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동래구는 청년의 거주비 부담 완화를 위해 '청년 월세 한시 특별지원(2차)' 사업의 신청 기한을 2월 25일까지로 정하고, 지원 횟수를 기존 12회에서 24회로 확대하여 최대 480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2025년 기준 19세~34세 무주택 청년으로, 소득 및 재산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신청은 온라인 복지로 또는 오프라인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더불어, 구는 청년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자격증 취득 지원 사업도 계획 중이다.

부산 동래구는 제4회 구민 헌혈의 날 ‘헌혈 월간’ 행사를 통해 3,292명 참여, 2,947명 헌혈 기부를 달성하며 4회 연속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 14개 단체 1,939명이 단체 헌혈에 참여했고, 개인 헌혈에는 1,353명이 참여했다. 부산혈액원장은 동래구의 적극적인 지원에 감사를 표했으며, 동래구청장은 지속적인 헌혈의 날 지원을 약속했다.

부산 동래구는 부산외국어대학교와 협력하여 2024년 하반기 진로 멘토링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8주간 30명의 멘토-멘티 청소년들이 1:1 매칭을 통해 직업체험, 원데이클래스 등 다양한 진로 체험 활동을 진행했으며, 수료식에서는 수료증 수여, 우수 멘토 시상, 소감 발표 등이 이루어졌다. 참여 학생들은 진로 탐색 및 정서적 안정감을 얻는 좋은 경험이었다고 평가했다.

부산 동래구는 3월 3일 제59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성실납세자의 자긍심 고취 및 건전한 납세문화 조성을 위해 2025년도 구 우수납세자를 선정한다. 최근 3년간 구세 납부 기한 내 전액 납부, 법인 2천만원/개인 2백만원 이상 납부 실적, 체납 사실 없음 등의 조건을 충족해야 하며, 선정된 우수납세자는 세무조사 3년 유예, 납세담보 면제 등 혜택을 받는다. 신청은 1월 31일까지 동래구청 세무1과로 하면 된다.

2025년 설 연휴 기간(1월 28일~30일) 동안 학교 운동장을 임시 주차장으로 개방합니다. 이용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이용객은 차량 출입 통제 시간 준수, 연락처 표시, 청결 유지 등의 준수 사항을 지켜야 합니다. 차량 피해는 소유주 책임이며, 30일 오후 6시까지 차량 이동이 필요합니다. 우천 시 운동장 개방은 취소됩니다.

부산 동래구 신청사가 12월 30일부터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동래역 인근에 위치한 신청사는 접근성이 향상되었으며, 민원 부서는 저층부에 배치하여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신청사에는 특별전시실, 구민 대관시설, 정보화 교육장 등 주민 편의시설과 유적전시관, 스마트도시관제센터 등이 마련되어 있으며, 쾌적한 녹지 공간도 조성되었습니다.

부산 동래구가 2024년 감염병 예방관리사업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찾아가는 감염 취약군 예방교실 운영, 지역의료협의체 운영 등 지역 특화 시책이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대동병원과 금강요양병원은 각각 응급 의료시책 및 감염병 예방·대응 분야 유공으로 부산시장 표창을 받았다.

부산 동래구는 지난 21일 동래구청소년수련관에서 약 400여 명의 청소년이 참여한 크리스마스 축제 "동래방래 동탄절"을 개최했다. 청소년 자치기구 정책 발표회, 크리스마스 공연, 코스튬 콘테스트, 가족 영화관, 플리마켓, 트리 꾸미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장준용 구청장도 산타로 변신해 청소년들과 게임을 즐기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산 동래구새마을회는 21일 동래구청에서 '2024년 새마을지도자 대회'를 개최하여 한 해 동안 지역사회 봉사에 헌신한 새마을지도자 130여 명의 노고를 격려하고, 유공자들에게 행정안전부장관, 부산시장, 동래구청장, 국회의원 등의 표창을 수여했다.

부산 동래구는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마강래 중앙대 교수를 초빙하여 간부 공무원 대상 특강을 진행했다. 특강은 "혁신 인재 유입을 위한 공간 만들기"를 주제로, 부산시의 소멸 위험 지역 지정을 언급하며 동래구의 혁신 거점 도시로의 변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동래구는 인구 27만 명 회복에도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정책 개발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부산 동래구는 드림스타트 가족 63가구를 대상으로 김장 밀키트와 레시피를 배부하고 김장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를 통해 가족 간 유대감 증진 및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도모하고, 참여 가족들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동래구는 앞으로도 가족 참여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부산 동래구는 18일 동래구노인복지관 주관으로 자원봉사자와 후원자 130여 명을 대상으로 송년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한 해 동안의 활동을 돌아보고, 부산와인스쿨 나눔봉사회 등에 표창패와 감사장을 수여했다. 동래구청장은 자원봉사자와 후원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