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북구(정명희 구청장)는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한 2021년 지역평생교육 활성화 지원 공모사업 중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사업’ 부문에서 부산 북구를 포함한 9개구와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으로 구성된 컨소시엄 사업이 선정 돼 국비 4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2일 밝혔다. 올해 북구는 교육부가 처음으로 도입한 평생학습도시(기초지자체)와 광역 지자체 소속 시도평생교육진흥원을 연계한 공모 유형에 참여해, 2017년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된 이래 특성화 사업에 세 차례나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부산시 컨소시엄 사업은 ‘Busan-up, 평생학습 동‧백‧꽃 프로젝트’로 코로나19로 위축된 부산 평생학습을 활성화하기 위해 다양한 비대면 평생교육 전문가 양성 및 활동지원, 온라인 평생학습 생태계 확산을 목표로 운영될 예정이다. 정명희 북구청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부산시와 지자체간 유기적 연계를 통해 팬데믹 시대에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일상 속 평생학습이 실현되기를 기대한...

부산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지방세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고충민원을 처리하고자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민원인의 편의를 위해 세무부서가 아닌 민원봉사과에 배치되어 있는 ‘지방세 납세자보호관’은 각종 세무상담, 세무조사, 체납처분, 납세자권리헌장 준수에 관한 사항 등 지방세로 인해 고충을 겪고 있는 구민을 돕고 있다. 정명희 북구청장은 “구민에게 한발 더 다가서는 세무행정의 일환으로 추진하게 되었다”며 “궁극적으로는 납세자의 권익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납세자보호관 제도와 관련한 문의사항은 북구청 민원봉사과 납세자보호관(051-309-4262)에게 연락하면 된다.

부산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일상화되는 가운데 인터넷(온라인) 및 우편을 통한 가족관계등록 비대면 신고를 활성화한다고 16일 밝혔다. 온라인 신고는 대법원 전자가족관계등록 시스템을 이용하여 출생, 개명, 가족관계등록부 정정, 국적취득자의 성․본 창설, 가족관계등록창설이 가능하며, 우편으로는 가족관계등록신고 할 수 있는 34종의 모든 민원이 처리가능하다. 다만 온라인 및 우편을 통한 가족관계등록신고가 주민에게 널리 알려져 있지 않아, 많은 민원인들이 아직까지도 관공서를 직접 방문하여 관련 업무를 처리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북구는 비대면 가족관계등록 신고 방법을 민원인에게 상세히 안내하고, 비대면 가족관계등록신고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배너 제작 및 SNS를 통해 지속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정명희 북구청장은 “비대면 가족관계등록신고를 통해 감염병으로부터 주민들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구청 내방 등 시간적․경제적 비용도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

부산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고용노동부가 추진하는 ‘2021년 신중년 사회활동지원사업’에 3년 연속으로 선정되었다고 9일 밝혔다. 특히 북구는 올해, 지난해 대비 72백만 원의 사업비가 늘어난 총 217백만 원의 예산을 확보해 사업 참여자 총 88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신중년 사회공헌 활동사업’은 퇴직한 신중년에게 다양한 분야에서 다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이들의 전문지식과 노하우를 활용해 질 높은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자리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는 만50세 이상 70세 미만의 미취업자 중에서 전문자격이나 소정의 경력이 있는 북구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2021년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은 지역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력형 일자리사업과 비영리단체・사회적 기업 등에 재능기부 형태로 매칭하는 사회공헌 사업으로 나눠진다. ‘경력형 일자리사업’은 취약계층을 방문하여 복지대상자를 발굴하는 취약계층 상담 멘토링 사업과 화명동 장미공원 정원관...

부산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생활쓰레기 감량 및 효율적인 재활용품 분리배출을 유도하기 위해 ‘소규모 공동주택 분리수거대 설치 시범 사업’을 지난해 6월부터 시작해 총 23개소에 재활용품 분리수거대 설치를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그간 연립주택 등 소규모 공동주택에는 재활용품을 분리배출 할 수 있는 시설이 없어 입주민들이 임의로 정한 장소에 재활용품을 배출해, 도시미관 저해 및 악취 등으로 생활불편을 야기해왔다. 소규모 공동주택 재활용품 분리수거대 설치 대상은 5~20세대 이상의 소규모 공동주택이며, 분리수거대 설치 공간 확보되고 전담 관리인이 지정된 건물이다. 재활용품 분리수거대의 규격은 2,250×450×1,060mm이며, 투명페트병, 플라스틱류(유색페트병), 유리병, 캔·고철류, 비닐류를 수거할 수 있는 5분류형이다. 또한, 북구는 분리수거대 운영에 필요한 그물망도 함께 지원하고 재활용품의 적정한 분리 배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리 및 점검할 예정이다. 정명희 북구청장은 “...

부산 북구 만덕3동행정복지센터(동장 박정희)는 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류재진)가 지난해 (재)부산테크노파크의 사회적경제혁신성장사업 공모에 선정돼 만덕3동 신성경로당 스마트팜에서 재배 중인 버섯을 처음으로 수확했다고 8일 밝혔다. 스마트팜은 일정 규모의 공간에 IoT 등 스마트기술을 이용하여 계절이나 기온 등의 변화에 관계없이 고품질의 작물을 일정하게 생산해서 공급하는 미래농업 기술로 만덕3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이곳에서 솔송화 버섯을 재배 중이다. 이곳에서 재배하는 솔송화 버섯의 상품명은 ‘백양산의 기를 받고, 만덕 어르신들이 직접 키운 스마트팜 버섯’이라는 뜻을 지닌 ‘백만송이’로, 류재진 주민자치위원장이 만덕동에 대한 애정을 담아 직접 작명한 것이다. 박정희 동장은 “향후 스마트팜의 재배물량 확대로 노인 일자리 창출은 물론이고 신규사업 추진 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류재진 위원장은 “스마트팜에 꾸준한 설비 투자를 통해, 지역특화 명품 버섯을 ...

부산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2020년 보건복지부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지역사회통합돌봄서비스 분야’ 및 ‘찾아가는 보건복지지서비스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구는 이번 수상으로 상사업비 1500만원을 확보했으며, 향후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의 공동체성 회복을 위해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지역복지사업평가는 보건복지부가 전국 기초자치단체의 효율적 복지사업 추진기반을 마련하고 우수사례를 발굴·전파하기 위해 매년 실시한다. 이번 평가에서 북구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시범사업을 추진 중인 전국 응모 지자체 중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북구는 2019년 9월부터 북구형 통합돌봄사업 ‘365북구케어’를 실시해 어르신들의 욕구에 맞춘 주거, 보건의료, 일상생활 지원과 사회적 교류·정서적 돌봄까지 지원하는 융합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북구가 지역맞춤형 돌봄체계 구축에 심혈을 기울인 가운데, 이번 평가에서는 특히 통합돌봄 사업계획의 충실성, 공공기관 ...

부산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보건복지부 주관 2020년 ‘기초생활보장분야 사업평가’ 및 ‘지역복지사업 사회보장급여 사후관리 분야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21일 밝혔다. 보건복지부가 전국 지방자체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기초생활보장분야 사업 평가’는 지방생활보장위원회 보호결정 실적, 신규수급자 발굴 노력도, 기초생활보장급여 국고보조금 예산 집행실적, 저소득층 한시생활지원 집행 우수실적 등의 분야로 나눠 실시됐다. 이번 평가에서 부산 북구를 포함한 전국 31개 지자체가 우수지자체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북구는 매월 생활보장소위원회 심의를 개최해 연간 취약계층 896세대와 긴급지원 1257세대에 대한 권리구제 및 생활안정 지원에 힘쓴바 있다. 또한 ‘코로나19’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을 위한 ‘한시생활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집행률 100%를 달성하는 등 저소득층의 자립기반 지원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기초생활보장분야’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다. ...

부산 북구 구포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정석)는 동 통합봉사단체(대표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유외환)가 12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에 걸쳐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구포1동 통합봉사단체 기금 등으로 마련되었으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관내 2개 업체로부터 김장김치를 납품받았다. 봉사자들은 6백만 원 상당의 김장김치 300박스를 구포1동 소재 독거 어르신, 저소득 가정, 복지시설 등에 전달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유외환 주민자치위원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어려운 이웃들이 김장김치를 드시고 건강한 겨울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부산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만덕동 주민들을 대상으로 12월 2일, ‘야외 반려동물 학교’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반려동물 행동교정 전문지도사가 반려동물 문제행동 유형별로 개별 상담을 진행하고, 맞춤형 교정방법 실습도 진행했다. 특히, 이번 반려동물 학교에는 낯선 개만 보면 으르렁대 7년 간 산책도 제대로 하지 못한 한 반려동물이 훈련에 참가해, 단 10여분 만에 문제성 행동을 교정하기도 했다. 강사로 참여한 이재호 피터펫 카페 대표는 “반려동물을 기르는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의 반려동물이 심하게 짖는 등 해서는 안 될 행동을 할 때, 적절히 통제하여 주도권을 가져오기보다는 그대로 두어 반려동물의 나쁜 습관들이 고착화되는 경우가 굉장히 많다”며 “일상생활 속에서도 적절한 통제와 훈육 등의 소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정명희 북구청장은 “앞으로도 건강한 반려동물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교육과 홍보 활동을 선제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또한 사람과 동물이 모두...

부산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코로나와 함께 하는 우리에게 필요한 정책은?’을 주제로 주민제안 접수창구 ‘소통 정거장’을 운영해 관심을 모았다. 북구는 12월 3일 “만덕1‧2‧3동 민원실에서 11월 9일부터 20일까지 비대면으로 주민제안을 접수한 결과 주민 229명이 의견을 제안해주셨다”면서 “접수된 내용을 토대로 다양한 생활밀착형 정책을 실행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소통 정거장’에 접수된 내용은 생활 속 거리두기 및 방역수칙 준수, 마스크 착용 홍보 강화 및 운동시설 내 미착용자 단속, 가정보육 아동을 위한 온라인 프로그램 운영, 소상공인을 위한 지원 대책 마련 등이 있으며 주민들에 대한 응원메시지도 상당수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북구는 마스크를 꼭 착용하면 좋겠다는 주민 다수의 의견에 따라 (사)부산북구자원봉사센터의 캠페인을 시작으로 마스크 착용 홍보 활동을 꾸준히 진행할 예정이다. 또 각 행정복지센터에 ‘양심‧배려 마스크창구’를 운영키로 했다. 창구에는 마스크 기부함...

부산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한국 중식봉사 나눔회 북구지부 협심회(회장 신금수)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0년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자원봉사자의 날’(12월 5일)을 기념해 추진하는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은 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고 사회발전에 헌신해 온 유공자를 발굴하여 시상하는 자원봉사 분야의 권위 있는 상이다. 협심회는 부산 북구지역 중식 조리사로 구성된 전국 최초의 중식 봉사단이다. 단체는 1998년 3월부터 현재까지 22년간 매월 정기적으로 복지시설 및 소외계층을 찾아 가 짜장면과 탕수육으로 무료 급식지원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는 90여명 회원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 실천으로, 소외계층 결식문제 해결과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에 공헌하고 있다. 정명희 북구청장은 “어려운 시기일수록 이웃의 관심과 사랑이 더욱 절실하다”며 “협심회가 우리 지역의 따뜻한 분위기 조성을 위해 오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