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동래구 온천3동, 2025년 주민자치 공모사업 '달려라 온천3동! 희망마을 강좌 릴레이'의 일환으로 어린이집 원아 대상 '싱잉볼과 함께하는 소리여행' 프로그램 운영. 마을활동가와 자원봉사자들이 아이들을 위해 기획, 정서적 안정과 청각 집중력 향상 도모. 다음 프로그램으로 육아에 지친 엄마들을 위한 '육아 힐링 꽃바구니 만들기' 예정.

부산 동래구보건소는 20~64세 의료급여수급권자(홀수년도 출생자) 대상 무료 일반건강검진을 당부했다. 전국 지정 의료기관 44곳에서 흉부방사선, 혈액·요검사 등을 통해 심뇌혈관, 간·신장 질환 등을 조기 발견할 수 있으며, 추가 검사 항목도 있다.

부산 동래구는 2학기 개학을 맞아 10월 2일까지 관내 초등학교와 유치원 주변의 노후 간판, 현수막, 전단지 등 불법 광고물 일제 정비를 실시한다. 어린이보호구역 및 교육환경 보호구역 내 상가, 유흥업소 밀집 지역을 중점으로, 학생 통학로의 안전 위해 요인을 제거하고 쾌적한 통학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부산 동래구는 부산대 소프트웨어융합교육원과 협력하여 초·중학생 48명과 학부모 33명을 대상으로 '2025년 AI 인재육성 코딩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코볼트 기반 블록코딩, 생성형 AI 활용 교육 등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부산 동래구 온천1동, 사회적 기업과 협력해 위기가구 주거환경 개선

부산 동래구 온천1동, 초등학생 독서감상평 전시회 '뽐! 나는 꼬마작가' 성료. 관내 초등학생 독서감상평 43편, 어르신 한글교실 시 20편 전시, 300여 명 관람, 224명 우수작 투표 참여. 우수작 선정 아동 소원선물 시상, 독서문화 확산 위한 지역복지 사업 지속 추진 예정.

부산 동래구 사직야구장이 음식점 위생등급제 우수업소 밀집으로 부산 최초 '식품안심구역'으로 지정됐다. 동래구는 9일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등과 함께 지정 기념 현판식 및 식중독 예방 캠페인을 개최했다.

부산 동래구는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보호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행동 유형별 소통법' 등 4차례 부모 교육을 진행했다. 이 교육은 부모와 자녀의 행동 유형 이해 및 긍정적 관계 형성을 돕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참여자들은 자녀와의 소통 방법을 배우고 양육 역량 강화에 도움을 받았다.

부산 동래구는 사직야구장 식음료 구역을 '음식점 식품안심구역'으로 지정하고, 9월 9일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야구장 내 음식점 28개소가 위생등급을 취득했으며, 이를 기념해 현판식과 식중독 예방 캠페인, 시구·시타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부산 동래구, 뇌질환 및 암환자 대상 '찾아가는 맞춤재활서비스' 운영… 전문인력이 가정 방문해 1:1 재활프로그램 제공, 기준 중위소득 160% 이하 구민 대상.

부산 동래구 온천3동, '자살예방의 날' 맞아 인식개선 캠페인 실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웃연결단,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하여 홍보물 배부, 심리검사 및 상담 연계 등 실질적 지원 강화.

부산 동래구청소년센터와 동래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8월 29일 지역사회 돌봄 및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청소년과 영유아 세대의 공동 성장을 위한 연계 기반 마련 및 세대 간 이해 증진 프로그램 운영 등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