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동래구 사직1동 새마을문고가 관내 어린이집 원아들을 대상으로 커피 찌꺼기(커피박)를 재활용해 열쇠고리를 만드는 업사이클링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아이들에게 자원 재활용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작은 도서관이 놀이와 체험을 통한 배움의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부산 동래구가 상습 침수 지역인 수민동 일대의 재해 예방을 위해 총사업비 476억 원을 투입한 '수민지구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을 완료했다. 부산시 최대 규모인 3만 5천 톤의 빗물 저장이 가능한 이 시설은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지역 주민의 안전과 재산권 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동래구 온천2동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후원금을 활용해 복지위기가구 16세대에 세탁기, 이불 등 필요 물품을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별걱정 해소'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수혜자 중심의 지원으로 만족도를 높였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사업을 지속할 계획이다.

부산 동래구가 고신대학교와 협력하여 오는 11월 15일 동래구 혁신어울림센터에서 '지역 주민 행복 건강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인지 재활, 영양 상담, 기본 건강진단 등 다양한 무료 건강 체험 및 상담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한다.

부산 동래구 청렴 동아리 '청렴뚜기․뚜미'가 지난 4일, 부산시 감사위원회가 주관한 청렴 연합동아리 캠페인에 참여해 전국장애인체전 수영 선수들을 응원하며 청렴의 가치를 되새기고 지역 주민들에게 청렴 문화를 홍보했다.

부산 동래구 명륜동이 관내 유아 동반 가족을 대상으로 동래읍성 및 마안산 숲에서 '명륜 아이 숲 놀이터'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숲 체험, 쪽 염색, 업사이클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아이들에게는 자연 속 놀이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에게는 건강한 관계 형성 및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깨닫는 계기를 마련했다.

부산 동래구는 11월 5일부터 8일까지 지역 내 4개 전통시장(동래, 수안인정, 사직, 안락상가)에서 소비 진작을 위한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중 시장에서 4만 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 7만 원 이상 구매 시 최대 2만 원을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으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침체된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마련되었다.

부산 동래구는 오는 11월 7일 동래구청에서 '2025년 소상공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동래구 소상공인연합회가 주최하고 동래구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소상공인의 노고를 격려하고 상생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유공자 표창과 경품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요약:부산 동래구 사직1동에서 요리에 서툰 중·장년층 남성을 대상으로 요리 교실 '내가 사일 요잘남'을 개최했다. 이 사업은 참가자들이 요리를 배워 이웃과 나누며 고독감을 해소하고 자존감을 향상시키는 민관 협력 특화사업이다.

부산 동래구 사직1동에서 어르신들의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MZ세대 대학생 봉사단과 1:1 맞춤형 디지털 교육을 실시했다. 어르신들은 봉사단과 함께 키오스크가 설치된 음식점과 카페를 방문해 직접 주문하는 실습을 하고 스마트폰 활용법을 배우며 디지털 기기에 대한 자신감을 얻었다.

부산 동래구 온천2동 주민자치위원회가 9월 한 달간 관내 경로당 10곳을 방문해 '찾아가는 어르신 디지털 교육'을 실시했다. 스마트폰 실습 위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어르신들의 디지털 정보 격차 해소에 기여했으며, 높은 호응에 힘입어 내년 정규 프로그램으로 편성될 예정이다.

부산 동래구 수민동이 어르신들의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맞춤형 디지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전 설문조사를 통한 수준별 소그룹 수업과 키오스크 현장 실습을 포함해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으며, 어르신들의 디지털 기기 활용 능력 향상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