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서구(구청장 공한수)는 지난 27일 자녀 동반 29가족 총 70여 명이 참여한 ‘가족 현장체험학습’을 운영했다. 이날 체험 코스는 천년의 역사가 살아숨쉬는 ‘영천 화랑설화마을’, 고려말의 충신인 정몽주 선생을 추모하는 ‘임고서원’, 영천 최대의 농촌 교육농장 ‘블루썸 와이너리’ 로 이뤄졌다. 참여한 가족들은 "영천의 역사를 체험해 볼 수 있어 좋았고, 다양한 체험학습으로 자녀들과 즐거운 추억을 만든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부산 서구(구청장 공한수)는 지난 20일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120여 명을 대상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1인 가구 급증으로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고독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일상생활 중 우리 주변 이웃에게 감지되는 위험 신호를 조기에 파악하고 취약계층의 위기상황을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대한민국 1호 유품정리사로 화제가 된 키퍼스코리아 김석중 대표가 강사로 나서 고독사 발생 현황과 현장 사례, 고독사 원인 및 위험도 분석, 고독사 징후 및 예방법, 고독사 예방 지킴이 활동 지침 등 다양한 현장 사례와 실제 경험을 토대로 한 강연으로 참여자들의 이해를 높였다. 공한수 부산 서구청장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고독사 예방을 위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찾고 돕는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지역사회 내 복지공동체를 강화하고 사회적 고립가구를 비롯...

부산 서구(구청장 공한수)는 부산광역시 주관 ‘평생학습빌리지 지원사업’ 공모에 6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평생학습빌리지 지원사업은 평생학습과 도시재생을 연계하여 지속가능한 주민친화적 마을 학습공동체 형성과 공동체의 역량 강화를 위한 사업이다. 서구에서는 ‘톤즈 행복마을’이 선정되어 시비 최대 지원금인 700만 원을 확보하였으며, 7월부터 마을 거점시설인 톤즈점방에서 ‘수공예를 넘어 나눔으로 함께하는 톤즈 참사랑 실천 프로젝트’를 위한 프로그램 운영과 지역 재능나눔 활동도 계획하고 있다. 부산 서구 관계자는 "공예사업이 특화되어 있는 톤즈 행복마을의 강점을 더욱 강화하고, 거점공간인 톤즈점방을 중심으로 마을 학습공동체의 결속력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자립기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부산 서구(구청장 공한수)는 지난 5~7월 4차에 걸쳐 동신초, 천마초 5개반 학생(98명)을 대상으로 서구희망교육지구 '서구 생태환경교실' 생태탐험단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서구희망교육지구 사업 중 하나로, 작년 11월 새로 개관한 재활용선별장인 서구 에코센터를 탐방하고 자원순환 이론에 대해 알아본 후 관련 이론 및 체험 교육을 하는 과정으로 구성돼 있다. 참여 초등학생은 에코센터 도착해 소개 영상을 시청한 후 내부 홍보관 전시 관람 및 재활용 체험 코너를 이용하고, 견학통로를 이용한 재활용품 수선별실을 참관하는 등 에코센터 내부를 구석구석 탐방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홍보관 내부 공간에서 ‘재사용, 재활용, 새활용’의 자원순환 관련 개념을 이해하고 ‘새활용’의 가치와 필요성을 인식하는 이론 교육 시간을 가진 후, 폐현수막을 활용한 파우치 꾸미기 등 관련 주제 체험활동을 함께 해봄으로써 기후위기 경각심을 고취하고 친환경 생활 태도를 함양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부산 서구(구청장 공한수)는 서대신 4동 새뜰마을사업으로 추진한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사업’이 2023년도 균형발전사업 평가에서 지역활성화 분야 우수사례로 최종 선정되었다고 7일 밝혔다.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매년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로 지원한 사업들의 추진실적을 평가하여 우수모델 확산을 위한 사례 공모를 진행해 왔으며, 금년도 총 20개의 선정사업 중 서구는 부산지역에서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우수사례 추진 지자체 및 담당자에 대한 표창을 수여하고 우수사례집을 발간하여 전국에 배포할 예정이다. 공한수 부산 서구청장은 “이번 성과를 서구 미래발전 50년을 위한 바탕으로 삼고 구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국가균형발전 확산에 만전을 기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부산 서구(구청장 공한수)는 ‘딱! 부산 서구에서 오다가다 청년 버스킹’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장르의 청년 거리예술(버스킹) 공연을 잇따라 개최하기로 하고 참가할 청년예술팀을 모집한다. 이 공연은 지역 관광명소를 찾는 시민들에게는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청년 예술가들에게는 꿈과 열정을 펼칠 수 있는 무대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공연은 오는 8월 18일부터 9월 2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총 6회에 걸쳐 대중가요를 비롯해 양악, 국악, 댄스, 마술 등으로 다양하게 마련되며, 구체적인 장소와 시간은 미정이다. 모집 대상은 전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년예술팀으로 팀 구성원의 50% 이상이 19세 이상~34세 미만이면 공연 장르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단, 문화예술 외 정치나 종교 등을 목적으로 운영되는 단체 또는 법인, 미풍양속을 저해하거나 타인 비방 등 거리공연에 부적절한 내용은 제한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청년예술팀은 다음달 3일부터 10일 오후 6시까지 지원신청...

부산 서구(구청장 공한수)는 지역주민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특별 건강강좌를 1일 개최하였다. 이번 강좌는 부산 서구의 고령인구 비율이 매년 증가함에 따라 만성질환에 대한 전략적 예방·집중관리의 필요성 대두로 지난 2월 동아대학교병원과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으며, 그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날 강좌는 '고혈압·당뇨 등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제공'이라는 주제로 동아대학교병원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지원단 단장인 김병권 교수의 강의로 진행됐다. 또한 본 강의에 앞서 식전 행사로 혈압·혈당, 체성분(인바디) 측정 등 건강 체험 부스를 마련하여 지역주민들에게 건강관리상담을 했으며 금연·절주, 건강생활실천, 국가암검진 등 서구보건소가 운영하는 다양한 통합건강증진사업 홍보도 진행됐다. 부산 서구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강좌를 통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예방수칙을 실천하여 ...

부산 서구(구청장 공한수)는 지난 8일 '2030 부산세계박람회 두근두근 프로젝트 in 서구'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2030 부산세계박람회 두근두근 프로젝트 in 서구' 과정은 4.1(토)~4.15(토)까지 총 3회 운영하며, 4.8(토) 2회차 현장 탐방 프로그램에서는 임시수도기념관, 송도용궁구름다리, 송도구름산책로, 북항재개발홍보관을 탐방하고, 부산 원도심의 새로운 미래 모습을 기대하며 2030세계박람회 개최 의지를 다졌다. 다음 수업에서는 그간 찍은 영상을 활용하여 동영상을 제작해 봄으로써, 여행크리에이터라는 직업체험 기회를 가져볼 예정이다.

부산 서구(구청장 공한수)가 폐기물 감량 및 자원 재활용 활성화 등을 위해 부산광역시에서 실시한 '2022년도 구․군 자원순환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표창 및 인센티브를 수상하게 됐다고 15일 밝혔다. 2022년도에 부산 서구는 재활용쓰레기 공공처리 강화 및 자원재활용 문화 확산의 메카로 활용할 부산 최초 재활용 선별장인 서구에코센터를 준공하였고, 구민들의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 환경조성을 위한 교육장 및 재난쓰레기 임시적환장 추가 확보를 위하여 친환경 위클린 자원센터 부지매입을 추진했다. 담당부서인 청소행정과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통하여 주민들에게 자원순환에 대한 인식제고와 재활용쓰레기 분리배출 환경을 조성하여, 주민들의 쾌적한 정주환경을 개선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부산 서구(구청장 공한수) 2023년 정월대보름 송도달집축제가 송도해수욕장에서 송도문화축제위원회 주최·주관, 서구·서구문화원 후원으로 성대하게 치러졌다. 올해는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열려 축제에 대한 기대감이 한껏 높아진 데다 때마침 초봄 같은 따사로운 날씨로 가족 단위 나들이객이 크게 늘면서 달집태우기 관람 공간인 수변공원 일원이 수만 명의 인파로 가득 차는 등 행사 규모 면에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정월대보름의 하이라이트인 달집태우기 역시 역대급이었다. 달집태우기는 대보름달이 환하게 비추는 가운데 오후 6시30분에 시작됐는데 초대형 달집 서서히 타오르기 시작해 수십 미터 불기둥이 하늘로 곧게 치솟아 오르자 여기저기서 “멋지다”, “최고다”라는 탄성을 터져 나왔다. 사람들은 달집을 향해 절을 올리거나 멋지게 타오르는 달집 모습을 휴대전화에 담으며 가슴에 품은 소망을 간절하게 기원했다. 또 이날 개막식에 이어 불꽃놀이도 진행됐는데 화려한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

부산 서구(구청장 공한수)는 부산시 공모 선정으로 지원받은 사업비 3억5천만 원을 투입해 `구덕산 오감충전 명상숲 조성 사업'을 최근 완료했다. 사업 대상지는 기상관측소 인근인 서대신동3가 산 32-11번지 일원으로 부산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최고의 조망지이자 숨은 해맞이 명소로 알음알음으로 입소문이 난 곳이다. 하지만 꼭대기 부분이 들쭉날쭉한 바위로 이루어져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가 적지 않았는데 서구는 기존 정자와 바위 지형을 그대로 살려 이곳에 데크 전망대를 조성한 것이다. 전망대에 서면 멀리 해운대에서 오륙도, 부산항대교, 영도를 거쳐 강서 명지까지 부산의 도심과 해안 풍경이 시원스레 펼쳐지고 맑은 날에는 대마도도 볼 수 있다. 또 전망대 인근에는 멋진 문주와 함께 명상숲이 조성돼 있다. 전망대로 올라가는 비탈길에는 안전하게 오르내릴 수 있는 데크 계단과 야자매트를 깔아놓았으며, 잣나무 군락지 주변에는 명상쉼터와 데크 스탠드를 만들고 곳곳에 산철쭉을 심어 휴식과 명...

[caption id="attachment_251021" align="alignnone" width="771"] 송도용궁구름다리 전경[/caption] 부산 서구(구청장 공한수)의 송도용궁구름다리는 지난해 가을 태풍 ‘힌남로’로 인해 탐방로 등 일부가 파손되는 피해를 입었다. 이에 구는 지난 해 10월부터 정밀안전진단과 복구공사를 시행했으며 1월 11일 공사를 마무리하고 다시 문을 열게 되었다. 송도용궁구름다리는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 100선'에 2회 연속 선정되는 등 수려한 해안절경을 자랑하면서, 개장한 이래 백여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 전국 주요 관광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부산 서구청에서는 “설 명절 연휴를 앞두고 많은 관광객들이 송도용궁구름다리를 찾을 것으로 예상되며, 관광객들이 안전하게 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안전점검 및 조치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송도용궁다리 운영시간은 동절기인 10월부터 2월까지 입장마감시간은 16시 30분, 하절기인 3월부터 9월까지 입장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