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동래구가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12월 22일부터 23일까지 열리는 부산시 주관 '2025년 전통시장 소비 진작 환급행사'에 동래시장, 수안인정시장, 사직시장, 안락상가시장 등 4개 시장이 참여한다고 밝혔다. 행사 기간 동안 5만 원 이상 구매 시 최대 1만 원의 온누리상품권을 환급받을 수 있으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부산 동래구는 한국자유총연맹 부산동래구지회가 개최한 '2025년 사업실적 보고대회 및 연차표창 시상식'을 지원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했다. 이번 행사는 한 해 성과 공유 및 회원 격려, 자유민주주의 가치 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결속을 다지는 자리였다.

부산 동래구와 동래장학회가 2026학년도부터 수도권 소재 대학에 진학하는 동래구 거주 학생들을 위해 내발산동 공공기숙사와 수도권 행복기숙사 지원을 확대 운영한다. 이번 지원 확대는 학생들의 주거 부담을 완화하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조치다.

부산 동래구 새마을부녀회가 동래역 일원에서 '행복 두 배 사랑의 김장 김치 나누기' 행사를 열고 김치 1,000포기를 담가 복지 사각지대 325세대에 전달했다.

부산 동래구 안락2동 새마을문고가 어려운 이웃 20세대에 라면 20박스를 기탁하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새마을문고는 신학기 교재비 지원 등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부산 동래구 사직2동 행정복지센터는 저소득가정 학생들의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우리 동래 슈퍼 히어로 인증제 사업'의 일환으로, 2025년 학원 무료 수강 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관계자 회의 및 협약식을 개최했습니다. 9개 기관·단체와 5개 학원이 참여하여 총 20명의 학생에게 무료 수업 및 교재비를 지원하며, 재능기부와 후원으로 사업비 전액을 충당했습니다.

부산 동래구 사직2동 천사후원회가 취약계층과 경로당에 추어탕 30세트와 라면 11박스를 전달하며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사업을 펼쳤다.

부산 동래구 온천1동 행정복지센터는 한국자유총연맹 온천1동위원회의 후원으로 관내 취약계층 주민에게 환자용 방수 매트와 성인용 기저귀 등 맞춤형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장기간 침상 생활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지역 사회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부산 동래구가 온천천 유휴공간을 활용해 조성한 어린이 놀이시설 '온천천 어린이 놀이마당(모디)'의 개장식을 12월 19일 개최한다. 이 놀이마당은 추억, 모험, 우주, 트릭아트 4가지 테마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통 놀이와 활동적인 놀이 시설,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공간, 안전 시설까지 갖춰 가족 친화적인 명소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부산 동래구는 청소년 지도 위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인권 길 찾기'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여 청소년 인권 감수성 향상 및 효과적인 선도 활동을 도모했다.

부산 동래구는 부산동래지역자활센터가 개최한 '2025년 자활사업 보고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자활사업 유공자 표창, 장학금 전달, 사업 성과 보고 및 참여자 활동 영상 시청 등이 진행되었으며, 동래지역자활센터는 현재 12개 자활근로사업단을 운영하며 저소득층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보건복지부 주관 '지역자활센터 성과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그간의 노력을 인정받았다.

부산 동래구는 고독사 예방을 위한 AI 반려인형 스마트 돌봄 프로젝트 '위(We)로·봇'의 4차년도 사업 평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AI 인형과 돌봄 봉사자의 연계를 통해 참여자들의 일상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왔으며, 내년에는 사업 규모를 확대하여 더 많은 어르신들에게 안정적인 돌봄을 제공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