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동래구가 청송 부곡 산불피해 특별재생지역 주민협의체의 도시재생 우수사례 벤치마킹 방문을 성공적으로 지원했다. 견학단은 동래구혁신어울림센터와 온천장 일대 도시재생 특화 거리 투어를 통해 지역 고유 자원 활용 및 주민 참여형 운영 모델에 대한 깊은 이해를 얻었다.

부산 동래구가 낙민동 수민어울공원 일원에 '동래구 제2국민체육센터'를 건립하기 위한 설계 공모 결과, ㈜아이엔지그룹 건축사사무소의 작품을 당선작으로 선정했다. 총 사업비 435억 원이 투입되는 이 센터는 수영장, 헬스장 등 다양한 체육시설을 갖추고 2029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부산 동래구가 주민 문화·복지 증진을 위한 '동래구 생활복합센터'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했다. 옛 임시청사 부지에 조성될 센터는 공공도서관, 생활문화센터, 가족센터, 평생학습관 등을 갖춘 복합 문화 거점으로, 수민어울공원 및 제2국민체육센터와 함께 지역의 새로운 문화·체육 중심지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부산 동래구 명장2동 행정복지센터에 기초생활수급자 어르신이 폐지 수집으로 모은 성금 110만 원을 기부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또한, 지난해에는 초등학생 자매가 돼지저금통을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감동을 더했다.

부산 동래구는 동래사적공원 내 편백나무 숲길을 활용한 '동래읍성 북문 맨발길' 2단계 구간(860m)을 준공하고, 총 1.5km 규모의 맨발 산책로를 완성했다. 이번 2단계 구간에는 부산시 최초로 맨발길 내 족욕장, 황토볼장, 세족장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함께 조성되었으며, 특히 400m 길이의 건식 황톳길이 포함되어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휴식 공간으로서의 활용이 기대된다.

부산 동래구가 설 연휴 기간 귀성객의 주차 편의를 위해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37개 학교 및 관공서 주차장과 운동장을 무료로 임시 개방한다. 학교 주차장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공서 주차장은 종일 개방되며, 우천 시 운동장은 개방하지 않는다.

부산 동래구가 청년들에게 행정 업무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청년 행정 체험단'을 모집한다. 19세~39세 미취업 청년 10명을 선발하며, 2월 23일부터 3월 25일까지 동래구청, 동래구의회 등에 배치되어 행정 사무 보조 및 홍보 업무를 수행한다. 시급은 11,846원이며, 1월 15일부터 29일까지 신청받는다.

부산 동래구가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을 위한 심리·정서 지원 및 학습 지도에 기여한 민간기관 2곳에 감사패를 수여했다. 특수문화교육 예예는 2011년부터, 봄아동청소년심리발달센터는 2016년부터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 꾸준히 협력해왔다.

부산 동래구가 2026년도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이용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아동, 노인, 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심리 지원, 건강관리 등 맞춤형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며, 소득 기준과 연령 등을 충족하는 주민은 1월 26일부터 2월 3일까지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이용자는 바우처 형태로 서비스를 이용하게 된다.

부산 동래구 명륜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6년 새해를 맞아 1인 어르신을 위한 '찾아가는 생신상'과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도시락' 지원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 업체들의 후원으로 진행되었으며, 명륜동은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부산 동래구 복산동 새마을금고가 '사랑의 좀도리' 사업을 통해 마련한 백미 550kg을 복산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지역 내 소외된 이웃과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새해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복산동 새마을금고는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것을 약속했다.

부산 동래구가 2026년 공동주택 관리 지원 사업을 시행하여 노후 공동주택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을 돕는다. 총사업비 3억 원으로 공용시설 유지보수 및 근로자 근무 환경 개선 사업을 지원하며, 올해부터는 전자투표 및 재난 알림 관리시스템 비용 지원도 포함된다. 신청은 1월 5일부터 2월 6일까지 동래구청 건축과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