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강서구는 9월 24일 강서체육공원에서 행정안전부, 부산시 및 25개 관계기관과 함께 대규모 지역축제 공연장 내 폭발·화재 및 인파사고 발생 상황을 가정한 「레디 코리아(READY Korea) 훈련」을 실시했다. 이는 다중운집 인파사고가 재난 유형으로 포함된 이후 첫 범정부 합동 점검으로, 기관별 대응역량과 협업체계를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강서구는 9월 23일 생곡산업단지에서 가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강서구, 부산환경공단, 지역 기업체 등 60여 명이 참여하여 가로변 쓰레기 수거, 노면 청소, 도시미관 저해요인 정비 등을 진행했다. 이 활동은 3월부터 매월 진행되는 민관 합동 환경정비 행사로, 환경 보전 관심과 기업 참여 분위기 확산을 위해 추진되고 있다.

부산 강서구, 명지국제신도시 울림·너울공원에 어린이 특화 놀이터 조성. 대형 네트 정글짐, 복합 그네 등 이색 놀이시설 설치해 어린이 체험활동 및 가족 여가 공간 제공. 9월 착공, 11월 완공 예정.

부산 강서구는 최중증 발달장애인을 위한 전담 이용기관인 '강서구장애인주간이용시설'을 운영하여 생활 지원 및 가족 돌봄 부담 완화에 나선다. 맞춤형 프로그램과 전문 인력 배치를 통해 발달장애인의 자립 능력 향상과 사회적 고립 방지를 지원하고, 3억여 원의 구비를 편성하여 운영하며 향후 부산시에도 지원을 요청할 계획이다.

부산 강서구, 구정 홍보 및 주민 소통 활성화 위해 '강서구 숏폼 챌린지 공모전' 개최. 9월 20일부터 11월 9일까지 강서구 관련 30~60초 숏폼 영상 공모. 총상금 420만 원, 수상작은 구정 홍보 영상으로 활용 예정.

부산 강서구, 울림공원 내 야외무대 조성으로 문화 향유 공간 확대

부산 강서구, 가락요금소 출퇴근 시간 통행료 무료화 확정… 2026년 6월 시행 예정 내년 6월부터 가락요금소~서부산IC 구간(5.3km) 출퇴근 시간(오전 6시~9시, 오후 5시~8시) 통행료 무료 주말 및 공휴일 제외, 녹산산단 등 인근 산업단지 근로자 출퇴근 여건 개선 및 물류비 절감 기대

부산 강서구 낙동아트센터 시험공연이 예매 시작 2분 만에 전석 매진되는 등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 중이다. 세계적인 연주자들의 무대에 대한 기대와 서부산권 공연장에 대한 갈증이 드러났으며, 강서구민의 높은 문화의식을 보여주는 결과로 평가된다. 9월 시험공연은 바이올리니스트 주세페 지보니, 샤먼필하모닉오케스트라, 부산시립교향악단 등의 무대로 구성되었으며, 10월에도 네 차례의 시험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낙동아트센터는 2026년 공식 개관을 앞두고 있다.

부산 강서구는 명지레포츠센터 주차난 해소를 위해 30면의 주차공간 확충 공사를 완료했다. 주차면 확충 외 횡단보도 설치, 가로등 이설, 조경 정비 등 안전 및 쾌적성 개선, 쉼터 파고라 교체 등 편의 공간 개선도 함께 진행했다.

강서구, 세계로우남학원 도시공원 이용허가 관련 논란 해명…정치적 편향성·특혜 의혹 반박

부산 강서구와 OK저축은행 읏맨 프로배구단은 스포츠 진흥 및 지역사회 상생 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2025-2026 시즌부터 부산 강서체육공원 실내체육관을 홈구장으로 사용할 배구단은 강서구민 홈경기 입장권 할인, ‘강서구민의 날’ 운영, 유소년 배구 아카데미 개설 등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강서구는 명지주거단지 및 신호지구 지구단위계획 변경안을 심의·의결하여, 주거 수요 및 현황에 맞춰 규제를 완화하고 주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신호지구는 단독주택용지의 건축물 허용용도 확대, 용적률 및 층수 상향, 가구 수 제한 삭제를 통해 산업단지 종사자 거주 수요 충족을 기대한다. 명지주거단지는 신호지구와 동일하게 단독주택용지 규제를 완화하고, 지원용지의 이중 규제를 해소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