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중구는 제9회 지방선거 기간 중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구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기 위해 6월 3일까지 '안전 집중관리 기간'을 운영한다.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TF팀을 구성하고 무더위쉼터 정비, 지역축제 현장점검 등 안전 분야에 대한 선제적 대응 체계를 구축한다. 또한, 취약 시설물 77개소에 대한 민관합동 집중안전점검과 광복로, 자갈치 일대 노점 및 노후 간판 정비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부산 중구에서 '제2차 행복중구, 1530 건강걷기 챌린지'를 개최합니다. 워크온 앱을 통해 70,000보 걷기 목표를 달성하면 추첨을 통해 상품을 제공합니다. 4월 22일부터 사전 예약 가능하며, 중구보건소 커뮤니티에서 참여할 수 있습니다.

부산 중구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장애인 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5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정인국 부구청장이 직접 표창을 수여했으며, 수상자들은 장애인 복지 현장에서의 후원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중구는 매년 장애인의 날 기념 유공자 표창을 통해 장애에 대한 이해와 존중 확산에 힘쓰고 있다.

부산 중구가 국제시장 일원 간판정비사업 추진을 위해 2026년 광역보조금 5억 원을 추가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노후 간판 정비와 함께 국제시장의 역사성과 정체성을 알리는 스토리텔링 QR코드 간판 설치를 병행 추진하며, 쾌적한 도시 경관 조성 및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중구 중앙동이 무인민원발급기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도움벨'을 설치하고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이 도움벨은 어르신이나 장애인 등 기기 조작에 익숙하지 않은 주민들이 발급기 이용 중 불편을 겪을 때 누르면, 담당 공무원이 즉시 현장으로 방문하여 민원 처리를 돕는 방식입니다. 이를 통해 소외되는 주민 없이 누구나 쉽게 행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습니다.

부산 중구는 주거취약계층 독거노인의 안전과 정서적 고립감 해소를 위해 '주거안전 OK!, 이웃사랑 든든!' 결연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중부소방서 의용소방대원들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되어 32세대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 노후 멀티탭 교체 및 소화기 전달 등 화재 예방 활동과 함께 말벗 서비스 및 애로사항 청취 등 정서적 돌봄을 제공하여 고독사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한다.

부산 중구 영주1동 주민센터와 청년회가 홀로 어르신 세 가구를 방문해 생신을 축하하며 롤케이크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영주1동은 매월 유관 단체와 함께 70세 이상 홀로 어르신 댁을 방문해 복지 상담 및 모니터링을 병행하는 현장 중심 복지 행정을 펼치고 있다.

부산 중구 영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마을건강센터가 취약계층 20가구에 건강식을 지원하는 '영주1마을 수라간' 사업을 통해 쑥떡, 봄나물 등 영양가득한 음식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앞으로도 맞춤형 나눔 활동으로 소외계층 지원에 힘쓸 예정이다.

부산 중구는 4월 10일부터 5월 12일까지 유라리광장에서 봄꽃 전시를 개최하여 도심 속 봄의 정취를 선사하고, 시민과 관광객에게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을 제공한다.

부산 중구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가 식목일을 맞아 용두산 공원에서 산불 예방 및 환경 미화 캠페인을 진행했다. 청소년들은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 시민들에게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며 지역사회 산림 보호와 환경 개선에 동참했다.

부산 중구는 지난 4월 7일, 공무원, 복지시설 종사자, 주민 130여 명을 대상으로 장애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에 대한 공감과 이해를 높이고 존중하는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을 목표로 했으며, 한국장애인개발원 황미정 강사가 다양한 사례를 통해 올바른 인식과 소통 방법을 강의했다. 중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장애 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모두가 함께 어울리는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부산 중구가 부산시 지원을 받아 '정원 속의 도시, 부산' 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2030년까지 부산형 정원 1만 개소 조성 목표에 기여하며, 생활권 내 유휴 공간을 활용한 주민 참여형 저관리형 정원을 확대 조성하여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을 가까이 누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사업은 '15분 작가정원', '소담정원', '공원 속의 정원' 3개 분야로 추진되며, 총 사업비 1억 1,500만원이 투입된다. 2026년 4월까지 '소담정원'과 '공원 속의 정원'을, 5월까지 '15분 작가정원' 조성을 완료할 예정이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