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강서구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전년 대비 1등급 상승한 2등급을 달성했다. 이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강력한 청렴 정책 추진의 결과로, '청렴체감도'와 '청렴노력도' 모두 2등급을 기록하며 외부 신뢰도와 내부 조직문화 개선을 동시에 보여주었다. 강서구는 청렴문화 조례 제정, 적극행정 문화 확산, 민원 서비스 개선, 납세자보호관 활성화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왔다.

강서구가 관내 4개 공동주택 단지의 노후 공공보도 정비사업을 완료하여 주민들의 통행 불편을 해소하고 보행 안전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입주민 외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공동주택 부지 내 보도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총 597㎡ 규모의 보도블록을 재포장했다. 강서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비 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보행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부산 강서구에 서부산영상미디어센터가 개관하여 주민들이 영상 창작, 교육, 상영 프로그램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게 되었다. 공동체 상영관, 영상 스튜디오, 1인 미디어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향후 시민 대상 영상 제작 교육 및 청소년·청년 창작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운영할 예정이다.

부산 강서구가 현대백화점의 '더현대 부산' 사업 착공 신고를 신속하게 처리하고, 현대백화점, HL디앤아이한라와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4,531억 원 규모의 도급 계약과 함께 진행되며, 지역 건설 경기 활성화와 에코델타시티의 복합문화 인프라 확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현대 부산'은 2027년 하반기 개장을 목표로 하며, 단순 쇼핑을 넘어 문화, 예술, 자연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복합몰로 조성될 예정이다.

부산여성가족과 평생교육진흥원이 벡스코에서 '만학도와 함께하는 도전! 골든벨' 행사를 개최했다. 성인문해교육 학습자 50명이 참여했으며, 77세 전순자 학습자가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배움에는 나이가 없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부산 강서구진로교육지원센터가 대저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job아! 드림-job브리핑'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보건·의료, 미래기술, 창의·산업, 실무·예술·서비스 등 15개 직업 분야의 생생한 경험을 제공하고, 학생들의 진로 탐색 및 계획 수립에 도움을 주었다.

부산 강서구진로교육지원센터는 2025년 11월 13일, 제8회 꿈가득 진로창작 공모전 본선 심사를 개최하여 명지지역 중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창의적 표현을 격려했다. 시 132편, 그림 300편이 출품되었으며, 전문가 심사를 통해 학생들의 진로 의식과 상상력이 돋보이는 작품들이 선정되었다. 센터장은 이번 공모전이 청소년들의 진로 설계와 자기 이해를 돕는 중요한 플랫폼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부산 강서구진로교육지원센터가 명지 하하아트홀에서 '꿈가득 가족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콘서트는 가족이 함께 뮤지컬을 관람하며 직업을 탐색하고 가정 내 진로 교육의 중요성을 느끼도록 구성되었으며, 특히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과 배우들의 직업 소개가 높은 만족도를 이끌었다. 센터장은 가정에서의 진로 교육 중요성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진로 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부산 강서구는 득천사거리 일원에 총 2억 원을 투입하여 시계탑, 민들레 조명, 토마토 사인물 등을 설치하는 경관조명 사업을 완료했다. 이를 통해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를 조성하고 야간 경관을 개선하여 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강서구가 지역 명소와 매력을 담은 숏폼 영상 콘텐츠 발굴을 위한 '강서구 숏폼 챌린지 공모전' 2차 공개심사를 11월 19일부터 12월 12일까지 온라인 선호도 투표 방식으로 진행한다.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투표 참여자 100명에게 모바일 커피쿠폰을 제공한다. 1차 심사를 통과한 13개 작품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득표율에 따라 최종 수상작 20편을 선정해 총 420만 원의 상금을 지급하고 향후 강서구 홍보 콘텐츠로 활용할 예정이다.

부산 강서구에 낙동아트센터가 내년 1월 10일 개관하며, 3월 5일까지 '낙동아트센터 개관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지역 예술가와 세계적인 아티스트가 참여하는 20개 작품, 27회 공연으로 구성되며, 지역 창작 역량 강화와 국제 교류 확대의 장이 될 전망이다.

부산 강서구가 서낙동강 조정카누경기장에서 개최한 '가족카누체험행사'가 600여 명이 넘는 주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강서구 카누선수단의 지도로 안전하게 진행된 이번 행사는 카누 체험 외에도 다양한 부대행사를 제공했으며, 구는 향후 이 행사를 정례화하고 수상레저 프로그램을 확대해 '스포츠 메카 도시 강서'의 이미지를 강화하고 지역 관광을 활성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