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청년문화교류공간 청년작당소가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2026 작당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청년들의 문화 우주, 낯선 신호를 따라'를 주제로 청년 기획자와 창작자들이 주도하는 참여형 문화 행사로, 전시, 공연, 마켓, 워크숍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지역 문화기관 및 상권과의 협력을 통해 프로그램 확장성을 높였으며, 부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부산 중구 동광동주민센터에서 4월 27일부터 7월까지 '추억의 기념우표 특별전'을 개최한다. 동광동장이 수십 년간 수집한 개인 소장 우표를 전시하며, 근현대사, 민화, 건축물, 자연 등 다양한 주제를 통해 세대 간 소통과 역사 학습의 기회를 제공한다.

부산 중구는 장기 입원 후 퇴원한 의료급여 수급권자의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의료·돌봄 서비스 제공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부산 중구, 1인 고립가구 위한 '인생2막 프로젝트' 시작... 사회관계망 형성 및 일상생활 능력 향상 지원

부산 중구는 2026년 4월 24일 '우리 동네 ESG 센터'에서 지역 주민 20명을 대상으로 자원순환 및 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우리동네 ESG센터 자원순환 교실'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편백 이오난사 테라리움 만들기, 자원 재활용 교육 및 캠페인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주민들의 환경 보호 관심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해당 교실은 상반기 3회, 하반기 3회 총 6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

부산 중구는 부구청장을 '자살예방관'으로 지정하고 유관기관과 함께 2026년 제1회 중구 자살예방회의를 개최하여 지역 내 자살 대응체계 현황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현장 대응 역량 강화, 청소년 자살예방을 위한 대상자 연계 강화, 지역 밀착형 자살예방 활동 추진 계획 등을 밝혔다.

부산 중구, 용두산공영주차장 부지에 신청사, 국민체육센터, 공영주차장을 건립하는 복합개발 사업이 행정안전부 중앙 투자심사를 통과하며 본격 추진된다. 총사업비 1522억원을 투입해 2030년 준공을 목표로 하며, 원도심 활성화와 지역 경제 기반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중구는 지난 21일 부산 119안전체험관에서 구민 및 공무원 4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찾아가는 구민 안전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화재, 건물붕괴 등 도시재난과 지진, 태풍 등 자연재난 발생 시 생존 수칙과 대처 방법을 실제 상황처럼 체험하며 익히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구민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재난 안전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부산 중구노인복지관은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생애주기별 맞춤형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일상 사고 예방 수칙과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실습이 진행되었으며, 어르신들은 위급 상황 대처 능력 향상에 대한 자신감을 얻었다.

부산 중구가 거동 불편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찾아가는 마을건강센터'를 운영한다. 동광동·영주1동 마을건강센터에서 파견된 마을간호사와 활동가가 경로당, 복지관 등을 방문해 기초 건강검사, 맞춤형 건강상담, 지역사회 자원 연계 서비스를 제공하며, 보건·복지 사각지대 발굴에도 힘쓴다.

부산 중구가 선거철을 맞아 유동인구 증가 및 선거 홍보물 설치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남포동, 광복동 등 주요 지역의 가로등, 공용 승강기, 옥외광고물 등 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부산 중구가 2026년 치매관리 민관협력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소지역 맞춤형 기억동행, 중구형 치매보듬마을' 사례로 대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중구는 고향사랑기금 활용, 지방비 확보, 민간 자원 협력을 통해 동 단위 치매안심마을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