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난 4월 3일(월) 전 공직자가 참석한 가운데 반부패·청렴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는 청렴 실천 다짐을 통해 공직 내부의 반부패·청렴 분위기를 대내외로 표명함으로써 군민에게 신뢰받는 군정을 정착하기 위해 마련됐다. 반부패·청렴 결의문에는 법과 원칙 준수 및 공정한 직무 수행, 금품·향응 수수금지, 부당한 지시 및 청탁 근절, 공무원 행동강령 준수 등의 내용을 담았으며, 결의문 낭독으로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반부패·청렴 실천 결의대회를 시작으로 청렴하고 공정한 공직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며, “청렴한 공직문화를 바탕으로 군민에게 더욱 신뢰와 믿음을 줄 수 있는 청송군이 되도록 공직자 모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폐자원의 재활용 가치를 공유하고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2023년 ‘재활용품 교환사업’에 4월부터 투명페트병을 추가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청송군은 '투명페트병 분리 배출제'가 전면 시행됨에 따라 투명페트병의 재활용률을 높이고, 투명페트병 분리배출제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기존 대상품목인 종이팩, 폐건전지에 투명페트병을 추가해 사업을 진행한다. 청송군민 누구나 종이팩, 폐건전지, 투명페트병을 모아 가까운 행정복지센터(읍·면사무소) 또는 군청 환경관리과로 가져가면 고급롤 화장지 또는 20L 재사용 종량제봉투, 새건전지로 교환 받을 수 있다. 투명페트병은 용량에 상관없이 30개 제출 시 20L 재사용봉투 3매 또는 화장지 1롤로 교환 가능하다. 단, 내용물을 비우고 물로 헹군 후, 라벨을 제거하여 찌그러트리고 뚜껑을 닫아 배출하여야 하며 투명한 식용유, 워셔액, 손세정제, 양념류, 커피테이크아웃잔 등은 교환대상이 아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투명페트병과 종...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4월부터 군민이라면 누구나 청송군 공식 SNS 게시자로 참여할 수 있는 '청송군 SNS 군민참여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청송군 SNS 군민참여단'은 군민이 직접 제출한 원고를 청송군 공식 SNS 게시물로 채택하여 지역 주민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하고 군민과의 공감대를 높이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도입되었다. 청송군 공식 SNS에 참여를 원하는 군민은 군정에 관련된 원고를 작성해 제출하고, 청송군은 내용, 품질, 시의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채택한 원고를 청송군 공식 SNS에 게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주민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해 상호 공감대를 확대할 '청송군 SNS 군민참여단'은 소통 행정의 장이 될 것”이라며, “청송군민의 SNS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해 만들어진 만큼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난 3월 27일부터 다음달 28일까지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만들기 위해 봄철 도로정비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대상구간은 군도(16개 노선) 119.4km, 농어촌도로(124개 노선) 357.6km 등 총 140개 노선, 477km 이다. 청송군은 포트홀 정비, 도로 배수시설 정비, 노후도로 재포장, 교량 및 터널 정비, 각종 도로 안전 시설물 훼손 정비, 도로 구역 내 불법 점용시설물 정비, 도로변 노면 청소 등을 중점적으로 실시할 예정으로, 자체 보유 장비와 도로보수원(15명)을 투입하여 경미한 정비 대상은 즉시 보수하고 시일이 요구되는 복구 사업에 대해서는 별도 계획을 수립해 빠른 시일 내에 정비해 나갈 방침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지속적인 도로정비로 군민들과 관광객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해 ‘산소카페 청송군’을 이미지를 가꾸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송군(군수 윤경희)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3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사업비 21억 원(국비 70%, 지방비 30%)을 확보했다. 이 사업은 취약지역 주민들이 쾌적한 정주환경을 보장 받을 수 있도록 주거, 안전, 위생 등 주민 생활여건 개선을 목표로 하는 것으로 올해 1월에 경북도, 3월에 국가균형발전위원회‧농식품부의 사업평가를 거쳐 23년 신규사업대상지로 최종 선정되었으며, 2023년 기본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2026년까지 4년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올해 사업대상지로 선정된 신점1리는 30년 이상 노후주택 비율이 80%, 슬레이트 주택비율이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환경‧경관개선사업 등을 통하여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조성 뿐만 아니라 신점1리 지역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산소카페 청송군’ 청정 이미지 개선에도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신점1리 주민들과 합심하여 공모사업이 선정된 만큼 주민들의 안전 및...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발암물질 석면이 함유된 노후 슬레이트로 인한 군민 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3년 슬레이트 처리지원 사업'을 시행하며, 이와 함께 방치 및 보관 슬레이트 처리공사도 시행한다고 밝혔다. 청송군은 국·도비 보조사업으로 총 7억 5천만 원(국비 50%, 도비 15%, 군비 35%)을 투입해 이달부터 오는 12월 30일까지 지붕개량 23동, 슬레이트 철거 165동 처리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청송군 자체예산 2억 4천만 원을 별도로 들여 관내 방치 슬레이트 135개소, 12,860㎡를 상반기 내로 처리해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1급 발암물질인 석면으로 인한 군민들의 건강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청송군(군수 윤경희) 보건의료원은 결핵예방의 날(3.24)을 맞아 지난 3월 23일 결핵예방의 날 기념 캠페인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및 감염병 대응에 이어 예방과 교육을 위한 새로운 발걸음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결핵검진과 기침할 때 옷소매로 입을 가리는 기침예절의 중요성을 홍보하는 자리가 되었다. 또한 청송군은 올해 실시되는 비만예방 캠페인, 한방 의료 사업, 치매 예방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활발한 홍보에 나설 계획이며, 올해는 찾아가는 결핵검진 사업을 진행하여 더 많은 어르신들이 결핵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결핵의 가장 좋은 예방법은 검진이며 초기에 발견해 지속적으로 치료하면 완치 가능한 질환이다.”며 “결핵환자의 대다수는 65세 이상 노인으로, 기침이 2주 이상 지속되거나 증상이 없어도 연 1회 이상 꼭 결핵검진을 받아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관광청송의 이미지 제고와 지역 내 관광산업 활성화의 일환으로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편안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관광서비스 시설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신청 기간은 3월 24일~31일까지이며, 관내 주요관광지 및 관광지 인근 관광객 대상 음식업소와 관광숙박업체가 대상이다. 음식업소의 경우 좌식에서 입식시설로 개선이 필수 항목이고, 폐쇄형 주방을 개방형 주방으로 개선, 화장실 환경개선, 간판 및 메뉴판 개선 등이 해당된다. 지원한도는 업소 당 최대 2천만 원이며, 총사업비 기준으로 40% 이상을 자부담으로 해야 한다. 또한 숙박업소의 경우에는 실내안내판, 홍보물 거치대, 침구류, 벽지, 조명 사업에 업소 당 최대 500만 원을 지원하며, 마찬가지로 총사업비 기준 40%이상 자부담을 해야 한다. 신청은 시설 공사가 가능한 업체의 견적을 토대로 사업신청서와 계획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3월 31일까지 청송군청 관광정책과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청송시니어클럽(관장 황진호) 주관으로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전체 인원에 대한 활동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3월 23일부터 29일까지 기간 중 5일 동안 실시하는 이번 교육은 각 읍·면별로 지정된 장소에서 진행되며, 참여 어르신 3,551명을 대상으로 안전하고 행복한 일자리 참여를 위해 필요한 직무, 소양 및 안전 수칙 등 의무교육을 실시한다. 청송군은 올해 총 127억 원의 예산으로 어르신 3천 300여 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며, 매년 군비 예산을 추가 확보해 금년에도 241명의 어르신 참여자를 확대하여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통한 노인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노인일자리 참여를 통해 어르신들이 지역의 사회적 도움이 필요한 분야에 활동하길 바라며, 특히 건강관리 및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하며 활동에 참여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1인 가구의 증가와 초고령사회의 진입에 따른 고독사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청송군 고독사 및 사회적 고립가구 예방 실태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청송군은 '고독사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이 재정됨에 따라, 군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하여 '청송군 고독사 예방 및 사회적 고립가구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지난해 11월 30일부터 2023년 1월 28일까지 경상북도 최초로 조사를 실시했으며, 이번 실태조사를 바탕으로 고독사 및 자살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청송보건의료원과의 연계를 통한 상담과 지원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실태조사를 통하여 선제적인 예방 및 관리활동을 강화하고 위기가구에 대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여 사회적 고립가구를 줄이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기후 변화에 대응해 탄소 흡수원 확충과 산림의 경제적 가치를 증진하고자, 벌채지 등을 대상으로 예산 6억 원을 투입해 80ha 규모의 춘기 조림사업을 추진한다. 세부 추진계획으로는 양질의 목재생산 및 단기 소득을 위한 경제림 조성 60ha, 도로변·관광지·생활권 주변 경관조성 및 산불피해지 등 산림재해의 예방을 위한 큰나무조림 13ha, 미세먼지 감소 및 탄소흡수원 조성 등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극대화한 탄소저감조림 5ha, 지역 내 특색 있는 경관을 조성하기 위한 지역특화조림 2ha 조성을 추진할 계획이며, 식재 수종으로는 자작나무, 낙엽송, 편백나무, 잣나무, 산벚나무, 특용수(음나무, 옻나무) 등 총 7종이다. 청송군은 봄철 조림 수종이 건강하게 활착할 수 있도록 조림 적기인 4월 말까지 식재를 완료할 계획이며, 이후 풀베기, 덩굴제거, 어린나무가꾸기 등을 통한 사후관리를 지속적으로 시행하여 숲을 가꾸어 갈 계획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기후 변화에...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건전한 부동산 거래문화 조성을 위해 부동산중개업소 지도・점검반을 연중 상시로 운영하며, 이번 정기점검은 3. 20. ~ 3. 23.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청송군은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는 다운계약서 작성, 무등록 중개행위, 자격증 대여 등으로 선량한 소비자에게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오는 12월 말까지 관내 부동산중개업 25개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등록・자격증의 양도・대여 행위, 부동산컨설팅을 가장한 중개행위, 중개보수 과다 수수행위, 중개업자간 담합(중개수수료, 매물정보 등) 행위 등 중개업 관련 위반행위 전반이 해당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건전한 부동산 중개행위 정착 및 불법행위 사전예방을 위한 지도 점검을 철저히 추진 할 것"이라며 "무자격 및 불법중개행위는 분쟁 발생 시 법적 피해보상을 받지 못하므로 반드시 등록된 부동산중개사무소를 이용해 줄 것"을 군민에게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