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2023년 진구네곳간 활성화 계획을 발표했다. 2023년에는 진구네곳간이 이렇게 달라진다. 우선 진구네곳간 이용자는 제도권 밖에 있는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중위소득 100%이하인 부산진구민이면 누구나 지원받을 수 있다. 1회 이용금액이 1~2인 가구 3만원, 3인 이상 가구는 5만원으로 상향된다. 또한, 부산진구는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을 위하여 여름철과 겨울철 두 차례 진구네곳간 꾸러미를 제작하여 찾아가는 진구네곳간을 계획 중에 있다. 부산진구 진구네곳간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부산진구민에게 생필품을 지원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시행했으며, 2021년 4월 3군데 개소 후 현재 18개소에서 운영 중이다.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본격적인 코로나 엔데믹 시대를 맞아 2023년을 의료관광 재도약의 기회로 삼고 외국인 환자 유치에 박차를 가한다. 의료관광 목적지로서 도시브랜드 확립을 위한 유치 기반 강화와 동시에 마케팅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다. 부산진구는 전국 최초 메디컬 특화거리인 서면메디컬스트리트를 중심으로 300여개의 의료기관이 집적지를 형성하여, 연간 천여명 이상의 외국인이 의료관광을 목적으로 방문하고 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 따르면 2020년 이후 코로나로 주춤했던 외국인 유치실적 성장세가 최근 미세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에 따라 부산진구는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 개선, 브랜드 마케팅 등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부산진구 중·소도시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의료관광 스마트화를 위한 키오스크 4대 및 스마트 짐 보관함을 설치하고, 서면역 일원 첨단 인터넷 환경 조성을 위한 공공와이파이 존을 구축한다. 의료관광 종합 DB를 수집하여 5개 언어...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2022년부터 추진한 전포공구길 골목관광자원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전포공구길 골목관광자원사업은 부산진구, 부산관광공사, 앵커기관 로컬캠퍼스가 함께 추진한 BTO사업으로 최근 로컬 여행 관광 트렌드 대두에 따라 이색적인 카페, 공방으로 어우러진 전포공구길의 콘텐츠를 개발하고 새로운 관광명소로 육성하기 위하여 추진되었다. 이번 사업을 통하여 미디어아트, 고보조명 등을 활용하여 ‘play09’라는 테마로 9가지 빛 컨셉공간의 야간경관을 조성하였으며, 전포공구길 내 카페·공방 등 주요 점포와 인근 관광지를 안내하는 키오스크를 설치하였다. 또한 앵커기관인 로컬캠퍼스는 전포공구길 스토리 공모전을 실시하여 대표 캐릭터를 발굴하고 스토리 지도와 인근 공방들과 연계한 굿즈를 제작하는 등 전포공구길의 관광 콘텐츠 개발을 추진하였다.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많은 관광객들이 전포공구길을 찾아주시기 바라며, 조성한 인프라와 콘텐츠를 활용한 다양한 행사를...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지난 1일, 15분 도시 부산 ‘당감개금권 Happy(해피)챌린지’ 사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15분 도시는 보행 중심의 생활편의 시설을 촘촘하게 배치하고 이를 연결해 행복한 도시를 실현하는 부산시의 역점사업이다. 해피챌린지는‘15분 도시 부산’을 조성·확대하는 마중물 사업으로 부산진구 당감개금생활권이 지난해 8월 첫 사업대상지로 선정되었다. 시와 구는 그동안 ‘해피챌린지’거버넌스 공감정책단을 공개 모집하고 사업설명회, 현장투어,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총 15개 세부사업을 선정했다. 부산진구는 사업보고회를 통해 보행환경개선, 보행자우선도로 설치, 개금숲길공원 개선, 버스쉘터/BIT 설치, 선형공원 조성, 백양가족공원 개선을 1차 사업으로 확정하고 7월까지 공사를 착공할 예정이다. 이후 2023년 6월에 2차 사업, 2024년 1월에 3차 사업을 시행한다는 방침이다.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15분 도시는 도보와 자전거 등으로 집 가까이에서 이웃과 ...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부산의 중심 도약하는 부산진구’의 구정 구현을 위해 오는 2월 6일 부전1동을 시작으로 17일까지 관내 20개 동을 차례로 방문하여‘구청장 동 순방 주민과의 대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동 순방을 통해 혁신·소통·신뢰·연결의 구정 운영원칙 실현을 목표로 한 2023년 부산진구의 주요업무계획을 전달하고, 각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와 현안을 직접 청취하여 구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앞으로도 구민과의 신뢰와 현장중심의 적극적인 소통으로 구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해결 방안을 함께 고민할 것”이라며, “구민이 행복하고 살고 싶은 도시, 부산진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부산진구의 옛 사진을 보존하고 부산진구민의 애향심과 자긍심을 높이고자 부산진구 '추억의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분야는 1990년 이전 부산진구의 자연경관, 일상 생활문화, 행사, 축제 등 옛 모습을 직접 촬영하거나 소장하고 있는 오래된 사진이다. 참가자격은 전 국민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접수기간은 2월 27일부터 4월 26일까지이며, 구청 방문 또는 우편접수로 가능하다. 시상인원은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5명, 입선 12명으로 총 20명이다. 공모전에 입상한 우수한 작품들은 6월 1일부터 6월 16일까지 기록물 역사전 개최와 연계하여 구청 백양홀에서 전시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진구청 홈페이지(www.busanjin.go.kr) 또는 구청 민원여권과 기록관리계(051-605-4292)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에 다문화가정 자녀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아름다운 동행’ 제1회 장학금 전달식이 13일 개최되었다. 전달식은 부산진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한윤정), 위탁법인 사)부산여성의전화(하경해 대표)가 주식회사 탑서비스(노학양 대표)의 후원을 받아 센터 내에 개최하였으며, 중·고등학교에 입학 예정인 다문화가정의 자녀 5명에게 전달되었다. 탑서비스 노학양 대표는 “작지만 소중한 장학금으로 여러분들의 꿈을 응원할 수 있어서 기쁘고 여러분들의 희망을 잃지 않고 꿈과 재능을 키우고 사랑과 나눔을 베풀며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윤정 센터장은 “본 센터의 장학금을 통해 다문화가정의 자녀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고자 하며 올해를 시작으로 매년 진행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부산진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부산진구 내 거주 중인 모든 가족의 안정적인 생활 지원과 자녀들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부산진구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민·관협력 사례관리 사례보고서를 제작하였다. 부산진구 민·관협력 사례관리는 공공 및 민간 사례관리 담당자들이 월 1회씩 모여 위기가구별 문제상황 지원 방안을 검토하고 각 기관별 복지 자원을 공유하여 보다 효과적으로 사례관리 연계·협력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사례보고서는 한 해 동안의 민·관협력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사례관리 네트워크 연계 활성화를 위해 매년 연말 제작하고 있다. 이번 사례보고서는 부산진구종합사회복지관 주최하에 당감2동 주민센터(동장 이정운), 가야1동 주민센터(동장 김옥윤), 가야2동 주민센터(동장 김현숙), 개금1동 주민센터(동장 이서연), 개금2동 주민센터(동장 현명옥), 범천2동 주민센터(동장 김원정), 다사랑복합문화예술회관(관장 박성일)에서 참여하였다. 제작된 보고서는 부산진구 관내 복지관과 사례관리 협력 기관에 배포될 예정이다. 부산진구종합사회복지관 오세용 팀장은 “민관협력의 씨앗을 뿌려 동행이란 꽃...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오는 26일까지 ‘불법 명함형 전단지 수거 보상제’ 참여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불법 명함형 전단지 수거 보상제’는 주민들의 참여로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도로와 상가 등에 불법으로 살포되는 명함형 전단지를 수거해 제출하면 보상금을 지급 받을 수 있는 사업이다. 수거 보상제는 오는 26일까지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 신청한다. 자격은 부산진구에 주소를 두고 일할 능력과 의지가 있는 미취업자로 기초수급자나 노인일자리 사업에 선정되지 않아야 하며, 1가구에 1명만 참여 가능하다. 보상금 지급기준은 명함형 전단 1장당 10원으로 100매를 기준해 1,000원씩 지급하고, 1인당 월 10만 원으로 한정하며 연간 예산의 범위 내에서 보상금을 지급 받을 수 있다.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불법 명함형 전단지 수거보상제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으로 깨끗한 도시환경이 조성되길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2023년 청년창조발전소 디자인스프링에 있는 공유 오피스에 입주할 청년창업가를 추가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2023. 1. 5.부터 1. 25.까지이며 입주기간은 2023년 2월부터 12월까지이다. 모집내용은 공유오피스에 입주할 만18세~39세 청년 기업(단체), 예비․초기 창업자(팀)이며 모집 분야는 IT, 디자인, 문화서비스업, 지식콘텐츠 등이다. 사무실 규모는 14.01㎡, 15.6㎡이다. 부산진구는 청년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2019년부터 청년창조발전소 디자인스프링에 청년 카페와 공유 오피스를 마련하고 청년 창업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계속 지원하고 있다.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사업인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으로 스마트신발을 활용한 청소년기 성장, 건강관리 플랫폼 실증사업이 선정되어 국비 10억 원을 확보했다. 선정된 사업은 10대 청소년들에게 많이 나타나는 척추측만증 등을 조기에 발견하고 진행을 막을 수 있도록 스마트신발과 건강관리 앱을 통해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취지다.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부산시에서 운영하는 의료버스를 활용하여 척추 및 다리검사를 실시한 뒤 맞춤형 스마트 학생화를 제공하고, 학생과 학부모에게 활동정보 데이터를 토대로 지속적인 건강모니터링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이 사업을 통해 청소년기 척추 측만증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하는 것은 물론, 부산진구 소공인의 신발 납품으로 매출을 증대시켜 지역 경제 활성화도 기대된다”고 밝혔다.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2023년 1월 1일 조직개편을 통해 건축과를 2개과 (건축과, 건축관리과)로 분과를 단행했다. 해마다 공동주택 신축이 증가하는 부산진구의 여건을 고려하여 건축과에 재개발·재건축지원계를 신설해 재개발 추진상의 문제점 등을 적극적으로 해결한다. 날로 증가되고 있는 공동주택 공동시설의 문제점인 입주민 간의 분쟁과 갈등(2020년 180건, 2021년 235건, 2022년 244건)을 중재·조정하는 전담부서인 건축관리과를 신설해 건축행정의 전문성 및 효율성을 강화한다. 이는 공동주택 중심의 주거시설로 변화하는 현시대에 맞춘 조직개편으로 공동주택 공동시설의 투명성 및 안전성 확보로 구민의 주거수준을 향상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구청장 공약사업 중 하나이기도 하다. 계묘년의 새해를 맞아 구민을 위한 구청장의 공약이 실행되는 건축행정의 변화는 ‘보다 더 살기 좋은 부산진구, 도약하는 부산진구’를 위한 첫걸음이기도 하다.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재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