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어번데일벤처스(대표 권혁태)와 손잡고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4년 동네상권발전소 지원사업’에 공모신청 하여 지난 11일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동네상권발전소는 로컬크리에이터 등 민간 전문가들이 상인, 주민과 협력해 지역상권의 발전전략을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는 사업으로 이번 공모 선정을 통해 향후 상권 활성화 사업과 연계하여 최대 5년간 총 100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 받을 수 있다. 서면은 과거 부산 최대의 상권이었지만 신흥 상권의 부상과 젊은 세대의 외면으로 상권이 쇠퇴하고 정체성을 잃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서면의 역사적, 문화적 자산을 소재로 한 로컬크리에이터를 중심으로 재도약하기 위한 절호의 기회이다. 김영욱 구청장은“재래시장과 현대식 백화점의 등장이 서면의‘시즌 1’이었고, 전포카페거리와 전포사잇길이‘시즌 2’였다면, ‘시즌 3’에서는 서면 전체를 생동감있는 로컬 크리에이터 중심의 경제 생태계로 만들겠다”고 밝혔...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지난 20일, 범천동 중앙시장 내 통신선에 묶여 설치되어 있는 차양막으로 인한 도시미관 저해, 통신장애 유발, 태풍 등의 재난 및 소방차량 진입 문제 등 다양한 도시환경 및 안전상의 문제 개선을 위하여 차양막을 철거했다고 밝혔다. 차양막 철거 구간은 중앙번영로20번길 일원 약 100m 구간으로 4개 통신사를 포함 50여 명의 인력이 동원되었다. 이번 노후 차양막 철거 작업을 통해 태풍 영향을 받을 때마다 제기되던 안전 문제와 소방차량 진입 불가로 인한 신속한 화재 대응이 어려운 문제 등이 한결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부산진구는 소방차량 진입 회전반경 확보를 위하여 시장 입구 노점 및 노상적치물도 꾸준히 관리할 예정이다.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11일 퇴원환자 안심돌봄 업무 협약서를 체결했다. 협약에는 부산진구,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 온그룹의료재단 온종합병원, 학교법인 동의병원 등 4개 기관이 참여했다. 퇴원환자 안심돌봄 사업은 퇴원 후 가족 돌봄이 어렵거나 이용 중인 돌봄 서비스가 없는 만 65세 이상 환자들에게 전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여 안정적인 사회복귀를 돕는 사업이다. 주요 서비스로는 가사 활동 지원, 신체 청결 관리, 건강 유지 지원 등이 있으며 평일 1시간에 16,600원을 내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은 부산진구에서 비용을 지원해서 무료다.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협약 의료기관이나 거주하는 동 행정복지센터에 서비스 이용을 신청하면 된다.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협력 의료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구민들의 퇴원 후 건강 상태 악화 및 질병의 재발을 막고 지역사회에 잘 정착할 수 있게 돕겠다”며 “구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살기 좋은 건강도시, 부산진...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사랑의 품앗이 사업’을 2023년에 이어 올해도 추진할 것이라고 27일 밝혔다. 대상 가구는 관내 취약계층 중 공공기관의 주거환경개선 지원에 상대적으로 소외받고 있는 6.25 및 월남 참전 유공자·상이자, 그 유족이며 주거 취약 주택의 주거복지 향상과 생활편의 증진을 위함이다. 이 사업은 부산보훈청에서 대상자를 추천하고 부산진구 건축사협의회와 관내 대형 건축공사장 시공자의 사회적 참여활동(재능기부)을 통해 해당 주택을 무상으로 수리해 주는 민관 협업 사업이다. 작년에는 4가구를 진행하였고, 올해는 1가구를 추가로 진행하여 총 5가구를 수리할 계획이다. 건축사협의회가 지원 대상 주택에 대한 현장조사를 실시하고 지원대상자와의 협의를 통해 도배, 장판 등 수리 범위를 결정하고 나면 시공자가 집수리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이번 사랑의 품앗이 사업으로 6.25 및 월남 참전 용사, 유족이 쾌적하고 건강한 생활을 ...

부산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가 최근 불거지고 있는 공직생활 만족도 및 사기 저하 등에서 벗어나 일과 삶의 조화를 이룰 수 있는‘행복한 직장’만들기를 추진한다. 소통과 공감이 있는 활기찬 조직문화 형성을 통해 직원들의 만족도 향상과 지역발전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두루 잡는다는 구상이다. 부산진구는 2월 중 직원 설문조사 등을 통해 소통과 공감이 있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실천과제를 발굴, 노ㆍ사가 함께 연중‘상호존중’실천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수평적 소통을 위해 구청장과 직원들의 격식 없는 대화의 시간도 정례화하며,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직급별 워크숍 및 직장교육을 실시하여 구성원의 업무능력 향상과 자기계발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구는 직원들의‘일과 삶의 균형’을 위해 둘째 자녀 출산축하금, 다자녀직원 자녀생일 축하금, 가족 장제비, 직장동호회, 우수직원 포상, 심리상담 ,스포츠관람 등 다양한 복리후생제도를 확대 운영하여 직원들의 행복과 활력 증진을 도울 ...

부산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이달 23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취업 준비 중인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 행정인턴 사업’ 참여자 접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시행하는 이번 사업은 청년들에게 직무 경험을 제공하여 민간취업 경쟁력을 제고하고, 청년의 구직 단념을 방지하여 사회진입 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계약‧지출, 부산진갤러리 운영, 평생학습관 운영, 동물등록 등 10개 분야, 10명의 청년 행정인턴을 모집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부산진구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18세 이상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이다. 접수를 희망하는 청년은 신청서 및 자기소개서 등 관련 서류를 지참하여 부산진구청 일자리정책과로 직접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 대상자는 1차 서류전형, 2차 면접을 통해 선발되며, 최종 합격자는 2월26일 부산진구청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다. 최종 선발된 행정인턴은 3월 4일부터 6월 말까지 부산진구청 각 부서에 배치되어 행정보조 ...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어린이집 보육교사의 안정적인 보육환경을 조성하고 보육교사의 저임금과 열악한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처우개선비를 지원한다. 부산진구는 양질의 보육서비스 제공을 위해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영유아 보육 지원 조례⌟를 개정해 처우개선비 지원 근거를 마련했으며, 2023년 구비 9천만원, 2024년 구비 1억2천만원을 확보했다. 지원 대상은 기관보육료지원 어린이집 담임교사와 전체 어린이집 보조교사이며 매월 2만원씩 지원할 예정이다.

부산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의료급여사업 평가에서 2022년에 이어 2023년에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지난 11월 부산시 의료급여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에 연이은 수상이다. 이번 평가에서는 부당이득금 징수율, 의료급여 사례관리, 의료급여 재정적정성, 지자체 특화사업 등 15개 항목의 평가 기준에 따라 우수 지자체 18곳을 선정했다. 부산진구는 장기입원 퇴원자에 대한 밀착 사례관리를 통해 합리적인 의료이용을 유도하여 복지재정 효율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개인의 욕구에 맞춘 서비스를 적극 연계하여 의료급여 수급자의 복지만족도를 높이고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대상자들이 건강하고 안정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촘촘하고 적극적인 의료급여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은 오는 12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평생학습 마을공방 체험·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방·뎐은 평생학습 프로그램에 참여한 관내 공방들이 작품을 전시하고 공방 체험을 할 수 있는 원데이 클래스를 개최하여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공방 학습 참여기회를 제공하고 홍보하여 부산진구 평생학습 마을공방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전시회는 14개 공방이 참여해 마크라메 매듭, 캘리그라피 액자, LED 꽃 오브제, 크리스마스트리 등 공방별 작품 총 200여 점을 전시할 예정이며, 러그장식 트레이, 스칸디아모스 트리, 크리스마스 삼각 가랜더 등 다양한 공방별 체험행사가 함께 진행된다. 원데이 클래스 참석 희망자는 부산진구청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로 신청하면 된다. 부산진구 관계자는 “이번 마을공방 체험·전시회 개최를 시작으로 부산진구만의 특색 있는 평생학습 마을공방 브랜드를 만들어 나감으로써 지역 브랜드 가치 향상 및 소상공인 대상 지역경제 활성화에 ...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지난 27일 ‘부산진 별빛산책길’ 점등식을 개최했다. 부산진구청은 어린이대공원, 부산시민공원, 송상현광장 등 부산 도심의 대규모 공원을 관광자원화하여 연결하는 도심 속 자연휴양 관광벨트 조성 사업을 민선8기 공약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그 첫 출발이 부산시민공원 야간 명소거리 조성사업으로 추진한 ‘부산진 별빛산책길’이다. 부산진 별빛산책길은 4개 구역 꽃, 별, 바다, 식물의 테마로 조성되어 바다와 대지, 흩날리는 꽃, 드넓은 하늘과 우주 등 온 세상을 산책하며 자연스럽게 체험하고 즐길 수 있다. 구청은 ‘부산진 별빛산책길’ 야간 명소거리 조성을 시작으로 어린이대공원, 송상현 광장 등 자연 휴양 관광자원을 더욱 발전시키고, 2024년에는 이들 자연휴양 관광자원과 인근 서면 등 부산진구 대표 관광지를 잇는 관광테마버스도 운영할 계획이다.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부산시민공원 일대에 부산진 별빛산책길의 빛을 밝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부산진 별...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27일 안전한 등산 환경 조성을 위하여 부산시 최초로 등산로(엄광산) 내 비상 안심벨을 설치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2023년 8월경 서울 관악구 신림동 등산로에서 발생한 살인사건을 계기로 등산객들의 안전한 산행환경을 위하여 부산진경찰서와 연계해 부산진구 엄광산 등산로 내 3개소에 시범적으로 비상 안심벨을 설치하였다. 1인 산행인구가 늘어나면서 위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등산로에 시범적으로 설치하였으며, 이번에 설치된 비상 안심벨은 누를 시, 경찰차 사이렌 소리보다 큰 경고음이 발생하고 동시에 즉각적으로 부산시 경찰청 112 상황실로 접수되어 인근 지구대에서 출동하게 된다. 또한, 태양광 등 친환경에너지를 활용하여 전기공급이 되지 않는 산림 내에서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설치되었으며, 지난 24일에는 부산진경찰서와 함께 점검을 완료하였고, 앞으로 3개월의 운영 모니터링을 거쳐 향후 백양산, 황령산 등에도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 부산진...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서면 빛 축제와 전포카페거리투어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야간관광자원 ‘대한민국 밤밤곡곡 100선’에 선정됐다 밝혔다. ‘대한민국 밤밤곡곡 100선’은 밤이 더 아름다운 대한민국을 위해 새롭고 다채로운 야간관광 콘텐츠를 마련하고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올해 처음으로 개발한 새로운 야간관광 공식 브랜드이다. 서면 빛 축제는 서면 지역상권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 극대화를 위하여 서면 1번가를 중심으로 개최하고 있으며 지난 10월 13일 점등식을 시작으로 2024년 1월 20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이번 빛 축제는 부산의 대표 도심관광지인 서면의 역동적인 이미지에 맞게 5개 구역 메인존(빛과 걷다), 상권회복존(하늘을 걷다), 상상마당존(빛과 상상하다), 포장마차존(빛을 밝히다), 복개로존(빛을 향해 걷다) 으로 나누고 다채로운 빛 조형물과 포토존 연출로 차별화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전포카페거리는 뉴욕타임스도 인정한 관광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