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동래구는 8월 1일부터 3일까지 위기청소년 가족 13가구를 대상으로 밀양에서 가족치유캠프를 진행했다. 이 캠프는 동래구 고향사랑 기금으로 지원되었으며, 가족 간 유대감 회복과 청소년 심리 안정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부산 동래구 안락2동 주민자치회는 '2025년 안락2동 주민총회'의 주민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홍보단을 발족하고 찾아가는 투표소 운영, 온라인 투표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다. 주민총회는 9월 2일 마을 잔치와 함께 개최될 예정이며, 풍성한 체험 부스, 먹거리, 공연, 복지상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제공될 예정이다.

부산 동래구 온천1동, '5710 건강 한 걸음' 사업으로 모인 후원금 87만 4천 원으로 폭염 취약계층 11세대에 냉감 이불 세트 전달. 걷기 챌린지를 통해 건강 증진과 기부 문화 확산이라는 선순환 구조 정착 기대.

부산 동래구는 7월 20일부터 27일까지 6박 8일간 제9기 영어권 국제교류 문화 아카데미 참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에서 글로벌 문화·교육 탐방을 진행했다. 참가 학생들은 원어민 영어 수업, UTM 대학 견학, 말레이시아 민속촌 방문, 아이스 스케이팅, 실내 암벽등반, 워터파크 체험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했으며, 싱가포르 유니버셜 스튜디오와 마리나 베이 샌즈 등 명소도 방문했다. 동래구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국제적 감각 함양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부산 동래구는 7월 22일 공직자 약 130명을 대상으로 적극행정·규제혁신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지방자치경영연구소 최덕림 강사를 초빙하여 적극행정을 통한 공공혁신 사례와 노하우를 전달하고, 구민 눈높이에 맞는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한 적극적인 자세를 강조했다.

부산 동래구 사직1동, 주민 100여 명 대상 환경 교육 실시…자원순환 문화 형성 기여

부산 동래구는 우장춘 박사 서거 66주기를 맞아 8월 6일부터 10일까지 추모 행사를 진행한다. 8월 7일 동래문화회관 소극장에서 추모식이 열리며, 추모 주간에는 우장춘기념관에서 시민 헌화와 과학 문화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우장춘 박사는 1898년 일본에서 태어나 1950년 귀국 후 한국농업과학연구소 초대 원장으로 활동하며 한국 농업 발전에 큰 공헌을 했다.

부산 동래구는 개인형 이동장치(PM) 무단 방치 문제 해결과 안전한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PM 주차시설 6개소를 신설·확대하고, 8월 1일부터 무단 방치 PM 견인 조치를 시행한다. 횡단보도, 인도 중앙 등 불법 주차로 인한 사고와 민원 발생에 따라 PM 운영사에 방치 PM 수거 및 주차 금지 구역 안내를 요청해 왔으며, 8월부터 주민 신고 접수 시 공무원이 운영업체에 통보 후 1시간 이내 수거되지 않은 PM을 견인할 수 있게 된다.

부산 동래구는 7월 17일과 28일, 2026학년도 수시 대비 대학입시설명회 및 서강대·부산대 입학사정관 초청 입시설명회를 개최했다. 변화하는 입시 환경 속 수시 전형 정보 제공과 진로 진학 설계 지원을 위해 마련된 이번 설명회는 수시 전형 흐름과 지원 전략 안내, 대학별 입학사정관의 전형 특성 및 평가 요소 소개,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됐다. 동래구는 하반기에도 진로진학 특강 및 입시 컨설팅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부산 동래구는 지난 16일 구청 민원실에서 여권 재발급 과정 중 발생할 수 있는 폭언·협박 등의 위기상황을 가정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동래경찰서와 합동으로 진행된 이번 훈련은 비상 상황 대응 지침에 따라 상급자 적극 개입, 휴대용 보호장비 활용, 비상벨 호출, 경찰 인계 등의 체계적인 순서로 진행됐다. 동래구는 정기적인 특이민원 대응 훈련을 통해 안전한 민원실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며, 13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8월까지 모의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부산 동래구는 25일 수민동 통장들을 대상으로 "2025년 찾아가는 현장의 소리" 간담회를 개최하여 지역 현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이는 구정 발전을 위한 주민밀착 소통 간담회로, 동래구 생활복합센터 건립 추진 등 주요 사업 설명과 통장 건의사항 청취 및 토의가 진행되었다. 동래구는 앞으로도 주요 현안이 있는 동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부산 동래구 명장1동, 고독사 위험군 등 취약계층 50세대에 7개월간 매월 반찬 전달하며 안부 확인하는 '안부 TALK, 입맛 톡톡' 사업 진행. 적십자봉사회, 지역 주민 등 다양한 주체 참여로 이웃돕는 따뜻한 공동체 분위기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