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강서구(구청장 김형찬)가 어린이날을 맞아 올해 처음으로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하는 어린이날 행사를 개최한다. 강서구는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놀이, 체험, 공연을 마련해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만끽할 수 있는 풍성한 어린이날로 행사를 준비한다. ‘2023년 제1회 강서 어린이날 큰잔치’는 5월 5일 오전 10시부터 강서구 명지근린공원에서 서 초청공연, 체험부스, 영화상영 등으로 진행된다. 초청공연은 ‘어린이가 그린 하늘’이란 주제로 스마일아저씨 매직버블쇼, 저글링서커스 공연, 풍선아트쇼 로키, 고재영 마술쇼, 아리랑멋태권도 시범단, 엄마 아빠와 함께하는 댄스 파티 핑크블링&DJ더키 등이 펼쳐진다. 체험놀이로는 ‘어린이가 그린 땅’이란 타이틀로 타투 스티커, 페이스 페인팅, 수제비누 만들기, 솜사탕 나누어주기, 비눗방울 놀이 등이 준비된다. 명지근린공원 인근 유아숲 체험원에서는 신나는 ‘유아숲 놀이 한마당’이 마련된다. 이곳에서는 어린이들을 위한 ...

부산 강서구(구청장 김형찬)는 오는 5월부터 기업의 지식재산권 확보와 보호를 위한 ‘대한변리사회 무료 특허상담 데스크’ 가 마련되어 기업 지식재산 보호 컨설팅을 제공한다. 대한변리사회 무료 특허상담은 변리사가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의 특허 보호, 권리화 뿐만 아니라 사업화 방안 등에 대한 전문적인 상담을 제공하는 것으로 대한변리사회가 강서구에 사업을 제안하여 추진하게 되었다. 강서구는 대한변리사회 제안을 적극 받아들여 상담 장소 등 특허상담 데스크 운영에 따른 각종 업무를 지원할 계획이다. 구는 4월중으로 대한변리사회 무료 특허상담 운영에 대한 홍보와 부산 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상담 희망업체를 모집한다. 또한 강서구청 내에 특허상담 데스크 설치를 마무리하여 5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 될 예정이다. 상담은 주1회(매주 월요일) 정기로 대한변리사회에서 선정한 변리사가 상담데스크에 상주하여 오프라인과 온라인(줌 등)으로 병행 진행한다. 필요에 따라 기업을 방문하여 현장도 확인하며, 보유...

부산 강서구(구청장 김형찬)는 오는 3일부터 스마트폰 화면에 강서구 로고 화면이 표시되어 구청임을 알려주는 ‘강서구 행정전화 스마트 알림’ 서비스를 시작한다. ‘강서구 행정전화 스마트 알림’ 서비스는 구청 행정전화로 민원인에게 전화를 걸면 민원인의 스마트폰 화면에 구청 로고 화면 등이 자동으로 표시되어 구청에서 온 전화라는 것을 알려주는 주는 서비스이다. 구청에서 전화 연결 시 통화음이 울릴 때, 통화가 끝났을 때 모두 민원인 스마트폰에는 구청의 행정 전화임을 알 수 있도록 강서구의 이미지와 부서, 연락처 등이 명기된다. 또한 전화를 받지 못했거나 추가 용건이 있을 때는 민원인이 손쉽게 다시 전화할 수 있도록 발신 부서와 담당자 연락처를 카카오톡 알림톡으로도 발송 안내한다. 강서구는 이 알림서비스가 지속적인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보이스피싱, 스팸 전화 오인을 사전에 방지하여 민원인이 안심하고 전화를 수신해 행정사항을 적기에 안내 받을 수 있어 민원편의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

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는 최근 스토킹 등 주거침입 범죄 증가에 따른 여성의 불안감 해소와 안전한 주거환경을 위해 여성 1인가구 50명을 대상으로 '안심홈세트'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구성품은 총 2종으로 스마트폰과 연계하여 외부 침입이 감지되면 사용자에게 알림이 가는 스마트홈카메라, 외부에서도 집안의 리모컨을 on/off 할 수 있는 스마트리모컨허브로 구성돼 있다. 지원대상은 동구에 거주하는 여성 1인 가구 및 한부모 모자 가정으로 주택 전월세 보증금(전세환산가액) 2억 원 미만 주택 거주자에 해당된다. 또한, 신청은 4월 10일까지이며, 신청서와 관련 서류(임대차계약서 사본 등)를 제출하면 된다. 가까운 행정복지센터 및 동구청 가족복지과에서 방문 접수가능하며, 우편이나 이메일로도 신청 가능하다. 김진홍 부산 동구청장은 "1인 가구가 늘어나는 만큼 여성은 물론 모든 1인 가구가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지원정책에 더욱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부산 강서구(구청장 김형찬)는 아파트 단지 내 공동텃밭을 조성, 운영하는 ‘도시농업 아파트 공동텃밭’ 사업을 시행한다. 이 사업은 도심 내 농업체험과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해 아파트 단지 내 공동텃밭을 조성, 운영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강서구는 올해 대상지 2개소를 선정해 사업을 주진할 계획이다. 선정조건은 단지 내 공간을 활용해 공동텃밭을 조성하고, 5년 이상 텃밭 유지가 가능한 아파트로 도시농업 이해도와 텃밭 참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하게 된다. 신청기간은 3월 31일까지이며 사업신청서 및 계획서, 건축물 활용 동의, 사업조건 이행 및 건물 안전확약서 등의 서류를 갖춰 동 행정복지센터에 접수하면 된다. 선정된 아파트는 아파트 내 공간을 이용해 공동텃밭으로 가꿔 각종 채소를 심어 주민들의 취미·여가활동은 물론 지역공동체 활동을 펼칠 수 있다. 사업비는 각 대상지당 구비 2천만 원이 지원되며 주민 부담은 지원비의 10%인 200만 원이다. 부산 강서구 관계자는 “대상지가...

부산 강서구(구청장 김형찬)가 오는 28일 ‘대저대교 건설 환영영향평가 초안 주민공청회’를 개최한다. 공청회는 대저대교 건설의 주요 내용 및 대안 설명, 전문가 의견 발표 및 질의·답변, 방청인 의견 청취 순으로 진행된다. 김승환 전 동아대 조경학과 교수 주재로 진행되며 전문가의 의견 및 토론 후 주민 의견 청취 등 약 2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대저대교는 사업비 3,956억 원을 투입하여 강서구 식만동과 사상구 삼락동을 연결하는 왕복 4차로 교량 및 연결도로 총 8.24㎞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당초 2018년 하반기 착공하여 2024년 준공 예정이었으나, 환경영향평가를 둘러싼 입장차로 협의가 지연되어 대저대교 건설은 2020년 이후 사실상 중단된 실정이다. 부산시는 공청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심도 있게 검토하여 환경영향평가서에 반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부산 강서구(구청장 김형찬)의 ‘명지동 오션시티 중앙상가 공공보행로 환경 개선사업’이 부산시 2023년 유니버설디자인 시범사업으로 선정됐다. 유니버설디자인이란 장애의 유무와 관계없이 모든 사람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도구, 시설 등 공간과 환경을 설계하는 것을 말한다. 강서구는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시비 5억5000만 원을 확보, 명지동 오션시티 중앙상가(명지동 3238-14번지 일원)의 좁은 보행로 바닥과 단차 개선 등으로 주민들을 위한 공공보행로 환경을 조성할 수 있게 됐다. 사업추진을 위해 부산디자인진흥원에 위탁하여 이달부터 보행로 디자인 및 실시설계 용역 후 하반기 공사에 들어가면 2024년 1월경에 사업이 완료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유니버설디자인에 대한 교육, 컨설팅, 홍보, 설문조사 등의 시민공감 디자인단도 운영된다. 사업대상지인 명지2동 명지오션시티 중앙상가 공공보행로는 도시계획상 보도 부분이 좁고, 통일되지 않은 바닥재와 단차가 있어 어린이, ...

부산 강서구(구청장 김형찬)는 청년을 위한 라이프스타일 활동을 지원하는 ‘청년프로그램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그 첫 걸음으로 청년들을 대상으로 ‘음(音)중진담 밴드’ 결성을 지원한다. ‘음(音)중진담 밴드’ 는 밴드 악기를 배우고 연주함으로서 청년들의 정서적 심리적 어려움을 음악 안에서 덜어내고 스트레스를 해소함으로서 긍정적인 마음을 갖도록 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 운영비용은 구․시비로 지원한다. 프램그램은 상․하반기 총 2기수로 모집하며, 기수당 인원은 총 12명으로 구성하여 4월부터 본격적으로 진행한다. 1기는 이달 3월까지 신청을 받아 4월부터 6월까지, 2기는 7월에 신청을 받아 8월부터 10월까지 밴드를 운영한다. 1기 ‘음(音)중진담 밴드’ 는 관내 명지국제신도시 소재의 ‘쎄라비’에서 결성하여 연습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신청접수 및 프로그램 운영은 관내 문화예술단체 쎄라비(대표 이숙영)가 맡아 진행한다. 밴드 악기를 연주하고 음악에 몰입하는 과정을 통해 스...

부산 강서구(구청장 김형찬)는 도색한 지 10년이 지나 칙칙한 구청사 외벽을 화가 몬드리안 색채인 빨강, 노랑, 파랑의 삼원색과 친환경 나노세라믹 페인트로 채색해 미관 문제와 시설유지관리를 개선하기로 했다. 대상은 강서구 청사 본청과 부속동(여성센터) 등 2개동으로, 강서구 경관위원회 경관 자문 후 3월 20일부터 작업을 시행해 4월 중으로 마무리할 계획이다. 몬드리안 색채는 수학적 원리를 바탕으로 직각으로 교차되는 선과 흰색, 검은색, 회색의 무채색에 빨강, 파랑, 노랑의 삼원색을 배치하는 채색이다. 직선과 삼원색, 여백을 통해 색채 이면에 깔려 있는 진실을 표현하고 조화와 균형을 나타낸다. 강서구는 도색 디자인에 이런 의미를 담아 이미지화하여 도입하고자 했다. 또 관내에서 역동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에코델타시티, 가덕도신공항, 명지국제신도시(2단계), 부산연구개발특구 사업 등 핵심비전사업과 발전하는 강서구의 이미지를 강렬한 채색 디자인에 반영하고, 밝고 산뜻한 색채로 어린이가...

부산 강서구(구청장 김형찬)는 17일 강서구장애인체육회 창립총회를 열고 정식 출범했다. 장애인체육회 창립총회에는 장애인단체, 체육회 인사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대회장으로 김형찬 강서구청장(당연직)을 추대하고, 장애인체육회 설립 추진 경과보고, 준비위원회 위원 소개, 장애인체육회 창립 선언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어진 장애인체육회 창립이사회에서는 장애인체육회 임원 및 이사를 위촉하고, 2023년도 사업계획(안), 세입․출 예산(안), 장애인체육회 운영규정(안) 등을 심의ㆍ의결했다. 강서구장애인체육회는 향후 장애인가족체육대회, 장애인 생활체육 프로그램 발굴, 동호인 운동용품 등 지역장애인의 다양한 생활체육 활동을 지원하여 장애인의 건강증진과 장애인생활체육 저변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서구에는 장애인 5천여 명, 장애인생활체육동호회 2개 단체가 활동하고 있으며, 강서구는 1인당 월 95,000원 장애인스포츠강좌 이용권을 지원하고 있다. 김형찬 강서구청장은...

부산 강서구(구청장 김형찬)는 음식점의 좌식 테이블을 입식 테이블 및 의자로 교체 시 비용을 지원하는 음식점 입식시설 개선 지원 사업을 올해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외국인, 노약자 등의 좌석테이블 이용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경제 여건으로 매출액 감소 등 어려움을 겪는 외식업소 영업주를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지원 대상은 강서구에 주소를 둔 좌식 보유 일반음식점으로 입식 좌석으로 교체를 희망하는 업소이다. 올해 지원대상은 음식점 15개소이며 대상으로 선정되면 입식 테이블 및 의자 구입액의 90%를 지원하며, 업소당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된다. 단 구입액의 10%와 지원범위 초과 금액, 부가세, 배송비 등은 업소 부담이다. 식탁과 의자는 부산지역서 생산 및 판매되는 제품을 우선 구매해야 한다. 신청은 부산 강서구 홈페이지(https://www.bsgangseo.go.kr) 알림사항 모집공고를 참조하여 신청서, 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하고 제출서류와 함께 환경위생과로 방문하...

부산 강서구(구청장 김형찬) ‘대저토마토축제‘가 강서체육공원 광장과 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올해 20회를 맞이하는 대저토마토 축제는 대저토마토축제추진위원회 주최로 대저농협에서 주관하고 강서구, 강서구 의회, 부산시 등에서 후원하며 코로나 19로 잠정 중단되어 3년 만에 개최하게 됐다. 이번 축제는 ‘토마토와 꽃들의 행복한 동행’이란 주제로 참가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각종 공연과 체험, 전시행사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한다. 첫날인 4월 1일에는 10시부터 길놀이와 토마토 생태탐방 걷기대회, 릴레이 스트릿댄스 파이터 공연 등이 펼쳐진다. 오후 2시 개막식에 이어 참가자들의 소망풍선 날리기와 대형스파게티 만들기가 펼쳐져 축제의 흥미를 돋운다. 이어서 가덕도 소양보육원에서 조직된 ‘소양 무지개 오케스트라’의 공연과 퓨전장구, 우리 춤 공연 등이 펼쳐진다. 또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토마토 경매, 높이 쌓기, 정량담기 등 토마토를 이용한 재미있는 이벤트와 농업인 노래자랑, 홍진영, 박상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