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올해 귀농인들의 시행착오를 줄이고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농촌에서 2달 간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군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농촌에서 살아보며 농촌 영농 및 일자리 체험, 주민 교류 등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진보면 괴정꽃돌휴양마을에서 지난 5월부터 1기를 운영하였고, 현재 2기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으며, 다음 달에는 3기 참가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농촌에서 살아보기 체험 프로그램에 참가한 도시민들은 운영 마을에서 추진하는 농산물 가공 체험, 지역 선진농가 방문, 지역민과의 교류, 문화 관광 투어, 재능 기부 등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다. 참가자격 요건은 연접 시군구를 제외한 타 시지역 거주 만 18세 이상 65세이하 도시민이면 누구나 참가신청 할 수 있으며, 귀농귀촌종합센터(https://www.returnfarm.com:444/)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하면 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프로그...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총 사업비 14억(국비50%, 지방비50%)을 들여 진보면 세장리 일원 '세장지구 하수관로 정비사업' 을 본격 추진한다. 군은 기존 하수관로의 노후화에 따라 과다한 불명수 유입으로 저농도 유입수질 등 하수처리운영의 문제가 발생하고 있어, 하수관로 개선을 통한 하수처리 운영 효율 증진 및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이를 위해 2019년 10월 “세장지구 하수관로 정비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하였으며, 2021년 12월 설계 완료 및 2022년 6월 공사 발주, 2023년 12월에는 공사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요 사업내용은 진보면 세장리 지역에 노후 하수관로를 교체(L=1.58km)하여 세장소규모하수처리시설로 처리하는 것이며, 특히 임하댐 상류지역 하수를 적정하게 처리하여 지역사회의 건전한 발전과 공중위생의 향상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노후된 하수관로의 재정비를 통해 군민의 생활환경 개선 및 악취 등 수질개선에도 큰 ...

청송군(군수 윤경희)이 민선8기 군정비전을 “하나되는 청송, 그 이상의 도약”으로 정하고 군정목표와 5대 전략과제를 발표했다. “하나되는 청송, 그 이상의 도약”은 코로나19와 지방선거로 고단했던 민심을 다독이고 하나가 되어 청송군의 보다 나은 발전과 영광을 이루어 내겠다는 미래비전을 나타 낸 것이다. 비전을 견인할 청송군의 3대 군정목표는 (다르게!)새롭게 피어나는 미래농촌, (바르게!)발맞춰 함께하는 나눔복지, (풍요롭게!)문화로 미소짓는 상생경제로 설정하고 구호를 덧붙여 새 시대 더 큰 도약의 각오를 표현해냈다. 또한 명품지역으로 거듭나기 위해 군정목표와 함께할 5대 전략과제를 '미래농업', '맞춤복지', '문화관광', '청정도시', '공감행정' 분야로 세분화하여 군민이 실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적극적으로 시행하고 군민과의 양방향 소통으로 완성도를 높이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다시 한 번 군민의 선택을 받았지만 발걸음을 떼기가 마치 처음 공직에 ...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청송읍 중앙로 전선지중화사업으로 거미줄처럼 얽혀 있는 전신주와 통신주를 지중화해 읍 소재지를 전선 없는 깨끗한 거리로 탈바꿈 시켰다. 앞서 청송군은 지난 2020년 전선지중화사업에 선정되어 2년에 걸쳐 총사업비 85억 원(한전 20억, 통신사 10억, 청송군 55억)을 투입하였으며, 청송읍 중앙로 소재지 구간의 전선지중화, 전주 철거, 도로 및 인도 정비를 완료하여 지역 도시브랜드인 ‘산소카페 청송군’의 이미지에 걸맞은 깨끗한 도시 미관을 구축했다. 이번 전선지중화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추진 중인 ‘청송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과 연계하여 추진되었으며, 청송읍 소재지의 가로경관을 개선하는 효과는 물론, 노후된 인도의 정비로 주민들에게 안전한 보행환경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시설물 정비뿐만 아니라 청송의 명품 브랜드인 청송사과를 모티브로 제작한 가로등 사과조형물을 설치하여 야간경관이 개선됨에 따라 주민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윤경...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주왕산국립공원, 달기·신촌약수탕 등 관광지 내 일반음식점의 주방 위생환경 개선과 외식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관광지 일반음식점 위생클린-UP 사업’을 추진한다. 음식점 주방 전문청소업체를 통해 주방 내 후드와 덕트, 벽면과 바닥, 선반 등의 묵은 때를 제거하여 깨끗한 주방을 만들기 위해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지난 6월 13일부터 이달 말까지 24개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다. 특히 청송군은 청소와 함께 영업주와 종사자에게 주방 위생관리 교육을 병행하여 위생관리 수준을 향상시키고 있어, 식중독 등 식품안전사고 예방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한 외식업소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안전하고 위생적인 외식환경 조성이 중요하다.”며 “이번 사업이 각 음식점에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관광청송의 이미지 제고와 외식관광산업 활성화로 이어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청송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6월 13일 2차에 걸쳐 청소년수련관에서 소속 아이돌보미의 역량강화를 위한'2022년 상반기 아이돌보미 집담회'를 개최했다. 아이돌봄 서비스는 부모의 맞벌이 등의 사유로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만 3개월 ~ 만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돌보미가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청송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매년 상·하반기 공개 채용 절차를 거쳐 아이돌보미를 선발하고 있으며, 선발된 아이돌보미는 양성교육과 현장 실습을 거쳐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이번 집담회는 아동학대 예방교육, 아이돌보미 앱 활용방법 및 취업규칙 안내, 정서함양 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진행돼 아이돌보미의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돌봄 활동에 종사하시는 아이돌보미 선생님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아이 낳고 살기 좋은 청송'을 만드는데 선생님들의 큰 힘을 보태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난 7일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2년 수요자 중심 장애인 지원체계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2천만 원을 확보했다. 이번 공모사업은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장애인개발원이 주관해 수요자 및 지역 특성을 기반으로 하는 신규 장애인 복지 서비스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한 결과 청송군 등 7개 지자체가 최종 선정됐다. 특히 청송군은 장애인가구의 자녀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1인 남성장애인 가구의 자립생활 능력을 개선하기 위해 “가정생활 자립지원 토요홈스쿨”을 제안하여 높은 호응으로 선정되었다. 청송군은 기존의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와 차별화하여 학령기 자녀를 둔 장애인가구와 1인 남성장애인 가구를 중점 발굴하여 멘토멘티가 함께 하는 토요 가사활동 및 자녀돌보기, 정리정돈으로 쾌적한 주거환경 만들기, 공부하고 싶어지는 자녀방 꾸미기, 남성장애인 요리 배우기 등을 통해 대상자들은 8주 동안 자립생활 능력을 체득하게 될...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2023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 대비를 위해 지난 5월 25일부터 오는 6월 24일까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서를 접수 받는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국비 공모사업으로, 주택, 상업시설 등에 신재생에너지 설비(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의 설치비 일부를 지원하여 신재생에너지 자립도시의 기반 구축을 위한 보급 확대를 위하여 추진되고 있다. 주택을 기준으로 태양광은 3kw, 태양열은 6㎡(온수기), 지열 17.5kw까지 신청 가능하며, 다만 태양광의 경우 전력 판매의 목적이 아닌 자가 소비의 목적으로만 신청할 수 있다. 청송군은 이번 신청서 접수를 완료한 후 이를 토대로 내년도 사업계획을 수립해 공모를 신청할 예정이며, 공모에 선정돼 사업을 추진하게 되면 참여자들은 설치비의 80%를 지원(국비 50%, 지방비 30%)받아 자부담금 20%만 부담하면 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공모사업 신청을 성공적으로 추진하여 신재생에너지 보급...

청송군은 최근 강수량 부족으로 밭작물의 물부족 현상이 발생되고 8월 중순까지 고온 현상이 지속되어 심각한 가뭄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장기가뭄에 대비한 선제적 대응으로 지난 5월 30일 예비비 3억을 긴급 투입하기로 결정했다. 올해(1.1.~5.30.)는 현재강우량이 90.3㎜로 평년대비(230.8㎜) 39%에 그치고 있어 시들음 현상 등으로 사과 및 고추 등 밭작물 가뭄피해가 예상되는 상황이다. 이에 청송군은 성덕댐, 화장지, 사촌지, 천천지 등 하천유지수를 방류하고 영천댐도수터널 1,2사갱 취수시설 가동 등 가뭄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으며, 우선 가뭄우심지역 민원해소를 위해 읍·면 긴급 수요조사를 통한 하천굴착, 간이양수시설 설치, 둠벙(작은웅덩이)설치, 밭기반시설 긴급수리비 등에 예비비를 긴급 배정할 방침이다. 청송군 관계자는 “가뭄피해 최소화를 위해 긴급으로 예비비를 투입하게 되었다.”며, “가뭄이 장기화 될 것으로 감안하여 후속대책을 신속히 마련하여 추진...

청송군은 병해충 방제 시 농약 흡입, 중독 및 제초작업으로 인한 물리적 피해 등에 따른 농업인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영농안전장비 지원에 나선다. 청송군은 벼, 과수 등 상대적으로 약제 살포량이 많은 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에게 5월 말까지 방제복, 안전마스크, 보안경으로 구성된 영농안전장비 1,460세트를 무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에 공급하는 영농안전장비는 농약 및 제초제 등 유해 화학물질을 차단하는 내화학성이 뛰어난 제품으로, 공인 시험연구기관에서 인정된 우수한 제품을 일괄계약 구매하여 지원될 예정이다. 한편 청송군은 매년 안전장비를 지급해 오고 있는 가운데 농약 살포시 중독피해를 예방할 수 있어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청송군 관계자는 “영농안전 장비 공급을 통해 농작업 중 발생하는 안전사고를 미연에 예방하여 농업인들의 건강과 귀중한 생명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정부에서 추진하는 지방소멸대응기금 확보를 위해 온 힘을 쏟고 있다. 이에 청송군은 지역경제 활력회복과 양질의 청년일자리 창출, 지역민의 정주여건 개선을 통한 지역공동체 활성화라는 거시적 목표아래 2022년과 2023년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할 투자계획안 22건을 선정하고 이를 가다듬는 막바지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소멸위기에 놓인 우리 지역의 활력을 되찾기 위한 마중물이 될 기금 사업 발굴을 위해, 총괄 TF팀, 분야별 실무담당 소방차팀(지방 소멸 방지 및 인구감소 차단팀), 주민의견 청취와 반영을 위한 구조대팀(인구감소대응 주민 조직 대안팀) 등을 구성하여 수시로 머리를 맞대고 의견을 모았다. 뿐만 아니라 청송군의회, 청송경찰서, 농어촌공사, 농민단체, 상인회 등 다양한 유관기관 및 단체와의 간담회를 통해 지역의 다양한 의견과 여건 반영을 위해 노력해 왔다. 청송군 관계자는 “청송만의 차별화되고, 특색있는 사업전략을 통해 최대한의 기금 확보에 만...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최근 워크숍 개최를 시작으로 ‘제5기 청송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에 들어갔다. 청송군과 청송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수립하는 ‘제5기 청송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청송군 지역사회보장 영역 전반의 계획을 수립하는 4년 단위 중장기 계획으로, 특히 청송군은 민·관협력 TF팀을 구성하여 자체 수립을 통해 청송군만의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는 경상북도에선 최초이다. 민·관협력 TF팀은 지역 내 공무원, 청송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사회복지기관 종사자 등 약 20여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워크숍에서는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해 실시한 지역주민욕구조사 결과분석 교육을 시작으로 향후 4년간 청송군이 추진해야 할 사회보장사업 전략체계와 목표를 도출하기 위한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계획 수립기간은 오는 9월말까지이며, 지역 주민 의견수렴을 위해 주민공청회, 분야별 FGI(Focus Group Interview) 등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