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동래구는 2025년 민방위 교육을 담당할 강사 8명을 위촉했다. 위촉된 강사들은 4월 15일부터 약 3,300명의 민방위대원을 대상으로 재난 및 민방위사태 발생 시 대응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부산 동래구는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와 '2025년 동래구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단체급식조리원 전문인력양성'과 '온 돌봄특화 전문가 양성' 사업을 통해 50세 이상 장노년층과 신생아·산모 건강 관리사 양성에 나선다. 부산시 공모 선정으로 1억 655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교육부터 취업 연계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부산 동래구는 3월 20일 오후 7시 동래구청에서 고교학점제 대비 입시 전략 특강을 개최한다. 강남구청 인터넷수능방송과 연계하여 입시전문가를 초빙, 고교학점제, 대입 변화, 수시·정시 전략 등 맞춤형 정보를 제공한다.

부산 동래구는 4월부터 7월까지 3050세대를 위한 평생교육 프로그램 '인생디자인 학교'를 운영한다. 재무, 건강, 재도약, 여가 등 10개 강좌가 개설되며, 동래구민 및 동래구 소재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수강 신청은 3월 19일 오전 10시부터 동래구 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부산 동래구청소년수련관이 '2025년도 우수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지원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우리 동래 DMZ는 배프(Digital MZ세대는 Barrier Free)'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비장애 청소년들이 장애 청소년들과 소통하며 장애인 보조기구를 개발하는 내용으로, 4차 산업 기술을 활용하여 지원될 예정이다. 4월부터 중학생 대상으로 운영되며, 자세한 내용은 수련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부산 동래구는 부산양지라이온스클럽에서 신학기를 맞아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200만 원 상당의 에너지 가득 꾸러미를 기탁받았다. 기탁받은 물품은 동래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저소득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부산 동래구는 19일 오후 2시 신청사 정문 마당에서 동래 미래 100년을 여는 신청사 개청식을 개최한다. 장준용 동래구청장, 박형준 부산시장, 서지영 동래구 국회의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하여 '변화와 혁신 새로운 동래'의 미래를 축하할 예정이다. 식전 행사에는 홍보영상 상영, 축하 공연, 기념식수 표지석 제막 등이 진행되며, 이후 건립 경과보고, 유공자 표창, 기념사, 축사, 시설 안내 영상 상영, 축하 세리머니가 이어진다. 식후 행사로는 동래구 소년소녀합창단과 옥샘여성합창단의 합창 공연과 초대 가수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부산 동래구는 3월 31일부터 6월 24일까지 직장인 대상 평생학습 프로그램 '주경야독'을 운영한다. 플라워 인테리어, 탁구, 퍼스널 브랜딩, 타로, 천아트 등 6개 강좌가 개설되며, 동래구민 또는 동래구 소재 직장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는 본인 부담이다. 3월 18일 오전 10시부터 동래구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부산 동래구는 2025년 우수납세자로 ㈜매넥스와 장유권 사직정형외과 원장을 선정하여 표창패와 혜택을 수여했다. 수상자는 최근 3년간 성실하게 구세를 납부한 자 중에서 선정되었으며, 동래구는 성실 납세자가 우대받는 환경 조성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부산 동래구, 한국건강관리협회와 취약계층 무료 골다공증 검진 업무협약 체결. 의료급여 수급권자 및 차상위계층 1,300여 명 대상, 질병 조기 발견 및 건강관리 지원.

부산 동래구는 세대 간 소통과 조직문화 혁신을 위해 MZ세대 공무원과 간부 공무원이 함께하는 리버스 멘토링 데이를 개최했다. 멘토링과 리버스 멘토링의 이해, MZ세대 유행어 퀴즈, 협력 활동 등을 통해 서로의 생각과 가치관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산 동래구는 지난달 27일 동래구청에서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180명을 대상으로 '2025년 친절UP! 서비스 역량UP! 통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교육 등 법정 의무교육과 고객만족 전문강사의 친절교육으로 구성됐다. 동래구는 저소득층의 자활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자활근로사업단과 자활기업을 운영하며 일자리 제공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