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양군이 일월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공공하수처리장에서 환경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학생들이 지역 환경기초시설의 역할과 중요성을 현장에서 체험하고 이해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하수처리 과정과 올바른 생활하수 배출의 중요성을 실험을 통해 학습했다. 영양군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 환경 교육을 확대하여 학생들의 환경 보호 실천 의식을 함양할 계획이다.

영양어린이집이 제26회 경상북도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서 '나는 어린이 소방관'이라는 노래와 창의적인 안무로 금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어린이들이 안전의 중요성을 배우고 실천하도록 마련되었으며, 영양어린이집은 틈새돌봄 프로그램의 지원으로 아이들의 자신감과 협동심을 향상시켜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

영양군이 미국 투산교육청 학생 연수단을 초청하여 환영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겨울 미국에서 홈스테이를 했던 영양군 학생들이 답방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미국 학생들은 영양군 학교에서 수업을 듣고 한국 가정에서 홈스테이를 하며 한국 문화를 체험할 예정이다. 영양군은 앞으로도 미국 어학 연수 인원을 확대하여 글로벌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영주시는 2026년 농지전수조사를 앞두고 농지업무 담당자 19명을 대상으로 농지정보시스템 사용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지대장 작성·발급·정비 등 농지관리 업무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농지법 이해, 판례 및 사례, 전수조사 추진 방향, 시스템 활용 실습 등 실무 중심의 교육이 진행되었다.

문경시보건소가 야외활동 증가에 따른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관내 4~6세 아동 500명을 대상으로 '유아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교실'을 운영 중이다.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감염병 예방의 중요성을 배우고 건강 습관을 형성하도록 돕는다.

문경시가 농촌 인구 감소 및 고령화로 인한 일손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베트남 현지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면접 및 선발을 진행했다. 2026년 하반기 농가에 배치될 98명의 우수 인력을 선발했으며, 체계적인 평가 기준을 통해 근로 의지, 건강 상태, 농작업 수행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문경시는 2022년 베트남과 MOU 체결 이후 꾸준히 계절근로자를 도입해 농가 영농 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규모를 확대하여 농업 현장의 인력난 해소와 농가 경영 안정에 기여할 계획이다.

문경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2개월간 필라테스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건강한 신체 관리, 유연성 향상, 자세 교정에 초점을 맞춰 진행되었으며, 참여 청소년 전원이 과정을 이수하며 긍정적인 건강 개선 효과와 자신감 회복을 경험했다. 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영주시보건소가 건강마을 주민들의 소통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오손도손 만들기 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천연세제와 과일청 만들기 체험을 통해 이웃 간 교류를 늘리고 건강한 마을문화를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영주시는 2026년 반부패·청렴도 향상 추진계획 이행점검을 위한 종합청렴도 향상 TF팀 회의를 개최하고, 1~2분기 추진 과제 점검 및 하반기 중점 추진사항을 논의했다. 시는 이번 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청렴시책 추진상황을 지속 점검하고, 전 부서가 참여하는 청렴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영주시보건소가 2026년 아동친화음식점 웰컴키즈존 놀이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통해 노후 놀이시설 개선 및 안전물품, 완구류·교구류를 지원하여 어린이 안전하고 쾌적한 외식 환경을 조성한다. 신청은 15일부터 30일까지이며, 서류심사와 현장평가를 거쳐 5개 업소를 선정하여 물품을 일괄 구매·지원할 예정이다.

영주시관광협의회는 영주시와 함께 6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넷째 주 수요일, 영주이음센터에서 '2026 문화이음데이'를 운영한다. 테라리움 만들기, 퍼스널컬러 진단, 수분크림 만들기, 건강한 성장교실 등 다채로운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과 관광객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한다.

영주시가 농림축산식품부의 '2026년 농촌크리에이투어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영주에서 아보하(Aboha)' 브랜드를 통해 선비문화, 자연, 문화유산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상품을 본격 운영한다. 마을 스테이를 활용한 '아보하 썸데이', '아보하 제철 약초밥상', '아보하 벚꽃소풍' 등 다양한 테마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총 2억 5천만 원이 투입된다. 이번 사업은 지역 축제와 연계하여 농촌 경제 활성화 및 생활인구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