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서구는 세계로교회 설립 학교법인에 공원 무상임대 특혜 의혹에 대해 정치적 편향성과 무관하며, 학생들의 공원 체육활동을 위한 공공성을 인정한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공원 사용 허가는 관련 법규에 따라 이루어졌으며, 사용료 면제는 공익적 목적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강서구는 KNN의 '강서구, 정치적 편향 교회 위해 무상임대 특혜논란' 보도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공원 사용 허가는 정치적 편향성과 무관하며, 2024년 3월 학생들의 체육 활동 공공성을 인정해 사용료 면제를 결정했다. 학교법인의 정치적 활동 논란은 2024년 10월 이후 발생했으므로 공원 사용 허가와 무관하다. 공원 사용 허가는 특혜가 아니며, 해당 공원은 누구나 이용 가능한 무료 개방 시설이다. 세계로우남학원은 공원 내 운동장 일부 면적에 대해 공원 시설 용도에 맞게 대안학교 학생 체육 활동 목적으로 일정 시간 공원 사용 허가를 받았다. 강서구는 공원 사용 허가를 공원 부지 무상 임대로 오보했다고 지적하며, 관련 조례상 사용료 면제는 별도 신청서 제출이 필요 없다고 설명했다.

부산 강서구, 2026년 개관 예정인 낙동아트센터에서 9월 시험공연 개최.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주세페 지보니, 샤먼필하모닉오케스트라, 부산시립교향악단 등의 공연을 통해 시설 점검 및 공연 환경 최적화 예정. 모든 공연 무료.

부산 강서구는 8월 25일 명지동에 건립될 '멀티컴플렉스 스포츠센터' 기공식을 개최한다. 지상 4층 규모의 스포츠센터는 스포츠체험시설, 빙상장, 편의시설 등을 갖추고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체육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부산 강서구, 장애인 교통복지 향상 위해 '장애인콜승합차 운영 사업' 추진. 거동 불편 장애인 대상으로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지원.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 월 3회 무료. 부산 전역 및 인근 지역 운행.

부산 강서구는 재난·재해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재해구호 매뉴얼북’(총 350쪽, 80부)을 제작, 8월부터 구청 각 부서와 동 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시설 등 관련 기관에 배포한다. 매뉴얼북에는 재해구호 조직 운영, 구호 물자 지원 절차, 임시 주거시설 관리 방안, 심리회복 및 의료·방역 서비스 지원, 재정 운영 관리, 재난 단계별 행동 요령 등이 수록됐다.

부산 강서구는 한국전기안전공사 부산울산본부와 전기화재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전기설비 안전점검 강화, 화재취약지역 사전 점검, 전기안전 홍보·교육 등을 공동 추진하며, 주거취약계층 대상 정기 안전점검 및 주민참여형 안전교육 프로그램 확대, 고용량 멀티탭 교체 지원 등을 통해 구민 안전 확보에 힘쓸 계획이다.

부산 강서구는 민선 8기 3주년을 맞아 주요 사업 20개 중 구민 체감도가 높은 사업 8개를 선정하는 설문조사를 8월 14일부터 9월 13일까지 실시한다. 설문조사는 강서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자 중 200명을 추첨하여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한다.

부산 강서구는 어선사고로 인한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8월부터 10월까지 ‘2025년도 어선사고 예방시스템 구축사업(구명조끼 보급 한시 지원)’을 추진, 약 1,980벌의 팽창식 구명조끼를 보급한다. 지원 대상은 어선 소유자이며, 승선인원 2명 이하 소형 허가어선을 우선 지원한다. 신청은 10월 31일까지 수협을 통해 가능하며, 자부담 20%를 선납 후 구명조끼와 보조금을 지급받는다.

부산 강서도서관, '2025년 부산시 구·군 공공도서관 업무평가'에서 우수상 수상! 스마트도서관 운영, 작은도서관 지원, 지역서점 바로대출 등 생활밀착형 독서문화서비스 제공으로 높은 평가. 상장 및 시상금 100만원 수여.

부산 강서구는 부산도시철도 하단~녹산선 건설사업(1조 4,845억 원 규모) 재입찰을 진행한다. 교량 시공 실적 기준을 완화(8.3km→5.8km)하여 더 많은 시공사 참여를 유도하고, 6월 유찰의 원인이었던 까다로운 입찰 조건을 개선했다. 강서구청장은 서부산권 숙원사업의 적기 착공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OK금융그룹 읏맨 배구단이 2025-2026 시즌부터 부산 강서체육공원 실내체육관을 홈구장으로 사용한다. 강서구는 프로배구단 유치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 스포츠 도시 이미지 제고, 유소년 육성 등 긍정적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구단은 지역 사회 공헌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