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문경시가 도자기 명장과 함께하는 '원데이 클래스'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문경 도자기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다. 이번 행사는 6월부터 10월까지 매월 1회씩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명장의 작업 공간을 직접 둘러보고 전통 도자기 제작 과정을 체험하며 문경 도예 문화를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예총 문경지회와 한국음악협회 문경시지부가 주최한 '이음-음악으로 하나 되는 문경시민 음악회'가 문경문화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바이올린, 피아노, 댄스, 중창, 기타, 테너 독창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져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습니다.

시사문경이 주최한 제4회 문희경서 전국 환경백일장이 300여 명의 학생 및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초등부, 중고등부, 일반부로 나뉘어 진행된 백일장에서는 총 206명이 참가하여 수상의 영광을 안았으며, 국악 앙상블 공연과 매직버블쇼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함께 열렸습니다.

문경시가족센터는 지난 27일 문희아트홀에서 '2026년 아이천국 육아친화 두레마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가족소통특강 '우리는 모두 처음입니다'를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가족 간 소통과 공감 역량 강화를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이동욱 문경시 부시장을 비롯한 관계자 및 시민 200여 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영주시가 저출생 극복과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다가치키움'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서는 영주시생활개선회원과 다문화가족이 육아 멘토링을 통해 교류하며 지역사회 돌봄 문화를 확산하고, 한복 체험, 전통문화 관람, 요리 체험 등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유대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영주시가 자녀의 발달 단계별 맞춤형 '학부모 가이드북' 7종을 제작하여 관내 학교를 통해 배부한다. 이 가이드북은 영아기부터 성인 초기까지 각 발달 단계의 특성을 반영하여 가정에서의 효과적인 교육 및 양육을 돕고, 학교생활 안내, 의사소통 방법, 갈등 해결 방안 등 실질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영주시 천지인전통사상체험관에서 오는 7월 7일부터 8월 21일까지 야외 바닥분수를 운영한다.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며, 안전을 위해 동시 수용 인원은 20명으로 제한된다. 단체 이용 시 사전 예약이 필요하며, 바닥분수 운영과 함께 다양한 전통 체험 프로그램도 즐길 수 있다.

문경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문화예술회관에서 650명의 원아를 대상으로 올바른 손 씻기와 개인위생을 주제로 한 인형극을 개최했다. 레이저 쇼와 마술 공연으로 흥미를 유발했으며,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위생 교육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센터장은 올바른 위생 습관 형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경시가 도자기 명장과 함께하는 '원데이 클래스'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문경 도자기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다. 이번 행사는 6월부터 10월까지 매월 1회씩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명장의 작업 공간을 직접 둘러보고 전통 도자기 제작 과정을 체험하며 문경 도예 문화를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울릉군이 민선8기 군정성과를 결산하고 2027년 국가투자예산 확보 및 주요 현안사업 추진 전략을 논의하기 위한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민선8기 공약 이행 성과 점검, 미완료 사업 관리 방안, 2027년 국가투자예산 확보 대상 사업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민선9기 군정 운영의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고령군이 낙동강 녹조 발생으로 인한 수질 악화와 조류경보 발령으로 인해 6월 27일부터 28일까지 개최 예정이던 2026 고령군수배 대가야 전국철인3종대회를 잠정 연기했습니다. 참가 선수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결정입니다.

고령문화관광재단과 국채보상운동기념사업회가 지역 역사문화 콘텐츠 확산 및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AI 기술을 접목한 국채보상운동 순회 전시, 역사 투어 프로그램, 여성 국채보상운동 참여자들의 이야기를 다룬 연극 공연 등이 추진될 예정이다. 이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인 국채보상운동기록물과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고령 지산동 고분군을 연계한 광역 역사·문화·관광 모델 구축의 시작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