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동래구 안락2동 주민자치회는 7월 25일부터 9월 5일까지 주민 100여 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 "2025 두손으로 만드는 기적 – 내 이웃의 골든타임을 지켜라!"를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리듬에 맞춰 춤추고 노래하며 배우는 신개념 심폐소생술 프로그램으로, 응급처치 교육을 즐겁고 쉽게 익힐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교육 후 참가자에게는 무료 응급처치 키트가 제공된다. 또한, 심폐소생술 실습 영상이나 교육 내용 홍보 콘텐츠를 네이버 밴드에 게재하면 우수 콘텐츠를 선정하여 시상하는 공모전도 함께 진행된다.

부산 동래구 안락2동은 6월 13일부터 7월 11일까지 '1인 가구 건강 도모와 정기적 안부 확인을 위한 건강음료 지원사업' 모니터링을 실시, 97%의 대상자가 매우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2017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의 후원으로 운영되는 주민주도형 복지사업으로,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 장애인 등에게 맞춤형 건강음료를 제공하며 돌봄 체계를 형성하고 있다. 향후 지속적인 복지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부산 동래구는 (사)대한민국 독립유공자 추모기념사업회 부산지회와 함께 6월부터 총 6차례 ‘역사탐방-충절의 고장, 동래 항일의 현장을 걷다’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부산여중 전교생 등 500여 명이 동래구 내 항일 유적지를 답사했다.

부산 동래구는 7월 11일 재활용센터에서 폐전지 집중 수거 캠페인을 실시하여 폐건전지 57kg을 수거하고 새 건전지 229개를 교환해 주었다. 이를 통해 환경오염 예방 및 재활용률 향상을 도모하고 주민들의 자원 재활용 의식을 높이고자 한다.

부산 동래구는 7월 12일부터 13일까지 1박 2일간 부경대학교에서 초등 4학년부터 중등 3학년 학생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나의 꿈, 나의 비전 만들기 1차 캠프'를 운영했다. 2017년부터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자기 주도적 성장을 지원하며, 꿈 로드맵 설정, 팀빌딩 활동 등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잠재력 발견과 자신감 향상을 도모한다.

부산 동래구는 '제5회 동래구민 헌혈의 날' 행사의 일환으로 용인고등학교에서 생애 첫 헌혈에 참여한 학생 348명에게 고향사랑 기금으로 마련된 기념품을 전달했다. 동래구는 전국 최초로 연 2회 '동래구민 헌혈의 날'을 제정하여 운영하며, 현재까지 1만 명이 넘는 누적 헌혈 실적을 달성했다. 동래구는 앞으로도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부산 동래구는 9일 사직종합사회복지관에서 '동래 이웃' 3년차 성과보고회를 개최하여 소외된 이웃 지원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부산 동래구는 3월부터 6월까지 11주간 관내 청소년 15명을 대상으로 부산외대 학생들과 1:1 매칭 "2025년 상반기 진로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진로검사, 직업체험, 인터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은 진로 탐색과 인간관계에 대한 깊이 있는 경험을 했다. 우수 멘토 5명에게는 (재)동래장학회의 시상금이 지원됐다. 동래구는 앞으로도 지역 대학과 협력하여 청소년 진로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부산 동래구는 관내 경로당 55개소를 무더위쉼터로 지정하고 폭염 대비 현장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냉방시설 점검, 폭염 대비 행동요령 안내 등 안전 캠페인을 병행하며,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한 폭염 대응에 적극 나서고 있다.

부산 동래구에서 7월 4일부터 5일까지 '2025 동래문화교육특구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배우고, 즐기고, 문화속으로!'라는 주제로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청소년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셰프와 교수의 특강, 청소년 드림스테이지 등 다양한 콘텐츠가 큰 인기를 끌었다.

부산 동래구 온천3동은 6월 27일 관내 6개 어린이집 원아들과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자원순환 활동'을 실시했다. 이 활동은 '2025년 부산시 주민자치회 마을의제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마을 공동체 구성원들이 함께 마을 환경을 지키기 위해 기획되었다. 어린이들은 가정에서 모은 폐건전지와 우유팩을 새 건전지와 휴지로 교환하는 자원순환 체험을 하고, 자원순환 교실에도 참여했다.

부산 동래구 온천1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4일,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60명을 초청하여 '온천1동 어르신 경로잔치'를 개최하고 소고기국밥과 제철 과일 등을 대접하며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폈다. 참여 어르신들은 감사를 표했고, 새마을부녀회는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