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구미시는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선산 충혼탑에서 추념식을 거행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김장호 구미시장을 비롯해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묵념, 헌화, 분향을 통해 호국영령을 추모했으며, 김 시장은 영웅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구미시는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선산 충혼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추념식을 거행했다. 김장호 구미시장, 국회의원, 보훈단체장, 유족 등 7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구미시립합창단의 공연과 제2연평해전 참전유공자의 헌시 낭송으로 추모의 의미를 더했다.

구미시가 민선9기 출범을 앞두고 시민들의 정책 아이디어와 개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6월 8일부터 17일까지 '내일의 구미, 시민에게 듣겠습니다!'라는 주제로 시민 정책 제안을 접수한다. 이번 제안 접수는 시민 중심의 시정 구현을 목표로 하며, 지역경제 활성화, 교통·환경, 돌봄·복지, 문화·관광, 청년·교육, 농업·농촌 등 시정 전반에 걸친 정책 아이디어와 제도 개선 방안을 받는다. 접수된 제안은 전문가 검토를 거쳐 민선9기 공약사업 및 주요 시책에 반영될 예정이다.

구미시가 원도심과 선산읍 일원에 생활·문화·상권 기능을 결합한 도시재생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시민이 체감하는 ‘일상여행 낭만도시’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보행환경 개선, 복합문화공간 조성, 체류형 관광 기반 구축 등을 통해 쇠퇴한 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 정주여건 개선에 힘쓰고 있다. 선주원남동 금리단길은 로컬 거리로 변화하고 있으며, 금오시장 일원은 세대 공존형 복합문화거점으로 재편된다. 선산읍은 역사와 생활기반을 살리는 정주환경 개선에, 원평동은 상생플랫폼 중심 복합문화공간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

영양군에서 현충일을 맞아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추념식이 개최되었습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추념사를 통해 평화롭고 안전한 사회를 지켜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으며, 이번 행사는 국가유공자의 희생정신을 되새기고 군민들의 애국심과 공동체의식을 함양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영양군은 앞으로도 국가유공자 예우와 보훈 문화 확산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예천군이 용문사에서 개최한 청춘남녀 만남 프로그램 템플스테이 '썸이 절로'가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170여 명의 신청자 중 최종 선정된 30명이 참여하여 템플스테이, 레크리에이션, 사찰음식 만들기, 커플 매칭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를 알아가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가자들은 자연스러운 만남과 힐링의 시간을 얻었다는 긍정적인 소감을 전했으며, 예천군은 앞으로도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만남·소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입니다.

예천군이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2026 경북 관광페스타 in 서울'에 참가해 개심사지 오층석탑과 지역 특산물을 홍보하며 수도권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SNS 팔로우 이벤트와 기념품 증정, '애이요청단' 공연 등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영주시는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충혼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추념식을 거행했다.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7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학생 대표가 참여해 미래세대의 나라사랑 의지를 다졌다.

의성군은 6월 6일 호국동산 충혼탑에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하고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김주수 의성군수를 비롯해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묵념, 헌화 및 분향, 추념사, 추모헌시 낭송,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전몰군경 유족이 직접 자작한 시를 낭송하여 의미를 더했다.

예천군은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서본공원 충혼탑과 추모의 벽에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을 기리는 추념식을 거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새롭게 건립된 충혼탑과 추모의 벽에서 처음으로 진행되었으며, 추모 부채와 즉석 사진기 등 실용적이고 따뜻한 추모 방식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캘리그라피 퍼포먼스, 헌시 낭송, 주제 공연 등 다채로운 추모 문화 행사도 함께 마련되어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이 업무 복귀 후 첫 공식 일정으로 시민 삶과 직결된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하며 현장 중심 행정을 본격화했다. 남천 자연생태하천 조성 사업 현장과 청소년수련관 건립 현장을 점검하며 쾌적한 친수 공간 조성과 미래 세대를 위한 복합 문화·체험 공간 확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공사 현장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하며 시민 체감 성과 창출과 안정적인 시정 운영 의지를 밝혔다.

문경축산농협이 63억 원을 투입해 산양면에 최첨단 스마트 가축경매시장을 준공하고 지역 축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알렸다. 스마트 전자경매시스템과 대규모 계류시설 등을 갖춘 이곳은 축산농가 소득 증대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을 위한 복합 문화 공간으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준공식에서는 나눔축산운동의 일환으로 연탄 기부 행사도 함께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