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서구 서대신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다가올 봄을 맞아 상습 불결지를 대상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마을 환경 개선에 힘썼다.

부산 서구 전통문화체험관에서 2026년 1기 정규반 및 봄 특강 프로그램을 개강하여 시민들이 사찰음식, 사물놀이, K-헤리티지공예, 한식 요리 등 다양한 전통문화를 현대적 감각으로 쉽고 흥미롭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통문화를 현대 문화 콘텐츠로 재해석하여 지역 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서구 남부민2동 새뜰마을 주민협의체가 주민들과 함께 공영주차장 일원에서 자율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새뜰마을사업으로 조성된 휴게공간 방재마당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며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동네 만들기에 힘썼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으로 생활환경 개선과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부산 서구와 동구가 연합하여 'AI·CX 기반 관광마케터 양성 및 취업연계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생성형 AI와 고객 경험 설계 역량을 갖춘 관광 마케팅 전문 인력을 양성하여 지역 관광 경쟁력을 강화하고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 32명을 대상으로 실무 중심 교육을 제공하며, 교육 수료생에게는 지역 관광 기업과의 취업 연계를 지원한다.

부산 서구 서대신3동 자율방범대가 지역 내 범죄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주민 안심 야간 순찰' 활동을 실시하여 안전한 마을 공동체 조성에 기여했다.

부산 서구 부민동 주민단체와 직원 30여 명이 봄맞이 환경정비를 실시하여 구덕로, 부민사거리, 상습 불결지 일대를 깨끗하게 만들었다.

부산 서구 동대신2동 닥밭골 행복협동조합이 주민들을 대상으로 2026년 <디저트 교실>과 <수채화 교실> 프로그램을 개강했다. 디저트 교실에서는 수제 청과 쿠키 만들기, 수채화 교실에서는 만화를 활용한 기초 수채화 수업을 진행하며, 프로그램은 4월 말까지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닥밭골 행복센터에서 열린다.

부산 남부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샛디사랑나눔회 후원으로 저소득 취약계층 20세대에 밑반찬을 지원하는 '따뜻한 엄마의 밥상 남스터치' 사업을 운영하며 건강한 식생활 지원에 나섰다. 지난해보다 5가구가 늘어난 20세대에 매월 2회 밑반찬을 전달하며 돌봄 공백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부산 서구 동대신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일상 속 간단 운동' 교실을 개강했다. 2월부터 4월까지 매주 목요일 동대신2동 주민센터에서 진행되며, 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서대신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사진관의 후원을 받아 저소득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장수 사진 촬영 행사를 진행했다. 촬영된 사진은 액자에 담아 어르신들께 전달될 예정이며, 사진관 대표는 앞으로도 취약계층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부산 서구보건소가 '하하마을건강센터' 사업 홍보를 위해 충무동 골목시장에서 마을 합동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센터 위치와 사업 내용을 알리고 주민들의 건강관리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앞으로 건강 상담실 운영, 맞춤형 프로그램 확대, 건강 소모임 지원 등을 강화할 예정이다.

부산 서구는 여성 근로자의 권익 향상과 성평등한 근로 환경 조성을 위해 '여성이 일하기 좋은 도시, 여성 근로자 권익 향상' 특강을 개최했다. 부산노동권익센터와 협력하여 진행된 이번 특강에는 지역 주민 110여 명이 참석했으며, 여성 근로자 권익 증진, 의사소통 역량 강화, 직장 내 괴롭힘 예방 등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사례 중심으로 공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