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강서구(구청장 김형찬)이 ‘수산물 소비 및 어촌휴가 장려 캠페인’에 21일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우리 수산물의 소비를 촉진하고 어촌․바다 휴가를 장려하기 위한 챌린지 형태의 캠페인으로, 참여자는 ‘여름휴가는 어촌·바다로’, ‘여름 보양식은 우리 수산물로’라는 구호와 함께 인증 사진을 찍어 홍보한다. 캠페인에 참여할 다음 주자로는 박병률 강서구의회 의장을 지명했다. 김형찬 부산 강서구청장은 “이번 여름은 강과 바다, 산 그리고 섬이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경관을 갖춘 강서구에서 맛도 좋고 영양도 풍부한 수산물로 보양하고 즐거운 추억도 많이 만들어 가시기를 바란다”라며, “특히 오는 29일에 개최되는 제 21회 명지시장 전어 축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부산 강서구(구청장 김형찬)는 오는 26일 더위에 지친 주민들이 도심 속 문화‧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찾아가는 문화공연 및 영화상영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장에는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즐길 수 있는 물놀이 에어바운스(슬라이드, 페달보트)와 미니 바이킹, 트램펄린 등 놀이시설이 마련되고, 페이스페인팅, 로봇축구, 보드게임, 핀버튼 만들기 등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또 주민들이 참여하는 플리마켓이 열리고, 현장에는 푸드트럭이 설치되어 주민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한다. 저녁 6시 반부터는 개그맨 박성호가 진행하는 문화공연이 시작되어 K-POP 댄스, 트롯 가수 공연, 저글링 퍼포먼스, 어린이 치어리딩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끝으로 저녁 7시 반부터 어린이 애니메이션 ‘별의 정원’과 권상우 주연의 영화 ‘스위치’를 연속해서 상영한 후 행사를 마무리한다. 강서구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날을 보내고 있는 주민들이 잠시나마 더위를 잊고 일상 속 소확행...

부산 강서구(구청장 김형찬)는 8월 17일 한국전력공사 서부산지사, 한전MCS(주) 서부산지점과 위기가구 조기 발견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전MCS(주) 전기 검침원은 업무 수행 중 어려운 이웃을 발견하는 즉시 강서구에 알리고, 강서구는 통보받은 위기가구에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한국전력공사는 자체적으로 조성한 Love Fund를 위기가구에 지원하는 등 3개 기관이 상호 협력할 방침이다. 강서구는 한전MCS(주) 전기 검침원을 명예사회복지사로 위촉하고,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 방법, 제보 요령 등에 대한 교육도 시행할 예정이다. 김형찬 강서구청장은 “지역 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위해 여러 기관이 함께 협력하는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다”며, “앞으로도 복지공동체 활동을 이어가며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성하는 데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부산시 강서구(구청장 김형찬) 보건소는 관내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결핵 예방 교육 및 검진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결핵 발생·사망률이 높고, 유행 파급력이 큰 노인들의 결핵 예방과 지역 전파 최소화를 위해 부산결핵협회와 협력해 시행한다. 부산시 강서구보건소는 8월부터 연말까지 매주 화요일 경로당 등 36곳에 방문해 결핵 예방 교육과 홍보를 실시하고, 문진을 통해 결핵 유소견 어르신이 있는 경우 1:1 가정방문 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8월 28일에는 지사동 금강펜테리움 경로당에서 흉부 엑스선 촬영 및 객담 검사 등 찾아가는 노인 결핵 검진을 실시한다. 이때 추가로 CT 검사가 필요한 어르신은 부산결핵협회와 연계한 정밀검진을 통해 결핵 예방 지원을 강화한다. 향후 결핵으로 판정된 환자는 강서구보건소에서 지속적인 관리 및 지원을 받게 된다. 부산시 강서구보건소 관계자는 “최근 노인 결핵 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교육·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라면서...

강서구(구청장 김형찬)보건소는 관내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결핵 예방 교육 및 검진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결핵 발생·사망률이 높고, 유행 파급력이 큰 노인들의 결핵 예방과 지역 전파 최소화를 위해 부산결핵협회와 협력하여 시행한다. 강서구보건소는 8월부터 연말까지 매주 화요일 경로당 등 36곳에 방문하여 결핵 예방 교육과 홍보를 실시하고, 문진을 통해 결핵 유소견 어르신이 있는 경우 1:1 가정방문 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오는 28일에는 지사동 금강펜테리움 경로당에서 흉부 엑스선 촬영 및 객담 검사 등 찾아가는 노인 결핵 검진을 실시한다. 이때 추가로 CT 검사가 필요한 어르신은 부산결핵협회와 연계한 정밀검진을 통해 결핵 예방 지원을 강화한다. 향후 결핵으로 판정된 환자는 강서구보건소에서 지속적인 관리 및 지원을 받게 된다. 강서구보건소 관계자는 “최근 노인 결핵 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교육·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라면서 “고령층에 대한 적극적인 결핵 검진...

부산 강서구(구청장 김형찬)는 지난 27일 밀폐공간 질식사고에 대한 신속한 대응체계 마련을 위해 모의 비상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밀폐공간 작업 시 근로자의 산소결핍 또는 유해가스로 인한 질식사고를 예방하고, 응급사고 발생 시 적절한 구조와 비상대응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칫 한 번의 호흡만으로도 의식을 잃고 쓰러져 사망으로 이어질 수 있는 질식사고는 위험 요인에 대한 예방과 대응이 매우 중요하다. 훈련은 안전관리과 방재설비계 직원들이 참여했으며, 배수펌프장 밀폐공간 내 질식사고 발생 상황을 가정하고, 대응 매뉴얼에 따라 119 구조요청, 송기마스크 착용, 환기팬 가동, 재해자 구출, 응급처치, 병원 이송, 작업장 출입금지 조치로 상황을 종료했다. 강서구 관계자는 “최근 인근 지자체에서 밀폐공간 질식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며 "질식사고는 한순간의 방심으로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이번 훈련을 계기로 항상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사고를 방지하도록 노력...

강서구(구청장 김형찬)는 영유아를 둔 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시간제보육 서비스 제공기관을 추가로 지정했다. 이번에 지정된 시간제보육 서비스 제공기관은 명지2동 삼정그린 어린이집과 휴플러스 어린이집이다. 이들 어린이집은 시간제보육실을 마련, 각 1개 반 3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3일부터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시간제보육 서비스란 영아를 양육하는 부모가 병원 방문, 단시간 근로 등으로 잠시 아이를 맡길 곳이 필요한 경우 시간 단위로 시설 보육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일시 돌봄 서비스이다. 시간제보육실에는 3년 이상의 보육경력과 자격을 갖춘 전문교사가 근무하며, 1개 반에 최대 3명까지만 맡아 아이를 보살펴 준다. 이용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서비스 이용 대상은 어린이집을 이용하지 않고 부모급여(양육수당) 또는 가정양육수당을 지원받는 6개월 이상 36개월 미만의 영아가 있는 가정이다. 이들 가정의 부모는 일시적인 보육이 필요한 경우 시간 ...

강서구(구청장 김형찬)는 부산시민을 대상으로 에코델타시티 내 신설 법정동 설치를 위한 동 명칭을 공모한다. 기간은 다음달 1일부터 8월 31일까지이며 부산시민이면 누구나 한 사람이 2건까지 접수할 수 있다. 심사기준은 지역의 역사적 가치성, 상징성, 대중성, 독창성 등을 담아낼 수 있는 명칭이어야 한다. 접수는 부산 강서구 홈페이지에서 양식을 다운 받아 응모하거나 법정동 명칭 공모라는 제목으로 메일로도 가능하다. 또 강서구청 총무과로 우편으로 접수하거나, 방문으로 할 수 있다. 단 방문 접수는 공휴일엔 받지 않는다. 접수할 때는 강서구 홈페이지 공모제안에서 공모신청서와 개인정보수집 이용동의서를 내려받아 제출해야 한다. 시상은 당선작, 우수작 등 3편을 선정하며 당선작 1편 100만 원, 우수작 2편은 각 50만 원이며 11월 중에 발표할 계획이다.

강서구(구청장 김형찬)가 ‘2023 서부산권 일자리박람회’를 오는 6월 21일 개최한다. 부산 서부산권 일자리박람회는 부산 강서구와 북구, 부산북부고용노동지청과 공동 주최하며 부산경제진흥원, 부산벤처기업협회가 함께 주관하는 행사로 매년 1회 정기적으로 행사를 마련해 맞춤형 일자리를 지원하고 있다. 일자리박람회에는 강서구 녹산국가산단, 지사과학·화전·미음 산단 등 지역의 여러 산업단지 기업체와 강서구와 부산시가 함께 추진 중인 ‘2023년 고용안정 선제 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의 고용장려금 지원 대상기업 등 60여 개 업체가 참여할 예정이다. 40여 개 업체는 박람회장 채용 부스에서 직접 이력서와 면접을 통해 자신들의 회사에 적합한 근로자를 뽑을 계획이다. 나머지 20여 개 업체는 기업정보와 채용인원을 담은 홍보물 등을 통한 간접참가로 근로자를 채용하게 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이날 이력서, 자격증 사본 등을 갖고 행사장을 방문하면 누구나 면접이 가능하다. 이날 행사장에는 ...

부산 강서구(구청장 김형찬)와 한국마사회 부산경남지역본부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사회공헌사업을 함께 추진한다. 협약에는 현안 문제와 의제 선정 및 관리, 재능기부와 기부금 조성 및 지원, 기본 운영방안 수립, 관내 복지관 등 지역사회 참여‧협력 방안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2023년에 수행할 사업도 구체적으로 선정하여 추진할 예정이다. 의제 3개를 선정하였으며, 대상사업으로 친환경리 사이클링 지원, 미등록경로당 안전망 지원, 주거‧문화 소외계층 지원이다. 친환경리사이클링 지원 사업은 일회용품 최소화로 탄소중립을 실천하고자 하는 것으로 폐현수막, 농약 공병, 공용텀블러 등을 이용하여 리사이클링(재활용)을 도모하고자 한다. 미등록경로당 안전망 지원 사업은 관내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에게 여가 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참여를 통해 사회적 관계망을 형성하여 안전망을 구축하고 활기찬 노년생활을 지원한다. 주거‧문화 소외계층 지원 사업은 강서구의 넓은 면적의 지역적 특색을 고려해...

부산 강서구(구청장 김형찬) 청사가 외벽 디자인 도색이 마무리 되어 새로운 모습을 나타냈다. 강서구는 도색한지 10년이 지나 칙칙한 구청사 외벽을 빨강, 노랑, 파랑의 삼원색과 친환경 나노세라믹 페인트로 채색하여 미관과 시설관리 문제를 개선했다. 이번 도색 디자인은 삼원색, 직선, 여백을 활용하여 색채 이면에 깔려 있는 조화와 균형, 진실을 표현하고자 했고 핵심비전사업과 발전하는 강서구, 어린이가 많은 도시, 젊은 도시의 강서구 이미지를 강조하고자 했다. 구는 주민에게 산뜻하고 밝은 모습의 구청사를 보다 빨리 선보이고자 도색 완료예정일을 앞당겨 작업을 마무리했다. 부산 강서구 관계자는 “밝고 현대적인 색채와 디자인의 외벽 새 단장으로 주민들이 자유롭고 조금 더 친근한 강서구 이미지로 다가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부산 강서구(구청장 김형찬)에서 중소, 중견 기업의 지식재산권 확보와 보호를 위한 ‘부산 중소·중견 기업을 위한 IP 경영 컨퍼런스‘가 오는 27일 개최된다. 대한변리사회와 파이낸셜뉴스가 주최하고 부산 강서구와 부산상공회의소가 후원하는 이 행사는 5월부터 강서구청 내 ‘대한변리사회 무료 특허상담데스크’ 가 본격적으로 운영됨에 따라 이를 홍보하고자 마련됐다. 대한변리사회 무료 특허상담은 변리사가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의 특허 보호, 권리화뿐만 아니라 사업화 방안 등에 대한 전문적인 상담을 제공하는 것으로 대한변리사회가 강서구에 사업을 제안하여 추진하게 되었다. 이 날 컨퍼런스는 강서구 소재 신라스테이 서부산에서 진행되며 부산 지역 기업의 지식재산(IP)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기업이 필요로 하는 지식재산(IP) 서비스와 대응 전략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컨퍼런스에서는 수출기업을 위한 글로벌 특허 분쟁 전략, 지역 지원 사업, 기업 간의 특허분쟁 대응전략 등에 관한 강의를 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