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동래구가 혈액 수급난 해소와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해 '제6회 구민 헌혈의 날'을 기념하는 헌혈 월간을 운영한다. 2026년 1월 6일까지 1,004명의 헌혈자 모집을 목표로 하며, 최근 동래래미안아이파크 아파트에서 열린 단체 헌혈 릴레이에서는 주민 50명이 헌혈에 성공하고 소아암 환우를 위한 헌혈증 기부도 이어졌다. 동래구는 참여자에게 기념품과 상품권을 제공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부산 동래구가 2026년 생활임금을 시급 11,846원으로 확정했다. 이는 2026년 최저임금 10,320원보다 1,526원 높은 금액으로, 구 소속 기간제근로자 등에게 2026년 1월 1일부터 적용된다. 동래구는 이번 결정을 통해 근로자의 생활 안정과 삶의 질 향상, 지역 경제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부산 동래구가 수영강변 원동고가 하부에 노후 시설을 개선하여 '수영강 바둑장기 쉼터'를 개장했다. 20쌍이 동시에 이용 가능한 이 쉼터는 이용자 편의를 고려해 설계되었으며, 주변에 정원과 체육시설도 함께 조성되어 주민들을 위한 새로운 여가 및 휴식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부산 동래구 태권도실업팀이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사전경기에서 금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김민서 선수가 여자 -49kg급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이다경(-46kg급)과 박서진(-67kg급) 선수가 각각 동메달을 추가했다. 동래구 태권도실업팀은 대회 출전 외에도 지역사회 태권도 저변 확대를 위한 봉사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부산 동래구 사직1동이 MZ세대 대학생 봉사단과 어르신이 함께하는 '영도 문화 산책'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미디어아트 관람, 키오스크 주문 등 디지털 문화 체험을 통해 세대 간 격차를 줄이고 어르신들의 고독감 해소에 기여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산 동래구는 오는 10월 22일부터 11월 18일까지 '2025 인구주택총조사'를 실시한다. 올해로 100주년을 맞는 이번 조사는 국가 주요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며, 관내 모든 내·외국인과 거처를 대상으로 통근·통학, 결혼 계획 등 55개 항목을 조사한다. 10월 31일까지는 인터넷·전화조사, 이후 11월 18일까지는 조사원 방문조사가 진행되며, 구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부산 동래구는 오는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제31회 동래읍성역사축제'를 개최한다. '동래성 사람들, 역사와 미래를 잇다'라는 슬로건 아래, 동래성 전투 이야기에 미디어 파사드 등 4차 산업 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형태의 축제로 진행된다. 동래부사행차 길놀이, 동래성 전투재현 뮤지컬 등 51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체험 행사가 동래구 전역에서 펼쳐져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역사문화 축제의 장이 될 예정이다.

부산 동래구는 오는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명륜1번가 일대에서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명륜1번가 나이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8090 나이트클럽' 콘셉트로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동래읍성역사축제와 연계하여 방문객들에게 추억의 음악, 포차, 프리마켓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부산 동래구 온천3동의 부산제일신용협동조합이 '온(溫)세상 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관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이불 9채를 기부했다.

부산 동래구 온천1동이 지역 병원들과 협력하여 보호자 없는 취약계층의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진료를 지원하는 '응급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민관협력 업무협약은 응급 진료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지역 의료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부산 동래구가 혈액 수급난 해소와 헌혈문화 확산을 위해 '제6회 구민 헌혈의 날'을 기념한 헌혈 월간을 운영한다. '1,004명 헌혈 천사' 달성을 목표로 하는 이번 행사는 지난 15일 사직고등학교 학생 126명의 단체 헌혈 릴레이로 시작됐으며, 참여자에게는 기념품과 편의점 상품권 등이 제공된다.

부산 동래구가 관내 초등학교 5학년을 대상으로 메타버스 플랫폼 '플레이스비(PlaceB)'를 활용한 도로명주소 디지털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7월부터 9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교육은 게임 형식의 체험 학습을 통해 학생들이 도로명주소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구는 향후 이러한 자기 주도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