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동래구 온천3동, 취약계층 어르신 40세대에 여름 물김치 전달하며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 나서

부산 동래구 수민동, 어린이집 주관 어르신 생신잔치 개최. 관내 5개 어린이집 원아들이 5개 경로당 어르신 50여 명을 초청하여 식사 대접, 축하 인사, 공연 등으로 따뜻한 시간을 선사. 부산 동남로터리클럽의 후원으로 파스 선물 증정.

부산 동래구는 빌리브세웅병원과 의료소외계층 무료 건강검진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빌리브세웅병원은 8월 한 달간 의료급여 수급자 100명에게 수면 위내시경, 인바디 검사 등 추가 검사를 무료 지원하고, 동래구에 200만 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부산 동래구 사직2동은 저소득 가정 학생들의 교육 불균형 해소를 위해 여름방학 특강 프로그램 "여름방학, 놀면 뭐하니? 지금부터 열공!"을 운영한다. 초등학생 대상 독서토론논술, 중학생 대상 영어특강 수강권을 무료 지원하며, 햄버거 세트, 치킨, 피자 등 간식도 제공한다. 이 사업은 동래구 천사사업비 지원으로 운영되며, 사직2동 행정복지센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이비츠 서림, 한우리독서토론논술, 맥도날드 사직점이 협력하여 진행한다.

부산 동래구는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 피해 예방을 위해 상반기에 하수관로 1.5km, 빗물받이 3,879개소 등 하수시설 정비를 완료하고, 맨홀 추락방지 시설 설치를 진행 중이다. 또한, 2년 연속 하수시설 유지·관리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확보한 포상금을 재투자하여 침수 예방에 힘쓰고 있다.

부산 동래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7월 18일 8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하여 관내 영유아 가정 및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행사는 테마형 놀이공간 운영, 부모-자녀 체험 프로그램, 유아 참여형 문화예술 공연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아이들이 몸으로 체험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동래구는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부산 동래구는 민원서비스의 번호표 발급을 하나로 통합한 '스마트 통합 순번대기 시스템'을 도입하여, 민원인의 편의성을 높이고, 어르신 우대 전용 코너를 마련하여 사회적 배려 대상자의 접근성을 강화했다. 카카오톡 알림톡 연동으로 외부 대기 상황 확인도 가능해졌다.

부산 동래구 사직1동, 저소득 주민 대상 한방진료 지원 사업 시작. 사직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중한의원과 MOU를 체결하고 매월 10명에게 한방진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의료비 부담 완화 및 위기가구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부산 동래구는 7월 9일부터 4일간 관내 3개 학교 학생 800여 명을 대상으로 ‘생활민방위 교실’을 운영했다. 민방위 교육 전문 강사가 위기 상황 행동 요령 교육 후 심폐소생술과 화재 대피 훈련을 실습하는 과정으로 진행됐다. 특히 부산전자공고는 전교생 대상으로 이틀간 6회 교육을 실시해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부산 동래구, 민생경제 회복 위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지급 시작. 7월 21일부터 9월 12일까지 1인당 최대 43만원 지급. 2차 지급은 9월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 예정.

부산 동래구 안락2동 주민자치회는 디지털 취약계층 150여 명을 대상으로 9월 9일부터 약 한 달간 맞춤형 키오스크·스마트폰 활용 교육을 실시한다. 사전 인터뷰 및 설문조사를 통해 개인별 수준에 맞는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경로당 방문 교육, 현장 실습, 교육 수료 후 디지털 친구맺기 프로그램 등을 통해 디지털 역량 강화와 공동체 형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부산 동래구는 '깨끗한 동래, 안전한 동래' 조성을 위해 친환경 노면 진공청소기를 도입하고 명륜1번가를 시작으로 빗물받이 등에 쌓인 쓰레기 제거 및 침수 피해 예방에 나섰다. 이를 통해 환경미화원의 근골격계 질환 예방과 효율적인 쓰레기 수거 효과도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