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남구, 인적 안전망 위원 역량 강화 및 힐링 워크숍 개최

부산 남구 우암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 선정…'살아갈 날들을 위한 철학' 주제로 8월부터 10월까지 3회차 인문학 프로그램 운영 예정. 강연, 탐방, 체험 등 다채로운 활동 통해 지역주민에게 철학적 사고와 삶의 의미 탐구 기회 제공. 1회차는 8월 22일부터 '공간을 철학으로 바꾼다'라는 주제로 진행, 8월 7일부터 남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 가능.

부산 남구, '이기대해안산책로 보행약자 배려길 조성' 사업으로 2025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 수상. 3년 연속 수상 기록. 울퉁불퉁한 지형으로 접근이 어려웠던 이기대 국가지질공원에 480m 길이의 무장애 산책로 조성. 경사로, 유효폭, 미끄럼 방지, 쉼터, 안전시설 등 편의시설 확충. 향후 이기대예술공원과 연계, 복합문화공간 핵심축 기능 예정.

부산 남구, 마을안전지킴이 어르신 2명에게 감사패 전달. 두 어르신은 순찰 중 화재 초기 진압하여 큰 사고 예방. 시니어마을안전지킴이 사업은 취약지역 순찰, 범죄 예방 등 안전한 지역 만들기에 기여.

부산 남구는 7월 23일, 15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제27기 유엔남구 양성평등대학' 마지막 강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개청 50주년을 맞아 새롭게 개편된 양성평등대학은 EBS 김성곤 교수를 초청하여 '중국 고전에서 배우는 소통 리더십'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6월부터 7월까지 예술, 건강, 재테크, 인문학 분야 전문가 강연을 총 6회 진행했으며, 내년에도 다양한 주제로 주민들과 만날 예정이다.

부산 남구는 7월 28일 제3회 유엔남구 물놀이 축제 기간 중 장애인과 가족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 "같이 놀자, 워터데이"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축제"라는 취지로 기획되었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운영된다. 7월 28일 이후 물놀이 축제는 종료된다.

부산 남구, 자유고속관광과 협약으로 아동복지시설 차량 무상 지원. 이동 수단 부족으로 제한되었던 아동들의 외부 활동 및 체험 기회 확대 기대

부산 남구는 폭염 대응을 위해 해군작전사령부의 차량 지원을 받아 7월 21일부터 9월 12일까지 추가 살수 작업을 실시한다. 기존 살수차 1대, 청소차량 3대에 더해 해군작전사령부의 소방차량이 용호동 LG메트로시티에서 부산성모병원으로 이어지는 도로에 살수 작업을 진행하여 도심 열섬현상 완화 및 폭염 피해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남구청,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위해 대형 건축공사장 시공사 10개사와 MOU 체결. 하도급, 건설자재, 장비, 인력 등 지역 업체 참여 확대 및 긴급 사안 발생 시 건설장비 지원 등 상호 협력 약속.

부산 남구, 6.25 참전용사 故 조판술 상병 유가족에 화랑무공훈장 전수. 70여 년 만에 수훈자로 확인, 올해 남구 첫 무공훈장 전달.

부산 남구, 맞춤형 복지정책 개발 위한 FGI 개최... 현장 전문가와 지역사회보장 실무협의체 위원 등 24명 참여, 서비스 질 고도화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 공유

부산 남구는 7월 18일 의용소방대원 122명을 명예 사회복지 공무원으로 위촉, 복지안전망 강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부산시 16개 구·군 중 남구가 최초로 자체 위촉장을 전달했으며, 위촉된 대원들은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연계 등 지역복지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