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남구, 평화공원에 쿨링포그 설치로 폭염 대비… 시민들에게 시원한 여름 선사

부산 남구, 개청 50주년 기념 '지방세 주민 설명회' 두 번째 행사로 부동산 거래 전문가 100여 명 대상 지방세 및 국세 무료 상담 진행

부산 남구보건소는 폭염에 취약한 고령자와 만성질환자 4,900여 명을 대상으로 방문간호, 안부 전화, AI·IoT 모니터링 등 맞춤형 건강관리를 강화하고, 냉감 토시 등 폭염 대비 물품을 지원한다. 또한, 건강생활지원센터 3개소에 간호사를 배치하여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부산 남구, 개청 50주년 맞아 새마을 작은도서관 3곳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

부산 남구, 수족구병 증가 추세에 따라 영유아 가정에 예방 수칙 준수 당부...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최근 수족구병 발생 상황은 1,000명당 5.8명으로, 지난주 대비 2배 이상 증가... 특히 0~6세 영유아의 유병률이 높아 주의 필요... 주요 전파 경로는 손으로,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는 습관 중요

부산 남구, 개청 50주년 기념 초등학생 대상 메타버스 도로명주소 교육 성료

부산 남구는 주요 도로변 노후 불법 벽보 방지판 정비를 완료하여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기반을 마련했다. 수영로, 석포로, 용호로 등 373개소 전신주, 통신주를 대상으로 낡은 광고물 부착 방지판을 신규 방지판으로 교체하고 시설물 점검을 병행했다. 특히, 주민 참여 예산사업으로 선정된 문현3동 행정복지센터 일원도 포함하여 주민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정비를 실시했다. 이를 통해 주민 안전사고 예방 및 불법 벽보 부착 차단 효과를 기대하며, 향후 주기적인 순찰과 시설물 유지관리를 통해 불법 광고물 근절 및 도시 미관 개선에 힘쓸 계획이다.

부산 남구보건소는 여름철 해수 온도 상승으로 인한 비브리오 패혈증 감염 위험 증가에 대해 주의를 당부했다. 비브리오 패혈증은 어패류 섭취 또는 상처 부위의 바닷물 접촉으로 감염되며, 발열, 오한, 복통,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을 유발한다. 특히 만성 간 질환자, 당뇨병 환자, 면역저하자 등 고위험군은 감염 시 중증 진행 또는 사망 위험이 높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예방을 위해 어패류는 충분히 익혀 먹고, 피부 상처가 있는 경우 바닷물 접촉을 피해야 한다.

부산 남구는 UN 지속가능발전목표 이행을 위한 '지속가능발전 기본 전략 및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7월 1일 개청 50주년 및 민선8기 3주년 기념 '으뜸 남구 미래 비전 선포식'을 개최하여 주민들과 비전을 공유했다. 오은택 남구청장은 “구민과 함께 도약하는 으뜸 도시, 지속가능발전 미래도시 남구”라는 비전과 5대 전략(세계도시, 성장도시, 포용도시, 혁신도시, 녹색도시), 14개 SDGs 목표를 발표했다. 남구는 2024년 1월 부산시 자치구 최초로 지속가능발전 전담팀을 신설하여 조례 제정, 교육 실시, 위원회 출범 등을 추진해왔다.

부산 남구는 (사)대한노인회 부산광역시연합회 남구지회와 함께 지역 어르신 100명을 대상으로 키오스크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용 키오스크를 활용한 맞춤형 교육으로 어르신들의 디지털 접근성 향상을 지원하고, 일상생활 속 디지털 기기 활용 능력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부산 남구는 6월 27일 관내 15개 기업 대표와 함께 '2025년 상반기 기업 상생 간담회'를 개최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침체된 경기 속 기업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동남권 사업 재편 지원 등 기업 지원 정책 소개와 함께 지역기업의 체질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 오은택 남구청장은 민관 협력을 통해 기업 성장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부산 남구, 건강 증진 통합서비스 『남구는 건강이지(easy)!』 운영 시작. 주민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으로 건강 증진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