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동래구는 8월 9일과 10일 동래구진로교육지원센터에서 ‘2026학년도 대입 수시 전략 1:1 컨설팅’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부산진학지원단 소속 진학 전문교사 11명을 초빙하여 318명의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맞춤형 1:1 상담을 제공했으며, 만족도 조사에서 99%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부산 동래구는 청년 구직 활동 지원을 위해 '2025년 동래구 청년 성장+ 면접준비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8월 18일부터 12월 10일까지 신청받으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동래구 거주 만 18~39세 미취업 청년이 부산 소재 기업 면접에 응시하면 면접 1회당 5만 원, 연 최대 2회(10만 원) 지원한다. 단, 국민취업지원제도 등 유사 사업 참여자, 공공기관 면접 응시자, 단기 아르바이트 면접 응시자는 제외된다.

부산 동래구 온천3동은 8월 12일, '달려라 온천3동! 희망마을 강좌 릴레이' 사업의 일환으로 삼정포레스트어린이집 원아들과 '전통간식 오란다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대우아파트경로당 어르신들의 추천으로 이루어졌으며, 어린이집 원아들은 다음 강좌 대상으로 온사랑장애인직업재활센터를 추천하여 이웃 간 연결고리를 강화했다.

부산 동래구 온천1동, 초등학생 독서 감상 작품 전시회 '뽐! 나는 꼬마작가' 개최. 관내 초등학생 50명에게 희망 도서를 지원하고 독후감상 작품을 전시하며, 주민 참여 우수작품 선정 및 시상 예정. 아동 작품 엽서와 어르신들의 시를 함께 전시하여 세대 간 공감대 형성.

부산 동래구는 관내 4개 복지관과 사회보장급여 부정수급 예방 및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복지 재원의 효율적 사용과 수급자의 안정적인 복지서비스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부산 동래구는 제106회 전국체전과 제45회 전국장애인체전 성화봉송 주자 70명을 최종 확정하고, 10월 17일 동래구청에서 출발하여 아시아드주경기장까지 봉송을 진행한다. 다양한 사연을 가진 주민들로 구성된 주자들은 동래부사 행차를 재현하는 이색 봉송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9월 7일 온천천카페거리에서 체전 홍보 부스 운영 및 동래야류 공연 등 연계 행사를 개최하여 지역 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부산 동래구는 2025 인구주택총조사를 위해 8월 11일부터 조사관리자, 조사원(예비조사원 포함)을 모집한다. 총 151명을 모집하며, 조사는 10월 22일부터 11월 18일까지 인터넷, 전화, 방문 면접으로 진행된다. 만 18세 이상 스마트기기 활용 가능자는 누리집 또는 동래구청 방문 접수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부산 동래구는 9월 6일 오후 5시 동래문화회관 대극장에서 "2025 동래구 열린 음악회"를 개최한다. 동래구 4개 문화예술단체와 대한민국 최고의 보컬리스트 정동하가 함께하는 이번 음악회는 다채로운 음악 향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관람 신청은 8월 11일부터 온라인으로 선착순 무료 접수 가능하다.

부산 동래구 사직2동, 저소득층 수험생 12명에게 수능 D-100일 기념으로 고기 교환권과 종합영양제 지원. '수험생 토닥토닥 응원 프로젝트'는 지역사회의 관심과 격려를 통해 저소득 수험생들의 정서적 안정과 심리적 동기부여를 돕기 위한 사업으로, 수능 D-7일에는 응원 선물도 추가 지원 예정.

부산 동래구는 9월부터 11월까지 3050세대를 위한 평생교육 프로그램 '인생디자인 학교'를 운영한다. 취미·여가, 디지털 자립, 재도약, 재무 분야 총 10개 강좌가 열리며, 수강료는 무료(교재비, 재료비, 준비물 제외)다. 동래구민 및 동래구 소재 직장인 대상으로 8월 13일 오전 10시부터 동래구 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온라인 접수 가능하다.

부산 동래구는 지역 자원인 동래 온천수를 활용한 어린이 가족 대상 물놀이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8월 2일 동래구혁신어울림센터에서 진행된 이 행사에는 60팀의 가정이 참여했으며, 물놀이장, 물총 서바이벌, 족욕장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었다. 고신대 학생들의 자원봉사 참여로 안전사고 예방에도 힘썼으며, 참여자들은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부산 동래구는 제80주년 광복절을 맞아 순국선열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는 다양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8월 8일부터 15일까지 1934기차동래역 전시관에서 ‘동래와 같ː이(가-치)’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광복절 기념 특별 강의와 태극기·무궁화 바람개비 만들기 체험을 제공한다. 8월 14일에는 동래·연제구 재향군인회 주관으로 서원시장에서 태극기 나눔 행사와 태극기 달기 운동을 진행하고, 광복절 당일에는 부산시 광복절 경축식 참석 후 독립유공자 유가족 오찬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