 체조들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치매예방 교육으로 어르신들이 치매예방 및 관리를 꾸준히 실천해 치매 걱정 없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청송사랑화폐의 부정유통 방지를 위해 4월 4일부터 17일까지 상반기 일제점검 단속기간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청송군은 1개반 5명으로 단속반을 편성해 청송사랑화폐 시스템 운영업체와 판매대행점 관계자들과 협업하여 단속을 벌이고 있으며, 이와 함께 부정유통관련 신고센터를 상시 운영하고 가맹점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로 건전한 유통질서를 확립할 방침이다. 주요 단속 대상은 상품권 가맹점이 등록제한 업종을 영위하는 경우, 물품의 판매 또는 용역의 제공 없이 상품권을 수취하는 행위, 개별가맹점이 부정적으로 수취한 상품권의 환전을 대행하는 행위, 실제 매출액 이상의 거래를 통해 상품권을 수취하는 행위, 가맹점주가 타인 명의로 지속적으로 상품권 구매 후 환전하는 행위 등이다. 단속에 적발된 가맹점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의거 부정유통의 경중에 따라 시정·권고, 가맹점 등록취소·정지, 부당이득 환수, 과태료 부과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며, 특히 심각한 부정유통이 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