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동래구가 11월 20일부터 12월 22일까지 33일간 '2025 농림어업총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관내 농가, 임가, 어가의 규모 및 경영 실태를 파악하여 향후 농림어업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총 3,735가구를 대상으로 118개 항목을 조사하며, 인터넷 조사와 조사원 방문 조사가 병행된다.

부산 동래구는 월남전참전자회 동래구지회와 함께 월남전 참전 제61주년 기념 및 안보 결의대회를 개최하여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안보 의지를 다졌다.

부산 동래구는 13개 동 통장 3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마을리더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통장들의 역량 강화를 통해 구정과 주민을 잇는 역할을 강화하고,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동래'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자 마련되었다. 동래구는 앞으로도 마을리더 양성과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부산 동래구 사직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우리 동래 슈퍼히어로 인증제 사업'에 신규 참여하는 이탐수학과학전문학원에 인증 현판을 전달했다. 이 사업은 지역 내 나눔 실천 업체를 발굴하고 기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되며, 현재 총 37개 업체가 참여하여 어려운 이웃에게 맞춤형 자원을 지원하고 있다.

부산 동래구 사직1동 행정복지센터는 한국자유총연맹 사직1동위원회로부터 출생 축하 용품으로 태극기 31개를 전달받았다. 이번 행사는 출생 가정을 축하하고 가정 내 태극기 게양 문화 확산을 통해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키우기 위해 마련되었다.

부산 동래구가 고독사 예방을 위해 지역사회 인적 안전망 강화를 목표로 '2025년 동래구 이웃 연결단 워크숍'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사회적 고립 가구를 사전에 발견하고 관계를 맺도록 지원하는 '이웃 연결단'의 역량 강화와 소진 예방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부산 동래구가 사회적 고립 가구를 위한 '케이크 한 스푼, 마음 세 스푼 푸드아트 테라피'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우리 동네 이웃사촌' 사업의 일환으로, 참여자들이 함께 케이크를 만들며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도모하고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부산 동래구 사직1동 경로후원회가 화재에 취약한 저소득 홀로 어르신 15세대를 대상으로 소화기를 전달하는 나눔 활동을 펼쳤다. 상반기에 이어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회원들은 직접 어르신 댁을 방문해 소화기 사용법을 안내하며,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기여했다.

부산 동래구가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등 290여 명을 대상으로 운영·윤리 및 소방·방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법정 의무교육으로, 투명한 공동주택 운영과 안전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공동주택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4명에 대한 표창도 함께 진행됐다.

부산 동래구는 대한노인회 동래구지회 주관으로 어르신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9회 민속경기대회'를 개최했다. 장기, 바둑, 윷놀이 등 5개 종목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어르신들의 화합과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부산 동래구는 지난 7일, 관내 18개 지역아동센터 아동 및 가족 등 500여 명이 참여한 '2025년 지역아동센터 해피데이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올해로 12회를 맞은 이번 축제에서는 아동들이 직접 준비한 합창, 댄스 등 18개 팀의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으며, 동래구는 앞으로도 아동들의 꿈과 재능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부산 동래구는 지난 8일, 구민들의 건강 증진과 화합을 위해 배구, 걷기, 탁구 3개 종목의 '동래구청장배 생활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총 590여 명의 구민과 동호인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 장준용 구청장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