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동래구가 혈액 수급난 해소와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해 5월 8일부터 6월 9일까지 '제7회 구민 헌혈의 날' 기념 헌혈 월간을 운영한다. 이번 헌혈 월간은 단체와 개인이 참여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되며, 학생, 공공기관, 유관 단체의 참여를 통해 안정적인 혈액 수급 기반을 마련하고 헌혈 문화를 확산하는 데 중점을 둔다. 원예고등학교 학생 87명이 참여해 72명이 헌혈에 동참했으며, 참여자에게는 기념품과 편의점 상품권 등이 제공된다.

부산 동래구가 유휴 부지인 옛 사직1치안센터를 활용해 청소년 전용 공간을 조성한다. 아시아드대로 일대 학원가 청소년들을 위한 안전하고 편안한 휴게 및 학습 공간으로, 2027년 1월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부산 동래구보건소가 신라직업재활시설 발달장애인 강사팀 '보석함'과 함께 지역 장애인을 대상으로 재활 취미 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식물 심기, 화분 꾸미기 등 원예 활동을 통해 참여자의 재활과 정서적 안정에 기여했으며, 장애인 강사의 사회 참여 기회를 넓혔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동래구는 앞으로도 장애인의 활력 증진과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부산 동래구 온천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동래제일교회, 사직별찬, 웅진씽크빅과 협력하여 저소득 한부모가정 아동 17명을 대상으로 건강 성장 프로젝트 '함께키워요 단단!아이!'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학습 지도, 생활 모니터링, 맞춤형 밑반찬 지원 등을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생활 안정을 돕는다.

부산 동래구는 새 학기를 맞아 동래중학교 일대에서 '학교폭력 없는 즐거운 학교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동래중학교 학생 선도부원과 유관 기관 관계자 70여 명이 참여하여 학교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한 활동을 펼쳤다.

부산 동래구가 대한전문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 및 관내 대형 건축공사장 시공사들과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지역 전문건설업체의 하도급 참여 확대, 건설자재 및 장비, 인력 분야에서 지역업체 참여 증진을 도모한다.

부산 동래구 온천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금룡과 함께 저소득 어르신 50명을 대상으로 '다함께 온(溫)짜장 잔치' 1분기 무료 짜장 나눔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서울온뉴치과가 양치 세트를 후원하며 나눔에 동참했습니다.

부산 동래구 수민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재단법인 수민장학회가 지역 고등학생 및 대학생 7명에게 장학 증서를 전달하며 격려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수민장학회는 34년간 220명의 장학생을 배출하며 지역 교육 발전에 기여해왔다.

부산 동래구가 아동복지시설 신고 의무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3회에 걸쳐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아동학대의 개념, 유형, 사례, 관련 법령, 신고 절차 등을 다루며 현장 대응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부산 동래구는 장애인복지시설 종사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복지시설 종사자 인권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를 인권 관점에서 이해하고, 인권 옹호자로서의 역할, 사례 중심의 인권 침해 분석 및 해결 방안 등을 다루었다.

(재)동래장학회가 제16회 장학 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고등학생 34명, 대학생 28명 등 총 62명에게 9천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동래장학회는 학업 성취도, 성장 가능성, 재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장학생을 선발했으며, 앞으로도 미래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동래구청은 교육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부산 동래구가 2027년도 예산 편성을 위해 주민참여예산 제안 사업을 6월 30일까지 접수한다. 동래구민, 직장인, 학생 누구나 생활 불편 해소 및 편익 증진을 위한 공공성 있는 소규모 단년도 사업을 제안할 수 있으며, 구청 누리집, 행정복지센터 방문, 팩스, 우편 등으로 제출 가능하다. 제안된 사업은 검토 및 심의를 거쳐 예산에 반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