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동래구가 중부산아동보호전문기관과 '아동보호 ZONE 동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학대 피해 아동 조기 지원 및 보호 체계를 강화한다. 이번 협약은 아동학대 의심 신고 증가에 따른 신속 대응 필요성 증대와 아동학대예방주간을 맞아 추진되었으며, 동래구는 이미 8개 의료기관 및 3개 심리상담센터와도 협약을 맺어 아동보호 안전망을 확대해왔다.

부산 동래구 사직3동 행정복지센터가 이웃 연결단과 함께 '동행 방문의 날'을 운영하여 복지 사각지대 및 고독사 고위험군을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연계하고 있다. '우리 집 복지알림판'을 통해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지원하며, 현재까지 36명을 발굴하여 상담 및 서비스 연계를 완료했다.

부산 동래구 사직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학회, 천사후원회, 아이비츠 서림학원과 함께 저소득층 학생의 지속적인 학업 지원을 위한 '으뜸 장학생(1호) 선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월 70만원 상당의 장학금과 인터넷 강의 수강 혜택을 제공하며, 고등학교 졸업 시까지 지원 연장이 가능하다. 각 기관은 대상자 관리, 선정, 장학금 지원, 학원비 감면 및 수업 제공 등 역할을 분담한다.

부산 동래구 온천2동 행정복지센터와 온천제일지역아동센터가 협력하여 학생들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배우는 휴지 줍기 및 환경 체험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학생들은 '내 집 앞 내가 쓸기' 캠페인에 참여하며 깨끗한 환경의 소중함을 느꼈습니다.

부산 동래구가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이해 증진 및 분쟁 예방을 위해 '2025년 동래구 정비사업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조합 임원, 조합원, 토지 등 소유자, 일반 주민을 대상으로 정비사업 절차, 계약 및 분쟁 사례, 감정평가 이해 등을 교육하며, 별도 신청 없이 당일 현장 참여 가능하다.

부산 동래구는 옥봉산 유아 숲 체험장에서 어린이, 교사, 산림관리 인력 등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불 예방 캠페인과 숲 가꾸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가을철 산불 위험에 대비해 산불 예방 의식을 높이고 숲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어린이들은 산불 예방 교육과 진화 장비 시연, 숲 가꾸기 활동에 참여했다.

부산 동래구 사직1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가정식 집밥 요리 교육 및 나눔 프로그램 '온기가 솔솔~ 내가 사일 요잘남'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 사업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우리동래천사' 후원금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여자들은 요리 실력 향상과 함께 나눔의 기쁨을 경험했습니다.

부산 동래구 안락2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빌리브세웅병원과 협력하여 겨울철 심장질환 예방을 위한 무료 건강 강좌 '부정맥, 가슴이 두근두근'을 개최한다. 강좌에서는 부정맥 예방 및 관리법 강의와 함께 혈압·혈당 측정, 1:1 건강 상담 등이 제공된다.

부산 동래구는 12월 19일부터 내년 2월 1일까지 온천천 일원에서 '제3회 온천천 빛 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는 '온천천 연가'를 주제로 1.1km 구간에 6가지 테마 조명을 선보이며, 미디어 소원쓰기, 유등 조형물 등 새로운 콘텐츠와 버스킹 공연 확대, 푸드트럭 존 운영으로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점등식은 12월 19일 오후 5시에 열린다.

부산 동래구는 안남초등학교에서 관계기관 합동으로 어린이 약취·유인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여 안전한 등하굣길 환경 조성에 힘썼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어린이 대상 범죄 증가에 따른 정부 대책의 일환으로, 학생들에게 안전 수칙을 안내하고 학부모 및 주민들에게 범죄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부산 동래구 사직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사직3동 이웃연결단'을 대상으로 고립·위기 가구 발굴 및 주민 소통 활성화를 위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위기 가구 발굴, 복지 서비스 안내 등 실질적인 현장 활용 방안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지역사회 돌봄 체계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동래구는 2025년도 감염병 관련 주요 업무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민관 의료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감염병 안내, 인플루엔자 표본감시 확대, 감염병 관리 지침 개정, 공공야간·심야약국 운영 지원, 감염병 신고 활성화, 헌혈 월간 운영 등 다양한 현안이 논의되었으며, 민관 협력을 통한 감염병 선제 대응 및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 방안을 모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