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구미도시공사와 구미시탄소중립지원센터가 환경교육 활성화 및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환경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운영, 전문 강사 양성, 교육 콘텐츠 지원 등에 협력하며 지역사회 기반 환경교육 체계를 강화하고 시민들의 탄소중립 실천을 독려할 계획이다.

포항시가 철강·이차전지 산업에 AI와 디지털 기술을 접목하여 미래형 스마트 제조도시로 전환하고 있다. 이를 위해 경상북도, 포항공과대학교와 함께 '스마트 제조 솔루션 서밋'을 개최하여 AI 기반 제조혁신 전략과 미래 제조산업 방향을 공유하고, Apple 제조업 R&D 지원센터를 통해 지역 기업의 스마트 제조 확산을 지원하고 있다.

포항시 강사1리항에서 어촌신활력증진사업(유형2) 최종보고회가 열렸습니다. 총사업비 85억 원 규모의 이 사업은 어촌스테이션 조성, 공동작업장 신축, 물양장 보강 등을 통해 어촌 생활권 통합 플랫폼을 구축하고, 돌봄 체계 및 수익 사업을 병행하여 주민 소득 증대와 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합니다. 포항시는 2025년까지 총 4개 항구에서 이 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포항시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 누구나 별도 신청이나 소득·재산 심사 없이 먹거리를 즉시 지원받을 수 있는 ‘그냥드림’ 사업을 18일부터 본격 시행한다. 기존 복지제도의 사각지대를 보완하고,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여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둔다.

포항시가 농림축산식품부의 '2026년도 글로벌 K-푸드테크 기업육성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10억 3,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푸드테크연구지원센터에 '복합환경 기계적 특성 분석기'를 도입하고, NSF 국제시험인증기관 지정을 발판 삼아 푸드테크 기업의 글로벌 인증 취득 지원 및 아시아 푸드테크 인증 허브로 도약할 계획이다.

청도군이 5월 18일 매전면 당호리 마을에서 '2026년 청도군 농촌에서 살아보기' 1기 입소식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시민이 농촌 생활을 체험하고 지역 주민과 교류하며 귀농귀촌을 준비하도록 지원하며, 1기에는 3가구 5명이 참여해 한 달간 농작업 체험, 교육, 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경산시 하양읍 금호강변의 하양경관농업단지가 5만 m2 규모의 만개한 장미꽃으로 상춘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계절마다 다양한 꽃을 식재하는 이곳은 특히 5월, 수만 송이의 장미와 금호강의 시원한 바람이 어우러져 특별한 봄 정취를 선사한다. 터널 구간의 줄장미는 이국적인 풍경을 연출하며 SNS를 통해 알려져 주말과 평일 모두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경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장애·비장애 아동과 가족 3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한마음 가족운동회'를 개최하여,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대구대학교, 대구한의대학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대구경북연수원이 공동 참여했으며, 다양한 체육활동과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영양군이 어린이집 및 통학버스의 안전 강화를 위해 관계기관 및 민간 전문가와 함께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건물 노후도와 통학버스 안전 규정 준수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하며, 발견된 위험 요인은 즉시 시정 조치하고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안전한 보육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김천시 산림과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위해 사과 알 솎기, 오이 농작업 지원 등 현장 중심의 일손 돕기 활동을 펼쳤다. 또한, 마을 안길과 도로변의 생활 쓰레기 및 영농 폐기물을 수거하는 환경정비 활동도 병행하여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울진군이 지역 특산물인 붉은대게 등 블루푸드 산업 기반 중소기업 육성을 위해 '2026년도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사업' 참여기업 2차 모집을 시작한다. 이번 사업은 제품 디자인, 마케팅, 품질 인증, 유통망 구축, 장비 개선 등 기업당 최대 3천만 원을 지원하며, 오는 5월 27일까지 신청받는다.

제11회 성주참외가요제가 5천여 명의 관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밖숲 주무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300여 명이 참가 신청했으며, 치열한 예심을 거쳐 선발된 12팀이 본선 무대에 올라 뛰어난 가창력과 무대 매너를 선보였습니다. 필리핀 출신 말도말지 씨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금잔디, 김다현 등 인기가수의 축하 공연도 이어져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