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복산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주민들의 요구에 부응해 영양학과 방범교육을 주제로 맞춤형 특강을 개최했다. 특강에서는 건강한 식습관의 중요성, 영양소 균형 섭취의 필요성, 안전한 생활을 위한 예방 대책 등이 강조됐다.

동래구에서 청소년들의 문제를 다루는 영화제를 개최했다. 영화 상영과 토크쇼를 통해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문제 해결을 위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동래구는 헌혈 월간을 운영해 1,004명의 헌혈자를 목표로 한다. 충렬고 학생 및 교직원 198명이 헌혈 릴레이에 참여했고, 동래구는 헌혈 문화 조성과 혈액 공급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부산 동래구 사직3동은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봉사활동은 주거환경 개선과 취약 계층 지원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동래구는 실종된 지적장애인을 찾아낸 동래읍성도서관 직원 김미영 씨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김 씨는 방황하는 남성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하여 남성이 가족과 재회할 수 있도록 도왔다. 동래구청장은 김 씨의 헌신적인 노력에 감사를 표했다.

부산 동래구 안락2동 적십자봉사회가 지역 주민들에게 반찬 100여 팩을 전달해 이웃사랑의 정신을 실천하고 지역사회 화합에 기여했다.

동래구가 청소년들의 공감과 이해를 돕기 위한 청소년 영화제를 개최한다. 영화제는 12월 1일부터 3일까지 동래구청 대강당에서 열리며, 청소년들의 성장과 우정, 꿈을 다룬 6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영화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동래구와 바르게살기운동 동래구협의회가 저소득층 주민들의 주택을 수리하고 정화하는 사랑의 집수리 활동을 실시했다. 약 50여 명이 참여해 주택 내외 청소, 정원 정리, 소독 등을 진행했고, 지역주민 10여 가구가 주택 수리와 정화를 받았다.

부산 동래구 수민동이 꿈에그린어린이집과 포레나동래경로당과 함께 알쓸신줍 환경정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캠페인은 관내 불결지를 정비하고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배우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꿈에그린어린이집 원생과 포레나동래 경로당 회원 등이 참여하여 인근 상습 불결지를 청소했다.

동래구는 에너지 절약 실천을 위해 초등학생 가족을 대상으로 "Green 동래 미래 에너지 교실"을 개최한다. 교실에서는 신재생 에너지 교육, 태양광 자동차 제작 체험, 풍력에너지 전시품 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부산 동래구 안락2동이 주민자치회와 함께 '내 집, 내 가게 앞, 내가 청소하기'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이 캠페인은 주민 대상 공개모집을 통해 구성된 추진단이 불결지를 발굴하고 청소 장비를 배부하며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주민과 점포주들은 캠페인에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주변 환경이 청결해지고 있다.

동래구가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과 관리자를 대상으로 소방·방범교육과 입주자대표회의 운영·윤리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는 260여 명이 참석했고, 투명한 공동주택 조성에 기여한 유공자 3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