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시, 제2차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공청회 개최... 부산형 급행철도(BuTX), 부산항선 등 10개 노선(145.66km)과 후보노선 4개(33.82km) 확정... 강서선, 대규모 개발과 인구 증가로 우선 건설 필요성 강조... 수자원공사와 협의 진행 중, 개발여건 변화 등 반영하여 사업 시행 예정

부산 강서구는 전국 최초로 '신도시 대중교통 지원사업'을 추진, 에코델타시티를 중심으로 2개의 한정면허버스 노선을 신설하여 주민 교통 편의 증진에 나선다. 2025년부터 5년간 운영될 해당 노선은 도시 외곽과 주요 거점 지역을 연결하고, 기존 마을버스 수준의 요금으로 환승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친환경 전기버스 도입 및 임시주차장 조성 등을 통해 친수·생태형 도시 이미지와도 조화를 이루도록 계획되었으며, 부산시, 한국수자원공사와의 협력으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부산 강서구는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해 '빗물받이 위치 표시 사업'을 추진한다. 관내 주요 도로와 이면도로 빗물받이 3천여 개에 위치 알림 스티커를 부착하여 주민들의 쓰레기 투기 및 무단 주차로 인한 배수구 막힘을 방지하고 침수 위험을 줄일 계획이다. 6월 말까지 사업 완료 후, 성과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보완 및 확대 예정이다.

부산 강서구는 4월 25일 둔치도에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주민대피 현장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극한호우와 태풍 등으로 인한 침수 상황을 가정하여 주민, 자율방재단, 경찰서, 소방서 등 약 10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재난 발생 보고, 비상연락, 주민 대피 등 실제 재난 대응 과정을 체험하며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

부산 강서구는 5월 5일 어린이날 명지근린공원(우천 시 명호초 강당)에서 ‘제3회 강서 어린이날 큰잔치’를 개최한다. 행사는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가족 참여를 유도하는 체험형 축제로, 다양한 공연과 체험, 놀이 프로그램, 프리마켓, 푸드트럭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부산 강서구, 영유아 발달 및 부모 양육 이해 돕는 '아동기질 및 부모양육태도 검사 지원 사업' 추진. 관내 만 2~5세 영유아 500가구 대상 온라인 검사 제공 및 1:1 맞춤형 부모 코칭 프로그램 지원 예정.

부산 강서구는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여 저출생·고령화 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에 나섰다. 김형찬 구청장은 청년 정착과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교육, 주거, 노동, 복지 등 전 분야에 걸친 종합적인 정책 마련을 약속하며,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기장군을 지목했다.

부산 강서구, '2025년 지역사회 거점형 양육지원(육아쉼표) 사업' 공모 선정... 9개 거점 어린이집에서 양육자 대상 프로그램 운영 예정... 부모 자조모임, 놀이활동, 심리상담 등 제공... 양육 부담 완화 및 육아 친화적 환경 조성 기대

부산 강서구, 7월까지 음식물류폐기물 가정용 소형감량기 지원사업 실시. 일반 가정 100세대 대상으로 감량기 구입 금액의 50%(최대 40만 원) 지원. 4월 30일까지 신청 접수.

부산 강서구진로교육지원센터는 4월 5일 관내 초·중학생 대상 ‘도시농업관리사’ 직업체험활동을 운영, 친환경 도시농업의 가치와 직업 세계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학생들은 허브식물 가꾸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도시농업이 생활 속 건강한 삶과 연결된 직업임을 체험하고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부산 강서구 명지1동은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해 '우리동네 작은 보건소' 프로그램을 운영,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강서구보건소와 연계하여 혈압, 혈당 측정, 스트레스 검사, 금연클리닉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맞춤형 건강 상담 및 혈압계 대여도 지원한다. 향후 심폐소생술 교육 등 실생활 중심의 건강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부산 강서구, 행정안전부 '2025년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 공모 선정. 우체국 집배원이 취약계층 가정 방문, 생필품 전달 및 안부 확인 예정.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 대응 및 복지서비스 연계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