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동래구 온천3동, 육아맘 위한 '꽃바구니 만들기' 프로그램 운영... 2025년 주민자치 공모사업 '달려라 온천3동! 희망마을 강좌 릴레이' 일환, 육아 스트레스 해소 및 성취감 향상 도모

부산 동래구 수민동 강가네밥상 강태용 대표는 '2025년 수민동 새마을단체 지원'을 위해 새마을지도자 수민동협의회와 수민동 새마을부녀회에 각각 50만 원, 3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강 대표는 수민동 7통장으로서 지역 주민을 위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새마을단체는 방역 활동, 취약계층 지원 등 꾸준한 봉사를 이어가고 있다.

부산 동래구는 추석 연휴 기간(10/3~9) 귀성객 주차 편의를 위해 학교 34개소, 관공서 4개소 등 총 38곳의 주차장을 무료 개방한다. 학교 주차장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공서 주차장은 종일 개방하며, 우천 시 운동장은 개방하지 않는다. 학교별 개방 기간은 상이하며, 자세한 사항은 동래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산 동래구 안락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추석을 맞아 직접 만든 명절 음식을 사회적 고립 1인 가구 중장년 남성 등 20세대에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부산 동래구는 9월 중순부터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노쇠예방 "건강UP사업 2기"를 운영한다. 작년보다 대상 연령을 낮춰 3개의 하하마을건강센터에서 신체기능 평가, 우울증 선별검사, 관계망 형성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고, 전노쇠군으로 분류된 주민에게는 10회차 "건강UP교실"을 통해 맞춤형 건강관리 교육을 제공한다.

부산 동래구 명륜1번가장학회 회원 10개소가 착한가게에 가입하며 부산 착한가게 1,000호를 달성했다. 이는 부산 제1호 착한거리인 명륜1번가의 의미를 더욱 높이는 성과이다. 동래구는 나눔 문화 확산을 통해 따뜻한 지역 사회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부산 동래구 복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우리동래(東萊) 천사" 후원금으로 "행복채움 카트" 사업을 진행, 저소득 노인 및 고독사 위험군 30세대에 생필품을 핸드카트에 담아 직접 전달했다. 노인 인구 비율이 높고 경사가 심한 지역 특성을 고려, 이동 편의성을 높이고 보건복지서비스 홍보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부산 동래구 사직1동은 9월 17일 주민 100여 명과 함께 '석사마을 클린데이'를 개최하여 플로깅, 환경 캠페인, 재활용품 교환, 친환경 제품 만들기 체험 등을 진행하며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부산 동래구 사직2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저소득 어르신 14명과 경로당 11개소에 건강음료(미숫가루)를 지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는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이웃 사랑 실천을 위한 것으로, 단순 물품 전달을 넘어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하여 사회적 고립 해소와 정서적 안정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직2동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행정서비스 제공에 힘쓸 예정이다.

부산 동래구 온천3동, 주거취약계층 12세대에 LED 전등과 무선 리모컨 지원. 온천3동 새마을금고 후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노후 전등 교체 및 무선 리모컨 설치. 거동 불편 어르신 및 장애인 가구 대상 맞춤형 설치로 생활 편의성 향상. 재능기부로 전기안전점검 및 간단 수리 병행.

부산 동래구 사직1동, 디지털 취약계층 어르신 대상 맞춤형 교육 실시…MZ세대와 소통하며 키오스크 활용 등 교육 진행, 스마트폰 활용 교육 및 K-미디어아트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예정

부산 동래구는 9월 8일, 10일, 12일 3회에 걸쳐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200명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인식 개선 및 사전 예방을 위한 신고의무자 교육을 실시했다. 부산광역시 아동보호종합센터 전문강사들이 아동학대 이해, 학대 유형 및 사례, 관련 법령, 신고 절차 등을 사례 중심으로 강의하여 종사자들의 아동학대 예방 중요성 인식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