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중구보건소가 '제1차 행복중구, 1530 건강걷기 챌린지'를 개최한다. 2월 23일부터 사전 예약 가능하며, 워크온 앱을 통해 70,000보 걷기 목표 달성 시 추첨을 통해 상품을 제공한다.

부산 중구 백산기념관에서 제107주년 3·1절 기념 특별전 「1919 그날의 목소리, 33인이 서명으로 남긴 결단」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독립선언서에 주목하여 3·1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시대적 배경을 재조명하며, 33인 인물 등신대, AI 복원 사진, 나만의 선언서 엽서 쓰기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인다.

부산 중구는 설 명절을 맞아 재가 의료급여 이용 가구에 전통 간식 '쌀강정'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대상자의 정서적 지지와 안부 확인을 통해 고립감 해소와 안전 확인에도 기여했다.

부산 중구는 ㈜엠에스시스템과 중구민 우선 채용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기업 활동 지원과 주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상생형 일자리 모델을 구축했다. ㈜엠에스시스템은 건물 관리 직원 채용 시 중구민을 우선 고용하고, 중구는 맞춤형 구인·구직 서비스를 제공한다.

부산 중구 영주2동 새마을부녀회가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20세대에 떡국 떡, 계란, 오란다 등을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부산광역시중구문화원이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5년 예산 결산 및 2026년 사업계획, 신규 이사 추대 등을 심의·의결했다. 최진봉 중구청장도 참석해 지역문화 발전을 위한 협력을 다짐했으며, 중구문화원은 올해 한가위 전통예술마당, 적산가옥 인문학 콘서트 등 신규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문화 자원을 기반으로 주민 참여형 문화 공간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부산 중구는 2026년 2월 9일부터 6월 26일까지 '찾아가는 칼갈이 수리센터'를 운영한다. 원로의 집, 동 주민센터, 청년마루 등 지정 장소를 순회하며 가정용 식도와 과도를 갈아주는 서비스로, 직접일자리사업 참여자에게 기술 습득 기회를 제공하고 주민 편의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중구가 코레일과 협력하여 '부산행 기차타고 일상 OFF! 중구로 ON!' 사업을 추진한다. 서울 청량리에서 출발하는 관광 열차를 이용해 부산 중구를 당일 여행하는 상품으로, 전통시장, 영도대교 도개, 부산타워 등 중구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다.

부산 중구 보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사회적 고립가구의 고독사 예방을 위한 '따뜻한 안부, 너나들이 두유배달' 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10년째 이어지는 이 사업은 매일유업 부산특판의 후원으로 진행되며, 두유 배달을 통해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하고 있다. 지난해 이 사업에 참여했던 준사례관리자는 두유 배달에서 영감을 얻어 시집을 발간하기도 했다.

부산 중구가 설 명절을 맞아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관내 6개 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개최한다. 국산 농축·수산물 구매 시 구매 금액의 일부를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주며, 1인당 최대 2만 원까지 환급 가능하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명절 준비 부담을 덜고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되었다.

부산 중구, 비프광장 포장마차촌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화재 취약 대상인 노점상 및 포장마차 대상 화재 예방 홍보, 설 연휴 안전수칙 안내, 재난보험 홍보, 재난 예방 홍보물 배부 등 실시.

부산 중구 광복동 주민센터와 새마을부녀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광복동 일대에서 쓰레기를 줍는 '쓰담걷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고향 방문객과 관광객에게 깨끗한 광복동의 모습을 선보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주민센터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