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동래구 안락1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안석길)는 지난 29일 동해선 안락역 역사 내 3번 출구에서 ‘안락1동 추억의 옛사진 전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2025년 주민자치회 공모사업 '예술로 잇는 우리마을'의 일환으로, 지난번 안락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첫 전시에 이어 주민들의 큰 호응에 힘입어 유동 인구가 많은 장소에서 다시 마련되었다. 이번 전시에서는 안락1동의 과거와 현재 모습을 담은 옛 사진 50여 점이 소개되어 주민들의 큰 관심을 얻었다. 옛 마을 풍경과 주민들의 공동체 활동, 일상생활 모습이 담긴 사진들은 많은 이들에게 향수를 불러일으켰으며, 출·퇴근길 시민들이 발걸음을 멈추고 관람하는 모습이 이어졌다. 주민들은 “예전 마을 모습이 새삼 반갑다”, “아이들과 함께 보고 싶은 전시”라며 뜨거운 호응을 보였다. 한편, 안락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도 주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부산 동래구 수민동에서 주민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몸·마음·지구 한스푼 덜어내DAY' 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이 행사는 2025년 부산시 주민자치회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정신 건강 회복과 환경 인식 개선, 공동체 의식 함양을 목표로 재활용 캠페인, 친환경 체험 등 다채로운 부스를 운영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부산 동래구는 이호선 교수를 초빙해 '인공지능 시대, 부모의 시선과 역할'을 주제로 한 명사 강연을 개최했다. 300여 명의 부모가 참석한 이번 강연은 급변하는 사회 속 자녀 양육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부산 동래구 명장1동, 적십자봉사회와 함께 ‘안부 TALK, 입맛 톡톡’ 특화 사업 진행. 지역 주민 참여로 소고기탕국 등 음식을 만들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정서적 교감 나눠.

부산 동래구 사직3동, 어르신 대상 스마트폰 활용 교육 '나도 이제 SNS 인플루언서 PLUS!' 프로그램 성료리적 운영

부산 동래구 사직1동, 중·장년층 대상 '온기가 솔솔~ 내가 사일 요잘남' 프로그램 운영…요리 미숙한 중장년층에게 가정식 집밥 전수 및 이웃과 나눔 실천

부산 동래구 온천3동, 경력단절여성 대상 '실버반지 만들기' 프로그램 운영... '달려라 온천3동! 희망마을 강좌 릴레이'의 마지막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은 직접 반지를 제작하며 성취감과 자신감 회복의 시간을 가짐. 다양한 마을 구성원들이 서로 필요한 프로그램을 '선물'하는 방식으로 진행, 세대와 계층 간 소통과 교류의 장 마련 및 마을공동체 의식 함양.

부산 동래구 어린이 영어 뮤지컬단, 10월 26일 동래문화회관서 뮤지컬 '캣츠' 공연 예정. 동래읍성역사축제와 연계, 7세 이상 주민 무료 관람 가능.

부산 동래구는 10월 1일부터 5일까지 동래시장과 수안인정시장에서 추석맞이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진행한다. 국내산 농·수산물 구매 금액의 최대 30%(최대 2만 원)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하며, 3만 4천 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권, 6만 7천 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권을 지급한다. 환급 창구는 동래가구백화점 1층에 마련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부산 동래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7일 동래구청에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2027~2030) 수립을 위한 민‧관협력 ‘정책 잡담회’"를 개최하여 주민 삶의 문제와 욕구를 지역 정책 의제로 발전시키기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영케어러 청소년, 돌봄 거부 독거노인 등 다양한 사례를 통해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협의체는 이번 잡담회에서 도출된 의제를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에 반영하여 주민 공감 정책을 설계할 계획이다.

부산 동래구는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과 제106회 전국체전을 대비하여 주요 관광지, 전통시장, 경기장 주변 등을 중심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동래구청, 국민운동단체, 유관 단체가 함께 참여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

부산 동래구 안락1동은 '예술로 잇는 우리 마을' 개막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주민들이 직접 준비한 서예, 미술 작품 전시와 라인댄스, 하모니카, 통기타 공연 등으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 행사는 주민들의 참여와 소통을 통해 마을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