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지난 26일 '2022년도 자활사업 분야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보건복지부에서 자활분야 우수한 정책성과를 창출한 지방자치단체를 평가하여 선정되었다. 부산진구는 자활근로 참여 및 자활성공률, 자산형성 지원, 자활기금 집행 및 특화사업, 자활사업 운영 및 유관기관 협력 등 다양한 자활 분야에서 평가 결과 우수한 정책으로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지자체로 선정되었다.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부산진구는 앞으로도 다양한 자활 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이를 통해 저소득 가구가 자립을 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아동 부모의 보육비 부담을 줄이고 아이 키우기 좋은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내년부터 생애 최초 어린이집 입학 영유아에게 보육료 외 보호자가 부담해야 할 어린이집 입학준비금을 1인당 10만원 지원한다. 부산진구는 보육의 공공성 강화를 위해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영유아 보육 지원 조례'를 개정해 입학준비금 지원 근거를 마련했으며 지원대상자 2,200명을 위한 구비 2억 2천만 원을 확보했다. 지원대상은 입학일 기준으로 부산진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생애 최초어린이집에 입학하는 신입생으로, 최초 1회만 지원한다. 입학준비금의 신청은 아동의 보호자가 신분증과 통장사본을 지참해 아동의 주민등록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되며 내년 1월부터 지급할 예정이다.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지난 12일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2년 안전문화대상'에서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수상은 행정안전부에서 안전문화 관련 업무를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안전문화 확산에 직·간접적으로 공로가 있다고 인정되는 개인 및 단체를 선정한 결과이다. 부산진구는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 안전 문화 활성화 △안전 문화 의식 확산 등 안전 인프라 구축의 공을 인정받아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지자체로 선정됨과 동시에 국가지방협력특별교부세 2억 원을 교부받게 되었다. 부산진구 관계자는 “교부금은 안전 문화 캠페인 추진과 안전 문화 활동 등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안전 문화 활성화와 안전 문화 의식 향상을 통한 안전한 부산진구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21일 청소년 정책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2022년 청소년 정책 평가에서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받았다. 부산진구는 2021년 청소년 정책 분야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데 이어 2년 연속 선정됐다. 이번 수상은 여성가족부에서 청소년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성장지원 정책을 추진한 지자체를 평가해 전국 228개의 지자체 중 17개 우수 지자체를 선정한 결과다. 부산진구는 청소년참여 및 권리증진, 청소년 활동 및 역량 강화, 청소년 진로교육 지원 강화, 청소년 복지 및 보호지원 강화, 혁신적 청소년정책 추진 등 청소년 중심의 정책 추진 공로를 인정받았다. 부산진구 관계자는 “부산진구에서 자라나는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보호받고 건강하게 성장해야 한다”며 “부산진구는 대한민국의 미래인 청소년이 따뜻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전포카페거리로 유명한 전포권역에서 게임을 하면서 체험할 수 있는 관광을 즐길 수 있는 게임형 AR 관광콘텐츠 '스파이를 찾아라!'를 개발했다. 증강 현실형 메타버스 플랫폼‘리얼월드’앱에서 즐길 수 있는 「스파이를 찾아라!」는 서면근대산업과 현재의 전포카페거리·전포공구길 발전의 역사를 소재로 AR미션, 퍼즐, 퀴즈 등 다양한 게임과 함께 구성되었다. 전포권역 방문 관광객은 이 앱을 통하여 전포권역 곳곳을 스토리와 함께 게임을 즐기면서, 서면근대산업의 역사와 전포카페거리와 전포공구길의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다. 12월 17일과 18일 양일간 출시 기념 홍보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틀간 미션을 완료한 참여자에게는 동천은행나무길 아트프리마켓 내 부스에서 선착순으로 전포공구길 캐릭터 굿즈와 리얼월드 인기게임 무료 이용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부산진구 관계자는 “부산진구 역사관광 자원개발과 관광활성화를 위해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개발한 이 콘텐츠가 많은 관광객의 ...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여성가족부 가족친화기관 재인증을 획득 했다고 14일 밝혔다. 여성가족부는 기업·기관의 일·가정양립 문화 조성을 위해 2008년부터 가족친화인증 제도를 시행해 오고 있다. 부산진구는 2014년 가족친화기관으로 인증받은 후 줄곧 이를 유지해 왔으며, 이번 재인증으로 2025년까지 가족친화기관이 유지된다. 부산진구는 직장어린이집 설치·운영, 출산 직원 축하용품 및 축하 포인트 지급, 직원 종합 검진비 지원, 직원휴양시설 운영, 맞춤형 거리두기 '쉼' 포상 등 가족친화 경영 역량 강화를 통한 가족친화적인 직장 문화를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12월 5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부산시민공원에서 제3회 부산 희망 드림 빛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를 맞는 부산진구 빛축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3개 기관, 부산진구, 부산시설공단, 국립부산국악원이 함께 협업하여 진행한다. 이태원 참사 관련으로 많은 인파가 모일 우려가 있는 행사는 진행하지 않고 12월 2일까지 시설물 안전점검 완료 후 12월 5일 18시 점등을 알리는 퍼포먼스만 개최 후 전체 불을 밝힌다. ‘부산의 꿈과 희망의 빛을 모아 세계로!’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빛축제에서 2030부산세계엑스포 유치를 기원하고 그동안 코로나19로 지치고 힘든 시민들과 관광객이 희망과 꿈을 키우는 장이 되길 바란다고 부산진구 관계자는 전했다.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11월 22일부터 24일까지 구청 1층 로비에서 '진(Jin)이의 하루 - “내 반려식물을 소개합니다”'라는 주제로 반려식물 사진전을 개최하였다. 이번 사진전에는 사업 참여자들이 애플리케이션 활동을 통해 키운 디지털 화분 30점이 라이트캔버스에 전시되고, 직접 키운 반려식물과 대상자들이 함께 찍은 사진 140여 점도 선보인다. 각 화분에는 대상자들이 지어준 반려식물의 이름 및 반려식물에게 전하고 싶은 말을 담은 네임카드가 작성돼 재미를 더해준다. 전시에 출품한 참여자들도 직접 구청에 방문하여 사진전을 관람하고, 포토존에서 실물 화분과 함께 사진을 찍는 활동에 참여하였다. ‘진(Jin)이의 하루’ 사업은 부산진구에 홀로 계신 50~70대의 장·노년층들이 스마트폰 ‘진이의 하루’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여 걷기 챌린지, 디지털 및 실물 반려식물 키우기 등 활동을 유도하고 사회관계망 형성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플랫폼 구축 사업으로, 2023년에는 ...

부산 진구(구청장 김영욱)가 오는 11월 5일 놀이마루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2022년 부산진구 청소년어울림마당을 12월 10일 부산진구청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부산 진구는 이태원 참사로 국가 애도기간이 선포됨에 따라 개최 여부에 대해 심사숙고 하였으나 청소년 문화 활성화를 위해 시기를 조정하여 개최하는 것으로 최종 결정했다. 부산 진구는 이번 청소년어울림마당을 건전한 청소년 문화 형성과 학업과 코로나19로 지친 청소년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무대로 준비했다. 무대에는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한 지역의 청소년밴드와 마술동아리, 합창단 등 7개 청소년 동아리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예선을 통과한 7개의 댄스팀이 펼치는 댄스 경연대회도 열린다. 또한, 청소년어울림마당에서 솜씨를 뽐내 꿈을 이룬 치어리더 성효련의 댄스 공연과 부산진구 출신 가수 임한별의 축하무대로 학업과 코로나19로 지친 청소년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공연 외에도 청소년들의 작품 전시와,...

부산 진구(구청장 김영욱)는 22일 부산시 ‘도시계획 업무추진 평가’에서 최우수, ‘도시기초시설물 선진화 사업장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도시계획 업무추진 평가는 태블릿PC를 활용한 도시계획위원회 운영으로 위원회 심의 준비 간소화, 업무 효율성 증대, 전자문서 제공으로 종이, 토너 등 자원 낭비를 줄여 탄소중립을 실천한 성과를 인정받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도시기초시설물 선진화 사업장 평가는 관내 사업장인 전포로 확장과 황금신발 테마거리 조성사업 추진에 있어 도시기초시설물 설치 및 관리의 선진화 기준에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김영욱 부산 진구청장은 “주민들의 편리하고 행복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도시계획 수립과 도시기초시설물 설치 및 관리에 한층 더 발전된 모습을 보이겠다”고 말했다.

부산 진구(구청장 김영욱)는 17일 부산 진구청 자치협력실에서 “2022년 부산진구-유니세프 아동의회 아동 마음건강 정책 간담회”를 개최하고 아동의 마음건강을 보듬는 정책․사업을 논의하였다. 유니세프 아동의회 3기 아동들은 지난 6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4개월 동안 “아동 마음건강”을 주제로 아동들의 의견을 모으고 마음건강 문제를 예방․해결하기 위한 정책을 고민해왔다. 이날 유니세프 아동의회 3기 소속 부산진구 아동의원 3명은 아동의 마음건강과 관련한 6개 영역별로(심리․정서, 자존감, 학업․진로, 과몰입, 가족, 또래) 정책제안문을 발표, 전달하고 구청장을 비롯한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위원들과 함께 아동의 마음건강 정책․사업을 논의했다.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마음건강 문제는 누구나 겪을 수 있고, 특히 성장기 아동에게는 더욱 중요한 문제”라며 “아동 의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부산진구 아동정책․사업 추진 시 적극 반영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부산 진구(구청장 김영욱)는 지난 11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주민생활 혁신사례 혁신우수기관 인증패 수여식에서 혁신챔피언 인증패를 받았다고 밝혔다. 부산 진구 주민생활 혁신사례 '식생활돌봄 커뮤니티키친 온마을사랑채'는 지역사회 통합돌봄사업의 일환으로 어르신 개인별 식습관, 신체 및 질병상태, 구강건강 등의 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관리영양사에 의한 개인맞춤형 식단처방과 영양관리로 지속적인 건강가이드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행정안전부는 주민생활 편익을 증진시킨 지역의 혁신 성과를 전국 지방자치단체로 확산하고자 주민생활 혁신사례를 선정하고 있다. '식생활돌봄 커뮤니티키친 온마을사랑채'는 올해 행정안전부에서 발굴한 510건의 사례들을 분석 후 민간전문가 등의 현장조사, 대국민 온라인 선호도 조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 34건의 혁신사례 중 하나로 전라남도 영광군 등 2곳의 지자체에서 사업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부산 진구 관계자는 “부산진구의 지역사회 통합돌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