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동래구는 지난 26일 쇠미산에서 연제구청, 동래경찰서, 연제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합동 산불진화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에는 80여 명이 참여하여 산불진화차량, 개인진화장비 등 100여 점을 동원, 산불 발생 신고부터 현장 출동, 진화, 뒷불 정리까지 실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진행했다. 훈련 종료 후에는 등산객과 탐방객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캠페인도 실시했다.

부산 동래구는 3월 28일 오후 2시 '부산 내부 순환(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 공사 현장을 방문하여 시공 상태 및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이 사업은 만덕에서 센텀까지 통행 시간을 42분에서 12분으로 단축하여 교통 체증을 해소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년 1월 개통 예정이며, 내부 순환도로망 완성, 지역균형개발, 교통혼잡 완화, 환경친화적 도로 건설 등의 효과가 예상된다.

부산 동래구는 조직 내 청렴문화 확산과 청렴동래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 제3기 청렴뚜기·뚜미 발대식 및 청렴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제3기 청렴뚜기·뚜미는 간부공무원과의 청렴 소통간담회, 부산시 청렴갈매기 연합 청렴활동 등 활발한 활동을 통해 청렴도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

부산 동래구는 4월 6일부터 18일까지 도서관의 날·도서관 주간을 맞아 동래읍성·안락누리도서관, 혁신어울림·온빛 어린이작은도서관에서 작가 특강, 체험 특강, 부모 특강,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부산 동래구, 소상공인 노후간판 개선사업으로 25개 업소 지원 최대 80만원 지원, 4월 10일부터 14일까지 신청 접수

부산 동래구는 3월 28일 오후 2시 '부산 내부 순환(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 공사 현장을 방문하여 시공 상태 및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이 사업은 만덕에서 센텀까지 통행 시간을 단축시켜 교통 혼잡을 완화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년 1월 개통 예정이며, 안전한 시공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편리한 시설을 제공할 계획이다.

부산 동래구는 19일 신청사 개청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부산시장, 지역 국회의원, 기관장,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하여 개청을 축하했으며, 기념식수, 유공자 표창, 축하 세리머니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었다. 지하 유적전시관 개관과 인생문 표지석 복귀도 이루어졌다. 장준용 구청장은 신청사가 구민과 소통하는 열린 공간이자 미래 도약의 중심지가 될 것이라며, 친환경적이고 스마트한 행정 서비스 제공을 약속했다.

부산 동래구 명륜동에서 세쌍둥이가 출생하여 지역사회의 축복을 받았다. 동래구청장과 지역 단체들은 세쌍둥이 가정을 방문하여 467만 원 상당의 성금과 물품을 전달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부산 동래구는 2025년 청소년자치기구 연합 발대식을 개최하여 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동아리연합회 등 60여 명의 청소년들이 위촉장을 수여받고 활동 시작을 알렸다. 동래구는 청소년들의 주체적이고 다양한 활동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부산 동래구는 사직야구장과 사직운동장 정류소 2개소에 스마트 버스정류장을 설치하고 20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냉·난방기, 냉·온열 의자, 와이파이, 공기청정살균시스템, CCTV 등 편의시설을 갖춘 스마트 버스정류장은 실시간 버스 도착 정보, 무정차 통과 방지, 기온·미세먼지 정보 등을 제공하며, 사물인터넷(IoT) 기반으로 원격 제어된다.

동래구, 조선시대 동래읍성 인생문 문명석 18일 귀향… 신청사 유적전시관에 전시

부산 동래구는 2024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3명과 우수 팀 3팀을 선발했다. 주민 체감도, 적극성, 창의성 등을 기준으로 평가했으며, 개인 부문 최우수는 혁신어울림센터 조성 사업을 추진한 도시재생과 이병도 주무관이, 팀 부문 최우수는 신청사 건립 사업을 추진한 재무과 신청사 건립팀이 선정됐다. 동래구는 적극행정 공무원 우대 강화 등을 통해 적극행정 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