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3년 농촌공간정비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총 사업비 180억(국·도비 117억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농촌공간정비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농촌공간계획 제도의 일환으로, 마을 내 유해시설을 철거·이전하고 주민들을 위한 쉼터·생활시설 등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청송군은 이번 공모사업 지구로 평소 청송읍 소재지 인근에 악취와 소음 민원이 극심한 덕리지구를 선정하고, 지역주민들로 구성된 주민위원회 및 실무추진단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공모사업에 선정될 수 있었다. 사업규모는 총사업비 180억 원(국비 50%, 도비 15%, 군비 35%)이며, 2027년까지 축사 및 견사 등 주거지역 인근의 유해시설을 철거하고 부지를 매입하여 공공임대주택과 영농실습농장 조성, 농촌 커뮤니티 복합문화센터 조성 등 주거 인프라와 경관을 개선하고 주민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주민역량강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운행차 배출가스를 줄여 맑고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LPG 화물차 전환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청송군은 올해 총 10대를 지원할 계획으로, 지원대상은 청송군에 6개월이상 등록된 경유차 소유주가 기존 경유차를 폐차 후 LPG 1톤 화물차를 구매하는 경우 신청 가능하며 대상자로 선정 될 경우 1대당 100만 원을 지원 받을 수 있다. 신청은 3월 13일부터 예산 소진까지 받으며, 신청을 희망하는 경유차량 소유자는 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LPG 1톤 화물차 신차 구입 지원사업 공고문을 참고해 지원신청서를 작성후 청송군청 환경관리과로 제출하면 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노후 경유차를 LPG 화물차로 전환시켜 나가면 미세먼지 및 온실가스를 저감시켜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늘어나는 귀농인들과 지역민 간의 소통 및 어울림을 위하여 마을단위 찾아가는 융화교육을 실시한다. 마을단위 찾아가는 융화교육은 타 도시지역에서 지낸 귀농인이 농촌에서 거주하던 지역민과 마을에 잘 융화할 수 있도록 한자리에 모여 레크리에이션과 체험교육을 하고 함께 식사도 하며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소통할 수 있도록 하는 교육이다. 청송군은 지난 3월 13일 30여명이 참석한 현서면 모계1리 마을을 시작으로 파천면 병부리, 부남면 구천리에서도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이후에도 수요에 따라 추가로 실시할 방침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귀농의 성공요소에는 지역에 잘 융화되는 것도 포함된다.”며 “귀농인들이 잘 적응하여 지역민과 함께 윈-윈하는 청송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바쁜 일손과 교통 불편으로 행정기관을 찾기 힘든 주민들의 편의와 민원처리 기간 단축을 위해, 지난 3월 10일 진보면 부곡리(부곡리경로당)를 시작으로 매월 1~2회씩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을 운영할 계획이다. 찾아가는 지적민원 처리반은 종합민원과 지적관리팀 부서와 한국국토정보공사 청송·영양지사가 합동처리반을 편성해 지적측량, 토지합병 및 지목변경 등 민원내용을 직접 접수받아 처리하고, 토지행정 관련 전반에 대한 상담으로 재산권 침해와 토지 소유자간 분쟁을 해소해 주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신뢰와 호응을 얻고 있다. 지역별 세부 방문계획은 새소식지 및 마을방송으로 사전에 방문일자를 알려주고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청송군청 종합민원과 지적관리팀(054-870-6388)으로 문의하면 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군민을 위한 찾아가는 맞춤형 민원서비스 제공으로 민원인 편익증진과 함께 대민 행정서비스 질을 향상시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된 가운데, 안정적인 정주환경 조성으로 지방소멸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올해 건설·새마을 분야에 38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청송군은 우선 댐·발전소 주변지역 균형개발을 위해 댐 주변지역 지원사업에 7억 원,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에 2억 8천만 원을 투입한다. 이 예산으로 댐과 발전소 건설의 간접피해를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을 위해 소득증대 및 생활기반 조성사업을 추진하여 주민복리 증진에 앞장설 계획이다. 둘째로 관내 도로를 정비하여 군민의 안전 및 도로이용 편의를 증진시켜 나갈 계획이다. 청송군도 및 농어촌도로 확포장, 선형개량, 아스콘 덧씌우기 등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고, 어린이보호구역 내 신호기·무인단속카메라 등을 설치하여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한 통학로를 조성해 나간다. 또한 예산 2억 4천 5백만 원으로 청송교·월막교(청송읍), 덕천교·송강2교·중평교(파천면) 등의 2종 시설물(연장 1...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3월부터 11월까지 거동이 불편한 노인, 장애인 등 세탁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빨래방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이동빨래방은 청송군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세탁기 3대와 건조기 1대가 설치된 2.5톤의 특수차량을 이용해 가정에서는 세탁하기 어려운 부피가 큰 이불 빨래와 건조를 해 주고 있다. 특히 8개 읍·면을 순회하며 주 4회 이상 운영하고 침구류 위생상태를 개선해 지역 주민들의 면역력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며, 또한, 재난·재해 발생 시에는 재난현장 복구를 위해 활용하여 지역복지 증진에도 힘쓸 계획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동빨래방 홍보를 통해 지역주민의 위생적이고 쾌적한 주거환경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3월 2일을 시작으로 10월 12일까지 40개 마을을 대상으로 매주 1회 농기계 순회수리·안전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수리센터에서 원거리에 위치한 오지마을을 중심으로 방문하여 농기계 정비 및 수리, 농기계 관리요령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을 병행하여 진행하고 있으며, 농업인의 자가 정비 능력 향상과 영농철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에 이바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본격적인 영농시기 전 농기계 고장으로 인한 농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농업인들이 많이 사용하는 경운기, 관리기, 예취기 등 중·소형농기계를 중심으로 수리 및 교육을 진행하고, 또한 5만 원 이하의 수리비는 무상으로 지원함으로써 경제적 부담도 덜어주고 있어 농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기계 순회수리·안전교육을 통해 농업인의 불편을 줄여주고, 농업인의 재산과 생명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송군(군수 윤경희)이 유튜브 채널에 게시한 ‘공무원 브이로그’가 유용한 군정 정책을 색다르게 전달하며 관심을 받고 있다. 청송군은 첫 번째 브이로그 주제로 청송군 주민불편 만능해결사 역할을 하며 주민들의 호평이 쏟아지고 있는 ‘8282민원처리 기동반’의 일상을 선보였으며, 주민들이 알기 쉽고 재밌게 제작된 만큼 큰 주목을 받으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해당 영상은 유튜브 '산소카페 청송군' 채널에서 시청가능하며, 청송군은 앞으로 다양한 분야의 유용한 군정 정보를 Vlog로 적극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1인 미디어 시대를 맞아 SNS의 영향력이 확대된 만큼 청송군 홍보와 군민과의 소통에 있어서 SNS 활동은 필수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을 위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유익하고 재미있는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취업 취약계층의 일자리와 생계안정을 위한 2023년 상반기 직접일자리사업(공공근로·지역공동체)을 3월 6일부터 추진한다. 청송군은 지난달 신청을 접수한 뒤 각 가구의 소득과 재산 상황, 참여 횟수 등 선발기준에 따른 심사를 거쳐 신청자 122명 중 66명을 선발했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50명) 대비 32% 증가한 수치로, 참여자의 희망 분야를 반영해 환경정비사업, 폐자원 재활용 사업 등 18개 부서에 인력을 배치하였다. 상반기 사업은 3월 6일부터 6월 30일까지 실시하며, 근무 시간은 나이에 따라 65세 이상은 주15시간, 65세 미만은 주30시간 안에서 1일 근로 시간을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일자리 취약계층의 생활 안전과 어려운 고용 여건을 감안하여 예산을 최대한 확보해 구직자들에게 공공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근로 의욕을 고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미래 청송사과농업의 기반경쟁력 확충을 위해 지난 3월 2일 사과 규격묘 공동생산·보급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청송군농업기술센터, 청송군 농정과, 현서농협은 업무협약을 통해 청송사과산업의 지속적인 미래경쟁력 확보에 중점적이고 전문적인 역할을 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청송군은 매년 30~50만주의 묘목이 식재되고 있으며, 미래수형 사과원으로 추진하고 있는 다축, 2축, 밀식과원 조성이 확대될 경우 관내 필요한 사과묘목은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청송군은 이에 대응하여 사과 규격묘 생산·보급체계를 체계적으로 구축하고자 이번 협약을 추진하게 되었으며, 농업기술센터는 규격묘 생산보급 매뉴얼 구축을, 농정과는 규격묘 사용 확대를 위한 정책지원을, 현서농협은 규격묘 책임생산을 통해 청송사과의 미래 100년을 위한 원천경쟁력을 갖추고자 상호간에 협력을 다하기로 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청송군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사과주산지로써 국내 사과산업...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최근 청송사랑화폐의 10% 할인보전금 예산 국·도비 35억원을 추가로 확보했다고 밝혔다. 청송군은 당초 국비 지원이 없는 상태에서 올해 620억 규모의 청송사랑화폐를 10% 할인 발행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이번 행정안전부의 지역사랑상품권 지원 방향에 맞추어 국비 24억, 도비 11억 원 등 총 35억 원의 예산을 확보하게 돼 발행 규모를 늘릴 수 있게 되었다. 이는 경북의 군단위 지자체 중에서는 가장 높은 금액으로, 이러한 성과를 낼 수 있었던 바탕에는 꾸준한 홍보와 노력을 통해 관내 어디에서든 사용 가능하도록 충분한 수의 가맹점을 확보하였고, 관내 모든 금융기관을 판매대행점으로 계약해 판매 및 환전도 수월하도록 하는 등 한 해에 700억 규모의 화폐가 유통 가능한 인프라를 구축했다는 점이 크게 작용하였다. 청송군은 이번 국·도비 지원금 예산확보를 통해 620억 규모의 청송사랑화폐 10% 할인판매와 정책수당 80억 가량을 청송사랑화폐로 지급하는 등 202...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2월 27일 ‘2023 청송군 SNS 홍보단' 온통청송(이하 홍보단) 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위촉식은 위촉장 수여식, 단체촬영, 홍보단 활동 안내 및 SNS 콘텐츠 제작 교육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홍보단은 코로나19로 인하여 2년간 멈춰있던 SNS 활동을 다시 시작하면서 700여 명이 공모한 온라인 이름짓기 이벤트로 선정된 '온통청송'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시작하게 되었다. 홍보단은 총 16명이며, 블로그 분야 11명, 유튜브 분야 5명으로 구성하고 활동 기간은 3월부터 1년간이다. 앞으로 청송군의 문화, 관광자원, 축제, 먹거리를 비롯한 각종 생활정보, 민원정보 등을 보다 신속하게 널리 알릴 수 있는 기반을 확대하고 특히, 지역의 다양한 이야기와 소중한 자원들을 취재하여 생동감 넘치는 게시글로 청송군을 홍보하는데 앞장서는 역할을 하게 될 예정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홍보단의 다양한 SNS 활용능력과 적극적인 취재활동은 군 홍보와 발전에 큰 도움이 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