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광역시 남구(구청장 박재범)는 소통과 화합 중심의 평생학습도시를 구현하고자 '2019년 가족 특화 프로그램'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맞벌이 부부의 증가와 황혼육아로 손자녀 양육에 대한 어려움을 해소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고자 4월 2일, 9일(총2회) 남구청 대회의실에서 아노아우리아이행복연구소 손지수 소장을 모시고 손자녀를 잘 키우고 싶은 조부모 및 예비 조부모 50명을 대상으로 올바른 육아 방법을 알려주는 '좋은 조부모교실'을 운영한다. 4월 18일~6월27일(총10회) 매주 목요일 남구 평생학습센터에서 오감신체발달놀이연구소 안상희 소장을 모시고 '양육놀이지도사 양성과정(베이비마사지&요가)'을 운영한다. 또한 반려동물인구 1천만 시대를 맞이하여 반려동물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사람과 동물이 함께 살아가는 가족 친화적 사회 문화를 조성하고자 남구 관내 동물병원과 협력하여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행복한 삶'이라는 주제로 4월 3일~4월 24일(총4회) 매주 수요일 남구청...

부산 남구(구청장 박재범)는 지난 2월 23일(토) 14시에 ‘어서와~ 트램은 처음이지? 『대한민국 1호 트램도시 선정 기념, 트램길 먼저 걷기축제』’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 최초의 ‘무가선 저상트램’ 실증사업 대상지로 부산 남구의 ‘오륙도선’이 선정됨에 따라 트램 유치를 결의한 28만 구민의 염원을 축하하고 아직 생소한 트램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하여 개최됐다. 박재범 남구청장, 박재호 국회의원 등 내빈과 김태유 부산박물관 관장 외 행사 후원 대표, 걷기축제 참가 시민 2,000여명이 따로 내빈석 없이 함께 어우러져 개회식이 진행됐다. 먼저 대한민국 1호 트램도시 선정에 대한 경과보고와 표창패 수여에 이어서 트램도시 선정을 기념하는 19m 트램모형 대형빵의 커팅식이 열렸다. 이 커팅식에는 트램 실증구간 1.9㎞ 및 3.1절 과 임시정부수립일 1919년 4월 11일 100주년을 기념하여 19번, 31번, 100번, 411번, 1919번 참가자가 내빈과 함께 커...

한국 최초의 ‘무가선 저상트램’ 실증사업 대상지로 부산 남구의 ‘오륙도선’이 선정됨에 따라 트램 유치를 결의한 28만 구민의 염원을 축하하고 대한민국 1호 트램을 널리 알리기 위하여 부산 남구(구청장 박재범)는 오는 2월 23일(토) 14시에 '대한민국 1호 트램도시 선정 기념, 트램길 먼저 걷기축제'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의 주제는 걷기 참가자와 함께 트램을 모형화한 행렬을 만들어 트램 실증노선 구간(경성대~부산환경공단 남부사업소)을 먼저 걸어보는 것이다. 개회식장인 경성대학교 중앙도서관 광장에는 트램 모형의 대형빵(19m), 애드벌룬, 디오라마를 설치하고 대형빵 커팅과 함께 출발한다. 거리 퍼레이드는 1개 차로를 통제하여 트램 모형을 행렬 선두와 후미에 두고 군악대와 풍물패 공연, 참가자 전원 비누방울 날리기 등 볼거리와 함께 걷는 것으로 진행되며, 도착지에서는 포토존, 경품추첨(레고트램 등) 등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박재범 남구청장은 “한 달여 만에 5만여명이 트램...

부산 남구가 금년부터 지방세 3백만원 이상 고액체납자에 대하여 직접 현장으로 찾아가 납부 징수독려 활동을 펼치고, 강력한 징수활동을 통해 자주재원 확충에 최선을 다하고자 지방세 '더 More 징수기동팀'을 편성·운영한다. 올해 부산 남구 지방세 체납액은 89억원이며, 올해 내에 44억원 이상을 징수할 계획이다. 3백만원 이상 체납액 15억원을 대상으로 758백만원 이상을 정리할 예정이다. '더 More 징수기동팀'은 고액체납자의 은닉재산을 추적 조사하여 압류하고, 압류부동산에 대해서는 공매를 실시하며, 고질·상습 체납차량에 대해서는 번호판을 영치하여 적극 공매를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5백만원 이상 체납자는 공공기록정보를 등록하여 금융거래를 제한하는 등 집중적인 체납 징수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더불어, 일시적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체납세 분할납부 유도 및 체납처분 유예를 추진하고, 경제회생을 위한 일자리 연계 추진을 통한 담세능력 회복을 지원할 계획이다.

부산 남구(구청장 박재범)은 오는 2월 19일(화) 오후 3시부터 백운포체육공원에서 민족 고유의 명절인 정월대보름을 맞아 지역발전과 주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2019 백운포 달맞이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20번째를 맞는 달맞이축제는 백운포에서 하나 되어 풍요로워지도록 하늘에 고하는 성스러운 축제 한마당이다. 남사당 놀이, 지신밟기, 오륙도무용단, 오륙도 여성합창단의 식전행사와 사자탈놀이, 판굿 등 신명나는 판놀음에 이어 남구민 무사안녕과 남구 발전을 비는 기원제가 이어지고, 보름달이 떠오른 시각에 맞춰 남구 청년연합외에서 제작한 20m, 지름 15m의 구민들의 소원지를 꽂은 대형 달집을 자동 점화로 태우며, 참석자는 소원을 빌며 달맞이 축제 행사는 절정에 이르게 된다 부대행사로는 소원지 적어 새끼줄 달기, 기해년 새해 운세보기, 부럼깨기, 전통놀이체험 등 다채로운 기원행사를 참여구민이 직접 체험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행사장 곳곳에 준비했다. 박재범 구청장은 “구민의 안녕과 화합...

부산 남구보건소(소장 허목)는 지난 25일 의료관련 소프트개발회사인 ㈜큐티티와의 ‘구강보건사업 유관기관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 남구보건소는 정부지원으로 부산대치과병원과 함께 인공지능 치아관리 시스템을 연구하고 있는 ㈜큐티티와 남구민의 구강건강증진 및 관련 학술정보교류를 위하여 업무 협약을 추진했다. 이 날 협약식에는 구강보건사업의 원활한 수행을 위한 협약서 교환, 업무연계 및 상호교류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허목 남구보건소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민관협력 건강관리서비스를 강화하고 자가 구강관리유도로 남구민 구강건강향상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부산 남구(박재범 구청장)는 올해 3월부터 실시되는 민방위 교육훈련에 부산 최초로 '민방위 교육훈련 전자통지 및 출결 시스템'을 도입하였다. 민방위 종이통지서 대신 전자통지서를 휴대폰 알림톡으로 전송하면 대원이 교육장 입장 시 바코드가 포함된 전자통지서를 단말기에 인식하여 전자 출결하는 방식이다. 민방위 교육훈련 전자통지․출결시스템 도입으로 그동안 종이통지서를 출력하여 통장이 대원의 집을 직접 방문하여 전달하는 민방위 통지서 대면교부의 불편함이 해소되고 신속․정확한 민방위교육 출석체크가 가능해 질것으로 기대된다. 김영수 안전총괄과장은“1인 가구 증가 및 스마트폰 보편화 등의 환경변화에 맞는 모바일 민방위 전자통지서 발송으로 주민 만족도 향상 및 인편 종이통지서 발송 수량 감소로 행정력 낭비 최소화와 종이문서의 전자화를 통한 환경보호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며 시스템 도입에 대한 장점을 설명했다. 민방위 교육 통지를 알림톡으로 받기 위해서는 인터넷 민방위사전통지센터에 ...

부산 남구 문현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안정순, 강신우)는 부산 남구 수영로 33 상인모임이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부산 남구 수영로 33에 위치한 유엔아이치과의원, 미즈아이청담한의원, 수타5900, 제우스 텔레콤, 마트약국, 고봉민 김밥인(문현점), 안경나라, 디팡, RSPC cafe, 문현당구클럽의 상인들은 문현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찾아 소외된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성금을 기탁하고 지속적인 후원의사를 전했다. 문현3동 지역사회보상협의체는 남구종합사회복지관과 손잡고 ‘우리마을 수호천사’ 찾기에 발 벗고 나섰고 많은 후원자가 발굴되어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안정순, 강신우 공동위원장은 “우리마을 수호천사에 참여해주신 후원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 많은 우리마을 수호천사와 함께 인적보호망을 구축하여 주민이 스스로 마을을 돕는 함께하는 문현3동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다짐했다.

부산 남구(구청장 박재범)는 영유아들의 안전을 위한 어린이집 통학차량에 하차확인장치가 전면적으로 설치된다고 밝혔다. 2월까지 국·시비와 구비를 포함 236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남구 어린이집 97개소 통학차량 118대에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이 장치는 차량 운전자가 시동을 끄면 어린이를 확인하라는 안내음성이나오고 3분 이내에 차량 맨 뒤에 설치된 벨을 눌러야 경고음과 표시등이 해제된다. 또 한, 어린이집 공기청정기 설치 사업 또한 지난 연말까지 완료되었다. 남구 전체 어린이집 144개소 중 기설치된 9개소를 제외한 135개소에 606대의 공기청정기를 설치하였다. 박재범 남구청장은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현재보다 더 나은 환경에서 보호받고 자랄 수 있도록 구청에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부산 남구(구청장 박재범) CCTV 통합관제센터가 CCTV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음주운전 피의자를 검거에 기여했다. 지난 1월 6일 일요일 새벽 2시 55분경 CCTV 통합관제센터에서 모니터링을 하던 관제요원이 관내 주택가 인근 노상에서 20대 남성이 술에 취해 오토바이를 운전하는 장면을 목격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출동한 못골지구대 경찰관에게 피의자의 도주 행적을 전화로 알려주어 3시 경 음주운전 피의자를 현장에서 검거할 수 있도록 결정적 도움을 주었다. 이에 오는 1월 10일 CCTV 통합관제센에서 남구청과 남부경찰서 소속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음주운전자 피의자 검거에 도움을 준 관제요원에게 표창장을 전달하고 노고를 격려할 예정이다.

부산 남구 문현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은봉)는 2018년12월부터 2019년2월까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주관하는 ‘2018년 문현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한국원예치료복지협회 부산지부(지부장 임은애)와 협력하여 관내 홀로 어르신 35세대에 반려식물 나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반려식물은 사람이 정서적으로 의지하고자 가까이 두고 기르는 식물로서 기존의 습도 조절이나 전자파 차단 등 기능적 대상이 아니라 심리적, 정서적 애착의 대상으로 키우는 동반자의 개념이다. 고독사 위험도가 높다고 판단되는 홀로 어르신 35세대를 선정하고 한국원예치료복지협회 부산지부의 원예치료사와 담당자가 직접 세대를 방문하여 관수법 교육, 심리상담을 실시하고 말벗이 되어주는 등 노인들의 심리치료를 하고 있다. 관계자는 ‘1인가구의 증가와 초핵가족화가 심화되고 사회적 관계망 단절로 인한 고독사 위험에 노출된 노인세대가 많은 만큼 지역사회 기반의 돌봄 체계 구축과 공동체성 회...

한국철도 기술연구원의 ‘무가선 트램 실증노선 유치기관 선정’ 공모사업 신청을 위해 부산 남구 대연3동, 용호동 주민들이 트램 도입 유치를 요구하며 ‘도시철도 오륙도선 트램 유치 추진위원회’를 발족하고 트램 유치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남구 용호동 지역은 86,758명의 인구가 살고 있고, 재개발 재건축으로 인해 3,615세대가 늘어나든데 도로망은 인구 유입 이전으로 수준에 머물러 있고, 도시철도망에서 벗아나 있어 극심한 교통정체에 시달리고 있다. 도시철도 오륙도선 트램 유치 추진위원회(위원장 박두춘)는 트램 도입을 위해 45,000명의 주민으로부터 탄원서를 받고, 2018년12월14일(금) 주민 500여명이 남부환경공단에서 트램 유치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무가성 저상트램은 신기술로 개발된 내장형 배터리시스템이 탑재한 노면전차로 지하철 공사의 1/6수준으로 총공사비 260억으로 국비가 110억이 지원되는 사업이다. 도시철도 트램 유치를 위해 추진위원회에서는 공모사업에 선정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