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경산문화관광재단이 '2026 경산 카페 축제'를 기념하여 배달의민족 B마트와 협력해 지역 농특산물인 신비복숭아를 전국적으로 판매하는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 협업은 퀵커머스 플랫폼의 물류망을 활용해 소비자가 1시간 내에 신선한 복숭아를 받아볼 수 있도록 하며, 농가 판로 확대와 상생을 도모한다. 경산 지역 고객에게는 할인 쿠폰 및 배달팁 무료 혜택도 제공된다.

박용선 포항시장 당선인이 흥해곡강야구장과 연일우복생활야구장 건립 현장을 방문해 시설 운영 실태와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시민 중심의 체육 인프라 정책 방향을 구체화하고, 기존 시설의 활용도와 신규 시설의 조속한 완공 및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민선9기 포항시장직 인수위원회 자치행정분과위원회는 포항시 재정 운영 개선, 조직 혁신, 평생학습 정책 방향 등을 논의했다. 재정 유연성 감소, 세입 확충 방안, 평생학습원 이전, 조직 운영 효율화 및 시민 중심 행정체계 구축 방안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포항시가 아동학대 대응 인력의 전문성 향상과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성학대 피해아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아동학대 전담 공무원, 전담 요원, 아동보호전문기관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피해 아동의 특성과 심리적 반응, 지원 과정에서의 유의사항 등을 다뤘다. 포항시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교육 지원을 통해 아동 보호 체계 구축에 힘쓸 예정이다.

포항시가 지역 농업인 50명을 대상으로 우리 쌀과 밀의 다양한 활용법을 배우는 전문 교육을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쌀·밀 소비 촉진 리더 양성과 가공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성주군 초전면이 여름철 집중호우 및 산사태 등 자연재해 대비를 위해 마을대피소를 점검하고 주민 대상 '찾아가는 재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기후변화로 인한 극한 호우에 대비해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 능력 향상과 안전 의식 고취를 목표로 진행됐다.

경산시가 돌봄통합사업 대상 어르신을 위해 '치유의 숲 DAY - 청춘, 다시 한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1인 노인가구 증가에 따른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 문제 해소를 목표로 하며, 민간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지역사회 관계망 회복을 지원한다. 숲길 걷기, 아로마 테라피, 관계 형성 프로그램 등이 포함되며, 어르신복지과는 앞으로도 맞춤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지원할 계획이다.

경북 고령군 소재 주식회사 우리캐스트가 경상북도 모범납세자로 선정되어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우리캐스트는 프레스 금형용 주물 전문 기업으로, 꾸준한 기부 활동으로 지역 사회 공헌에도 힘쓰고 있다. 고령군은 성실 납세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고령군 우륵박물관에서 김동환 가야금 명장의 전통 가야금줄 제작 시연이 6월 15일부터 26일까지 열린다. 이번 시연은 누에고치에서 시작해 가야금줄이 완성되는 전 과정을 보여주며, 가야금 제작의 중요성과 오랜 시간과 노력이 담긴 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경산시가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기간제근로자 7명을 공개 채용한다. 체납 안내, 경제적 여건 파악, 복지 서비스 연계, 현장 방문 독려 등 맞춤형 체납 징수 활동을 수행하며,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근무한다. 자세한 내용은 경산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산시가 7월 1일부터 70세 이상 상이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대구광역시 급행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상이국가유공자 급행버스 무임카드'를 도내 최초로 발급한다. 이는 기존 카드 이용 시 급행버스 혜택이 제외되어 발생했던 불편함을 해소하고,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들에게 편리한 대중교통 이용을 제공하기 위함이다.

울진군보건소가 대한결핵협회와 협력하여 관내 요양기관 5곳을 방문, 65세 이상 어르신 및 취약계층 127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 검진을 실시했다. 이번 검진은 의료접근성이 낮은 대상자들의 결핵 조기 발견 및 지역사회 전파 예방을 목표로 하며, 2026년 하반기에는 유소견자에 대한 추적 관리 강화 등 지속적인 결핵 퇴치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