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강서구(구청장 김형찬)는 ‘대저대교 건설 환영영향평가 초안 주민설명회’가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대저대교 건설 원안으로 제출한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에 대한 강서구, 사상구 통합 주민설명회로 대저대교 건설의 기존 노선을 유지하되, 교량형식과 높이 변경 및 대체 습지 조성 등 환경영향저감 대안을 제시하였다. 주민설명회에는 약 100여 명의 주민이 참석하였으며, 거주 주민들의 대저대교건설의 조속한 착공에 대한 열망과 환경단체의 난개발에 대한 염려 등 의견차를 보이기도 했다. 대저대교는 사업비 3,956억 원을 투입하여 강서구 식만동과 사상구 삼락동을 연결하는 왕복 4차로 교량 및 연결도로 총 8.24㎞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당초 2018년 하반기 착공하여 2024년 준공 예정이었으나, 환경영향평가를 둘러싼 입장차로 협의가 지연되어 대저대교 건설은 2020년 이후 사실상 중단된 실정이다. 이번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에 대한 공람은 2023년 2월 15일(공휴일 제외)까지 강...

부산 강서구(구청장 김형찬)는 내달부터 최대 밤 12시까지 보육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야간연장 어린이집’ 3개소를 추가 지정해 운영한다. 어린이집 보육 지원은 모든 아동에게 공통으로 적용되는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의 기본보육, 오후 4시부터 7시 30분까지의 연장보육 그리고 최대 밤 12시까지 이용할 수 있는 야간연장 보육 지원이 있다. 강서구 관내에서 기본 및 연장 보육지원이 가능한 어린이집 120개소, 야간연장 보육지원이 가능한 어린이집 1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야간연장 어린이집’은 일반적으로 오후 7시 30분까지 운영되는 어린이집의 보육 시간을 초과해 밤 12시까지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어린이집으로, 해당 어린이집 원아 외에 다른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재원 중인 아동도 월 최대 60시간까지, 1개소 당 5명까지 보육료 자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 다음달부터 야간연장 보육지원 가능한 어린이집은 우방라온 어린이집(화전동 소재), 사랑가득 어린이집(명지2동 소재),...

부산 강서구(구청장 김형찬)는 지난 17일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2023년 대저2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지적재조사사업의 필요성과 사업추진 절차, 경계설정 기준 및 조정금에 대한 내용 등을 안내하고 토지소유자들의 협조 사항에 대한 설명과 함께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를 바로 잡고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함으로써 국토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시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한 국책사업으로 2030년까지 추진된다. 올해 강서구에서 추진하는 대저2지구는 대저2동 1825-8번지 일원 229필지, 면적 60,010㎡ 규모로 시행되며 국비 5천7백여만 원을 들여, 오는 2024년 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김병곤 토지정보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으로 재산권 행사의 불편과 이웃 간 경계분쟁이 해소되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지적재조사사업이 원활하게...

[caption id="attachment_140874" align="alignnone" width="771"] 부산 강서구청사 전경[/caption] 부산 강서구(구청장 김형찬)는 오는 27일 강서구 전역 도시관리계획 실태조사 착수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강서구 전역 도시관리계획 실태조사 및 개선방안 수립’ 용역은 기존에 수립된 도시관리계획의 실태를 조사하고 문제점을 파악해 종합적인 개선방안을 수립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강서구에서 현재 추진 중인 가덕도신공항, 부산연구개발특구 및 대저 공공주택지구 등 주요 개발사업과 연계하여 도시관리계획을 재정비하고, 문화와 복지, 편의시설의 확충 등 산업단지 근로 환경 개선을 통한 국가․지방산업단지의 고도화 방안을 강구한다. 인구 유입과 도시 활성화를 위한 단계적․세부적인 로드맵도 수립할 계획이다. 해당 연구용역은 총 5억 원을 들여 약 18개월동안 진행하여, 2024년 7월 완료할 예정이다. 김형찬 부산 강서구청장은 “현 실정...

부산 강서구(구청장 김형찬)는 스마트폰 화면에 강서구 로고 화면이 표시되어 구청임을 알려주는 ‘강서구 행정전화 스마트 알림 서비스’ 구축에 들어간다. ‘스마트 알림 서비스’는 구청 행정전화로 민원인에게 전화를 걸면 민원인의 스마트폰 화면에 구청 로고 화면 등이 자동으로 표시되어 구청에서 온 전화라는 것을 알려주는 주는 서비스이다. 또, 통화가 종료된 뒤에는 강서구의 각종 설문조사, 축제 등 다양한 구정 소식 등을 안내하고 발신 부서 정보를 카카오톡 알림톡으로 전송하여 전화를 못 받았거나 추가 용건이 있을 때 민원인이 손쉽게 다시 전화할 수 있도록 한다. 이 서비스는 부산시 최초로 도입되며, 올해 6월까지 시스템 구축을 완료해 서비스를 시행할 예정이다. 그동안 행정전화로 전화를 걸 경우 민원인에게는 모르는 전화번호로 보여 보이스피싱, 스팸 전화로 오인하고 받지 않는 경우가 많았으나 해당 서비스가 도입될 경우 민원인들이 안심하고 전화를 수신할 수 있어 신속한 행정 처리로 민원편의에...

부산 강서구(구청장 김형찬)에서 올해 5월말 ‘2023 부산국제재즈페스티벌’이 개최될 예정이다. 강서구는 ㈜마그네틱코리아가 국․내외 아티스트, 재즈공연자 등을 초빙하는 재즈페스티벌 개최 희망을 요청하여 행사 개최를 위한 행정 업무 등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이달 12일 강서구와 ㈜마그네틱코리아가 ‘2023 부산국제재즈페스티벌’ 사업추진을 위한 협약서를 체결한다. 강서구는 업무 협약으로 재즈페스티벌이 성공적으로 열릴 수 있도록 행사장 사용 및 행정 업무 등 지원을 약속하며, ㈜마그네틱코리아는 페스티벌 조직위원회를 구성하여 행사 기획, 연출, 홍보 등 운영전반을 확정하여 추진하게 된다. 부산 강서구 관계자는 “현재 ‘2023 부산국제재즈페스티벌’ 개최 예정지로 강서구 대저생태공원 일원을 계획하고 있으며, 음악의 스펙트럼을 넓히고 다양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며,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구에서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강서구(구청장 김형찬)는 올해 1월~12월까지 우유팩, 주스팩, 두유팩 등 종이팩을 종량제봉투와 교환해 주는 종이팩 교환사업을 실시한다. 이 사업은 종이팩이 일반폐지와 혼합 배출돼 재활용이 잘 되지 않아 자원낭비가 초래되고 보상교환을 통한 인센티브 제공으로 수거율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또한 환경보호와 생활쓰레기 감량을 위해 별도 분리배출의 필요성이 있다는 지적에 따른 조치이다. 교환 방법은 종이팩의 내용물을 다 비우고 깨끗이 씻어 말린 뒤 잘라 펴서 동 행정복지센터나 민원센터(지사·신호)로 갖고 오면 된다. 교환 시간은 매주 금요일 오후 2부터 6시까지이며 종이팩 1㎏당 종량제봉투(10ℓ) 두 장과 교환해 준다. 알루미늄이 포함된 멸균우유팩 등도 포함한다. 현재 국내 종이팩 발생량은 연간 약 70만t으로 그 중 약 70%는 매립 또는 소각으로 폐기 처리되고 있어 재활용이 잘 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부산 강서구 관계자는 “종이팩은 고급 천연펄프로 제작돼 재활용하면 고급...

부산 강서구(구청장 김형찬)는 1월 11일부터 14일까지 각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현안사업과 주민들의 의견을 구정에 반영하기 위해 8개 동을 순회하며 ‘구정설명회’를 실시한다. 이번 구정설명회는 미리 주민건의사항을 제출받아 건의사항 별 해당 부서장이 참석, 해결 여부를 답변하고 건의사항에 대한 주민과의 대화 등이 마련된다. 또 강서의 발전상과 구정 주요시책의 진행상황 등 구민과 함께 열어가는 희망찬 강서의 모습도 공유할 예정이다. 일정은 1월 11일 대저1·2·강동동, 1월 12일 명지1·2동, 1월 13일 가락· 녹산·가덕도동 순으로 하루 2~3개동을 대상으로 오전 오후로 나눠 열린다.

부산 강서구(구청장 김형찬) 명지1동은 올해 강서구의 주민자치 프로그램 공모에 선정된 ‘우명우(우리 명지를 이어주는 명소, 우리동네 굴다리 전시관)’ 사업을 최근 완료했다. 이 사업은 명지1동이 명지IC 인근 명지새동네와 신포나루 공원을 잇는 자전거 도로 연결통로를 정비해 활용도를 높이는 것이다. 이에 따라 명지1동은 1,100만 원을 들여 길이 70m, 너비 4.2m, 높이 3m의 이 굴다리를 산뜻하게 도색하고 벽화를 그려 미술작품과 사진 등으로 장식했다. 일종의 개방된 상설 전시관으로 재탄생하게 된 것이다. 굴다리 안에는 강서구 소개와 명지1동의 유래, 명지특산물 소개, 강서구 축제, 명지1동 주민자치 프로그램 작품전, 명지사진전, 지역 어린이집 원아들의 꿈나무 작품전, 강서구 유채꽃길 벽화 등이 장식돼 있다. 특히 명지새동네 쪽 입구에는 을숙도 대교를 배경으로 하는 빨간 색으로 도색한 철제 사각 프레임의 포토존도 설치돼 주민들과 이곳을 찾는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게 했다....

부산 강서구청(구청장 김형찬)에서 ‘대저대교 건설 환영영향평가 초안 주민설명회’가 개최됐다. 이번 공청회는 지난해 2월 낙동강유역환경청의 환경영향평가서 반려에 따라 현장 공동조사와 평가위원회 운영결과를 반영한 대저대교 대안노선 등을 포함해 제출한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에 대한 주민설명회이다. 이번 주민설명회에는 약 100여명의 주민이 참석하였으며, 일부 주민들은 대저건설의 조속한 착공에 대한 의견을 피력하는 등 의견 개진에 대한 목소리를 높였다. 대저대교는 사업비 3,956억 원을 투입하여 강서구 식만동과 사상구 삼락동을 연결하는 왕복 4차로 교량 및 연결도로 총 8.24㎞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당초 2018년 하반기 착공하여 2024년 준공 예정이었다. 그러나 환경영향평가를 둘러싼 부산시와 환경단체, 낙동강유역환경청의 입장 차이로 협의가 지연되어 대저대교 건설을 위한 행정절차는 2020년 이후 중단된 실정이다. 이번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에 대한 공람은 2023년 1월 6일(공휴일 ...

부산 강서구(구청장 김형찬)는 구민들의 안전한 외식문화 환경을 위해 위생등급 지정업소, 안심식당, 모범음식점을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이들 업소는 음식문화 개선과 좋은 식단을 실천하고 있는 지역 음식점 가운데 법적준수 사항, 위생관리기준 등 권장항목에 대한 실사를 거쳐 구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위생수준과 생활방역 수칙을 준수하고 있는 곳이다. 깨끗한 주방환경에서 각종 음식을 조리하는 위생등급 지정업소는 명지1동 가시어멍김밥, 현풍닭칼국수 부산명지점, 명지2동 호식이두마리 치킨 명지점 등 모두 85곳이다. 이들 업소는 위생등급 매우우수, 우수, 좋음으로 지정된 업소이다. 감염병에 취약한 우리의 식사문화 개선하고자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도입한 외식업체 인증제인 안심식당은 명지1동 밴 돈까스와 삼겹살, 명지2동 명가복국, 대저1동 본전횟집, 대저2동 와카바 서부산유통단지점 등 157곳이 지정됐다. 안심식당은 덜어먹는 도구 제공(개인접시, 집게 등), 위생적인 수저관리(수저 개별...

부산 강서구(구청장 김형찬)는 자동심장충격기(AED) 의무설치기관 65개소에 대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10월 24일부터 12월 첫 주까지 실시하였으며,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설치 현황과 정상 작동여부를 점검했다. 보건소 직원들로 구성된 점검반이 심정지 등 응급상황에 대한 올바른 대처능력 향상을 위해 자동심장충격기 의무설치기관을 대상으로 설치대수, 신고대수, 설치위치 적정성, 안내판 설치여부 등을 조사하고 배터리 충전상태, 패드 사용가능 여부, 청결상태, 정상작동 여부 등 실태를 살피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강서구에는 현재 보건소 등 공공보건의료기관, 공동주택, 공항, 여객항공기, 경마장, 교도소 등 65개의 의무설치기관에 125대의 자동심장충격기가 설치돼있다. 올해 연말까지 추가로 24시간 관리가 가능한 편의점(GS25 대저프레쉬점) 1개소를 포함하여, 지하철역 등 총 4개소에 제세동기 설치할 예정이다. 한편, 강서구는 지난 11월 11일 구청 구민홀에서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