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청도군이 '2026년 농촌에서 살아보기 1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퇴소식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귀농·귀촌 희망 도시민 3가구 5명을 대상으로 한 달간 농촌 생활 체험, 영농 교육, 지역 문화 탐방 등을 제공하여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했다. 청도군귀농귀촌연합회와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으로 참가자들은 농촌의 현실과 매력을 경험하며 귀농·귀촌 준비에 큰 도움을 받았다고 밝혔다. 청도군은 하반기 2기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귀농·귀촌 1번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청송군이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본격 운영하여 지방재정 안정화와 성실 납세문화 정착에 나선다. 체납관리단은 소액 체납자 대상 전화 안내 및 방문 조사, 생계형 체납자 발굴 및 복지 서비스 연계를 중점적으로 추진하며, 2029년까지 인력 확대 계획을 가지고 있다.

영덕군이 군민 비만 예방 및 건강 증진을 위해 6월 15일부터 30일까지 '6월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하루 평균 7천 보, 총 10만 보 달성 시 추첨을 통해 750명에게 프리미엄 코인 육수를 증정하며,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통해 참여 가능하다.

영덕군에서 개최된 제22회 영덕해변 전국 마라톤대회가 4,500여 명의 역대 최다 참가 인원과 함께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블루로드 코스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는 하프, 10km, 5km 종목에서 우승자를 배출했으며, 지역 특산물 홍보 및 고향사랑 기부 행사 등도 함께 열려 스포츠와 관광이 결합된 지역 대표 축제로의 발전을 기대하게 했습니다.

포항시가 지역 유망 창업·중소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인 CES 2027 공동관 참가기업 모집에 나섰다. 오는 30일까지 모집하며, 유레카관 2개사, 일반관 6개사 등 총 8개사 내외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 기업에는 부스 임차·장치 지원, 브로슈어 제작, 혁신상 컨설팅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포항시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6년 제조 특화 온디바이스 AI 실증기반 구축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100억 원 포함 총 195억 원 규모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제조 특화 온디바이스 AI 실증 기반을 구축한다. 이를 통해 지역 제조기업의 자율제조 전환과 제조 AX 확산을 지원하고, 영일만산업단지 내 온디바이스 AI 실증센터를 구축하여 AI 모델 개발, 실증, 사업화까지 연계되는 기업지원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영양읍행정복지센터는 여름철 자연재난으로부터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폭염 및 풍수해 예방 국민행동요령을 홍보했다. 이번 홍보는 기상이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과 신속한 재난 대응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었으며, 폭염 6대 행동요령, 온열질환 예방수칙, 재난 발생 시 행동요령 등을 안내했다. 영양읍장은 어르신들의 안전한 일자리 환경 조성을 위해 예방 홍보를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영양군이 돌발해충 확산 방지를 위해 농업기술센터, 산림녹지과, 영덕국유림관리소와 협력하여 6월 17일 추가 공동방제를 실시했다. 이번 방제는 수비면과 석보면 일대에서 진행되었으며, 과수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다.

영양군이 '2026년 시군구연고산업육성사업'에 선정된 21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식·음료품 제조 기업의 고부가가치화를 통해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맞춤형 디자인 개발, 마케팅, 기술지원 등 총 43건의 세부 지원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영양군은 6월 17일,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립과 포용적인 사회 환경 조성을 위한 '2026년 영양군 사회적 장애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에 대한 편견과 차별을 해소하고 다양성을 존중하는 문화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장애인의 인권 보장과 배려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편견 없는 시선이 당연한 문화로 정착될 때까지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덕곡면이 운전자와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주요 도로변 잡초 제거 작업을 실시한다. 총 21km 구간에 걸쳐 진행되며, 안전사고 예방과 쾌적한 도로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고령군이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원아들을 대상으로 아토피피부염 예방 및 알레르기 식습관 관리를 위한 막대인형극 '앨리와 함께하는 알레르기 식습관 관리'를 6월 15일부터 25일까지 운영한다. 한국부인회 회원들이 진행하는 이번 인형극은 식품알레르기 이해, 건강한 식습관 형성, 알레르기 유발 식품 주의사항 등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