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동래구는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2025년 동래구 평생학습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한 해 동안의 학습 성과를 주민들과 공유했다. 이번 행사는 성인 문해 시화전, 작품 전시, 체험 프로그램, 디지털 영상 상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평생학습이 개인의 삶과 지역사회에 미치는 긍정적인 변화를 생생하게 전달했다.

부산 동래구가 2026년 평생학습 우수동아리 지원사업 공모를 1월 6일부터 9일까지 진행한다. 지역사회 재능기부와 평생학습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총 7개 동아리를 선정해 동아리당 60만 원에서 최대 80만 원을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동래구 소재, 회원 8인 이상 성인 학습동아리로 동래구민 60% 이상이어야 하며, 정기 학습활동, 재능기부 계획, 자부담, 평생학습 활성화 행사 참여 가능 등의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동래구 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방문 또는 이메일 접수가 가능하다.

부산 동래구 사직2동 행정복지센터는 사직초등학교 학부모회로부터 취약계층 및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한 수제청 100병을 전달받았다. 학부모회는 지역사회 나눔에 기쁨을 표했으며, 학교 측은 교육청 사업과 연계된 이번 나눔에 감사를 표했다. 사직2동장은 학부모회의 지속적인 나눔에 감사하며 수제청을 필요한 곳에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부산 동래구 온천1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5년 5710 건강 한 걸음'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 사업은 걷기 기부 챌린지, 걷기 동아리, 건강 체중 관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특히 걷기 기부 챌린지를 통해 모인 후원금으로 취약계층에게 여름 냉감 이불 세트와 겨울 방한용품 세트를 지원했다.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건강 증진과 나눔을 동시에 실천하는 의미 있는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부산 동래구가 종합운동장교차로에 2,000㎡ 규모의 '그린 숲 조성 사업'을 완료하며 도심 속 휴식 공간을 마련했다. 사직단의 역사적 의미를 담은 디자인과 사계절 푸른 잔디, 다채로운 초본류 식재로 주민들의 힐링과 생태 학습 공간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부산 동래구는 지난 20일 동래구청소년센터에서 제3회 크리스마스 축제 '동래방래 동탄절'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청소년 정책 제안, 체험 부스, 플리마켓, e-스포츠 대회, 진로 특강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약 700여 명의 청소년과 주민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특히 청소년들이 제안한 정책에 대해 구청장이 직접 답변하는 토크콘서트가 큰 호응을 얻었으며, 동래구는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서 인구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부산 동래구가 2026년 1월부터 구민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정보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스마트폰 활용 및 인공지능 관련 실용 중심의 맞춤 교육을 제공하며, 12월 24일부터 동래구청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받는다.

부산 동래구 명장1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적십자봉사회가 협력하여 '안부 TALK, 입맛 톡톡' 사업을 진행했습니다. 지역 주민들이 직접 만든 따뜻한 반찬을 이웃에게 전달하며 안부를 묻고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역 정육점과 교회의 지원도 있었습니다.

부산 동래구 안락2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빌리브세웅병원과 협력하여 겨울철 심혈관 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 강좌 '부정맥, 가슴이 두근두근'을 개최했다. 300여 명의 주민이 참석한 이번 강좌에서는 부정맥 예방 및 건강관리법을 교육했으며, 치매 선별검사, 맞춤형 건강상담 등 부대 행사도 함께 진행되어 주민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부산 동래구가 이동 약자의 편의 증진을 위해 '무장애 지도 만들기' 사업 추진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장애인, 노인, 임산부 등이 지역 시설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생활 현장 정보를 반영한 무장애 지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부산 동래구 명륜동 새마을문고가 지역아동돌봄센터 아동 50여 명을 초청해 '맛있고! 신나고! 짜장면 파티'를 열어 따뜻한 식사와 즐거운 추억을 선물했다. 이번 행사는 연말을 맞아 아이들에게 나눔의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명륜동 행정복지센터와 새마을문고 회원들의 협력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부산 동래구가 교통사고 다발 지점으로 선정된 종합운동장사거리의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 사업을 완료했다. 총 2억 9천만 원을 투입하여 교통섬 설치, 교차로 도류화, 횡단보도 횡단거리 축소, 교통안전 시설물 설치 등을 통해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 흐름 개선을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